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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스포일러가 될 설정은 흰 글씨로 적어뒀습니다~ 검은 모자 아래, 살아온 세월만큼 희게 바랜 색의 눈동자가 있다. 흔들림 없는 시선과 굳게 닫힌 입꼬리는 단단하고 정갈하다. 분홍 빛의 머리카락은 그녀가 지켜온 세계의 새벽 하늘을 닮았다. 형체 없는 개념. 우주를 떠도는 방랑자. '본래의 세계'라는 것이 없이 여러 세계를 떠돌며 살아왔다. 그 세계 주민의 육신...
어쩌다보니? 2년 전 연성을 꺼내오게 되었다는... 휑- 한 제 포타를 데워주는 어쩌고. 참고로 저 3기 초반에 주식 샀다가 나락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알았는데 그림 원본을 잃어버렸더라고요? 그래서 트위터에서 가져왔습니다.
기생집 시리즈 수위 있습니다. 너무 높진 않기에 19금은 안 걸 예정인데... ... 자꾸 너무 자극적인 주제만 하나 싶어서 좀 걱정이네요. 이번 화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이라 결제는 안 걸었습니다. 아마 다음 화에서는 걸지 않을까 싶어요. 원래 준구유진으로 끌어갈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준구유진으로 방향이 가서 그렇게 됐습니다. 이것도 한 편? ...
윤오 Says 사람이 싫었다. 어쩌면 '걸리적거림'이 조금 더 가까운 표현일 수도 있겠다. 그래서 혼자여도 얼마든지 괜찮은 세계에 살고자 했으나 그 곳에서는 여주와 함께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주저없이 끌어당겼다. 아무것도 실존할 수 없는 허무의 세계로. 그냥 여주가 있는 곳으로 내가 들어가면 되는데. 비겁한 나는 내가 구축한 세계로 여주가 발 딛기를 바랐...
* 적폐 캐해와 설정 날조가 가득합니다 * (주술 세계관 X) 후시구로의 성을 받지 않은, 젠인 가의 토우지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과제를 했던 게 문제였을까. 그런 영양가 없는 생각을 하며 문 앞에 앉아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아니, 남자는 앉아있다기보다는 간신히 등을 기대고 있는 편에 더 가까웠다. 게다가 복부를 부여잡고 있는 손은 새빨갰다. 저건 누가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상춘객 “상춘객이라고 들어봤어?” “상춘객? 아니?” “즐길 상, 봄 춘. 봄을 맞아 경치를 즐기러 나온 사람을 상춘객이라고 한대” “아, 우리 같은 사람?” 상춘객. 즐길 상. 봄 춘. 입안에서 단어가 맴돌았다. 우리는 함께 웃으며 걸었다. 봄답게 바람은 따뜻했고, 파란 하늘을 가로질러 온갖 수목들이 빛이 났다. 벚꽃이 나부끼고, 백목련이 풍성했다. 너는...
한국어 품사 형용사 : 높다, 예쁘다, 똑똑하다, 가늘다, 착하다, 시원하다 동사 : 먹다, 자다, 돌다, 가다, 뛰다, 공부하다, 노래하다서술격 조사 : 이다 영어에서 품사 형용사: high 높은, pretty 예쁜, smart 똑똑한, thin 가느다란, good 착한, cool 시원한동사: eat 먹다, sleep 자다, turn 돌다, go 가다, ...
방 안에는 짙게 담배 냄새가 베여 있었다. 하얀 이불 안에는 남녀 둘이 누워 있었다. 천천히 눈을 뜬 남성은 보랏빛의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어젯밤에 아무렇게나 집어던진 바지를 찾았다. 침대 끝 쪽에서 바지를 찾은 남성이 몸을 일으키려 하자여성이 남성의 몸을 끌어안았다. 이대로 가려고? 우리 꽤 괜찮지 않았나? 여성의 말에 남성이 피식 웃었다. 남성은 여성의...
어느 해의 가을밤은 참 길었다. 11월의 스산하고 축축한 바람이 문가를 서성이면서 길을 잘못 든 손님처럼 간간이 목소리를 높일 때, 갈릴레이의 집으로 가난한 철학자의 집을 닮은 편지가 한 통 날아들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한참 늦어진 연락이었지만 이번만큼은 제때 시간을 맞춘 셈이 됐다. 이탈리아와 독일 사이의 시차란 대충 그런 것이었으니까. 친애하는 갈릴레오...
신라 시대, 한 용이 노닐던 곳이라 용의 하늘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마을은 이동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었다. 이동해는 마을에서 빼어난 자랑거리였다. 옆 도시의 학교에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잘생긴 외모로 유명했고, 운동 신경도 좋았다. 매 주말마다 부모님을 도와 밭일을 했으니 체력 또한 남 부럽지 않았다. 개천에 용이 났다. 동해가 공부를 잘 한다는 부모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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