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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내용은 타싸에서 풀었던 썰의 백업본입니다. *의식의 흐름이 물흐르듯 흐릅니다. *본 글은 가상이고 현실과 1도 상관없는 내용 나레칼에 꽁꽁 숨겨진 음악천재 쌍둥이들이 결국은 세상에 드러나는게 보고싶다. 암만 숨겨봤자 사람의 말은 어느샌가 대륙을 한바퀴 돌기를 마련이지 게다가 옛날 편지만 주고받던 시대도 아니고 스마트폰있고 매지카메가 있잖아? 아무튼 제...
합작 개요 다가오는 11월 2일, 이즈츠카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즈미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 작은 합작을 준비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생일날, 좋아하는 이야기를 잔뜩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즈미와 츠카사를 좋아하고, 이즈미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든 좋습니다. 부디 부담없이 참여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전 소녀에게 말을 걸었지만 소녀는 제 말을 들을 수가 없었어요. 점점 추워지며 유리병은 깨지려고 금이 가려고 하였어요. 저희 꽃잔디들은 서로의 온기를 가지며 껴안으며 말을 하였지요 [우리 꼭 고향으로 갈 수 있을 거야. 여기서 죽을 순 없어.] 새벽이 되자 점점 추워지며 우리 꽃잔디 친구 중 꽃잎이 점점 떨어지고 있었어요. 제 친구들은 힘이 떨어지며 추위에...
남주나 한번만 안아보자...! (끌어내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가논의 부활을 예고라도 하는것인지 몬스터 무리가 점차 늘어나 마을과 시내를 습격하자 하이랄군과 기사들이 출격하는일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몬스터의 수는 많아지고 강해져 전투는 늘어나고 부상자들과 민간인들까지 피해를 봐 왕을 향한 민심은 나날이 떨어져만 갔다. "아버지, 이렇게 있을순 없어요 지금은 나가서 할수 모든것을 해 구해야해요" "백성들...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와!” “우리 오빠는 배너라도 빛이 나네!” 장하영이 감격에 젖어 곳곳에 걸려있는 ‘구원의 마왕’의 배너를 보며 외쳤다. 신유승이 눈을 빛내며 콘서트장 근처를 둘러보았다. 그녀의 작은 손을 꼭 잡고 있는 장하영도 들뜬 표정으로 콘서트장 앞의 굿즈 판매장에서 팬들이...
"크리스 형아다! 형아! 형아아아아앙!!!" 크리스가 방랑자식당의 문을 열자마자 앤초가 후다닥 달려나와 아기곰처럼 크리스에게 매달렸다. "어이쿠, 앤초, 잘 있었어?" 잠깐 휘청거렸던 크리스가 한 팔로 앤초를 감싸안고, 한 팔로 앤초의 엉덩이를 다독다독 두드려주며 물었다. "히잉, 히이이잉, 형아, 형아아아" "저 녀석, 어제 너희 사라진 후부터 계속 울더...
새벽이 하얗게 동터오는 시간, 아킬라는 눈을 떴다. 평소 같았으면 찬물로 세수하고 옷을 갈아입고 식당 일을 나갈 준비를 할 시간이었다. 그런데 코 속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달랐다. 단칸방의 퀘퀘한 냄새가 나지 않았다. 포근하고 싱그러웠다. '아.....' 어제의 기억들이 물밀듯 들이닥쳤다. 칼에 베였던 일, 에레즈 공작저로 달려왔던 일, 그리고 그놈의 자작저...
*감독생 성별 미정, 원하시는대로 상상해주세요. *선배들이 감독생을 억지로 물에 빠뜨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단순히 물에 빠지는 게 아니라 호흡 곤란, 물고문(?)에 가까운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주의해주세요. *선배들이 다소 강압적, 얀데레에 가깝습니다. 정말로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세요. 차가운 물이 끼얹어지는 감각에 눈을 떴다. 잠이 덜 깬 눈으로 나...
*송착식쌤의 담배가게 아가씨 모티브입니다. 엄청 가벼운글이니 엄청 가볍게 읽어주시길. 우리 동네에는 구멍가게가 하나있다. 동네 슈퍼들도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들어오면서 망해서 나간지 오랜데 아직까지 남아있는 저 구멍가게 하나는 동네 골목에서 어느새 30년 세월을 지켰다고 한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있었으니 오래되긴 했다. 도보 5분에 지에스, 씨유,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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