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의 검은 낫에 반사된 것은 죽음 앞에 올라간 입꼬리, 아니, 내려갔나? 그리고 이편의 검은 낫이 비추는 것은 홉뜨인 채 멈춘 눈매다.
*주의(트리거 워닝) – 생명 경시 사상, 많은 피, 사망 묘사, 그 밖의 전투/공포/도덕성 없는 묘사가 존재합니다. *오너는 아래 인물들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지와 본문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보세요, - 네가 그리 부르는 느낌을 받았다. “아니, 즉사일지도 모르지. 키킥.. .... 그 몬스터 두들겨 잡느라 나는, 나는- 걔가 죽었는지 살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