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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이릭은 자신을 당차게 바라보는 붉은 눈동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이런 일에는 찬성할 수 없어.' 그녀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이릭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역시 그녀의 말에 수긍해 줄 수는 없었다. '알겠습니다. 베르는 당분간 공격작전에는 참가하지 않아도 좋아요.' '대자...' '본부를 지킬 사람도 필요하고...
항원을 구제한 후 피투성이가 된 몸을 씻을 때 더운물이 나오지 않는 것은 일견 이해할 수 없는 일은 아니었다. 애매한 온도는 항원의 찌꺼기에게 새로 활성화할지도 모르는 빌미를 주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이었다. 호중구가 상대하는 항원들이란 상상 이상으로 끈질긴 놈들이어서 분명히 구제했다고는 해도 언제 어떻게 되살아날지 모르는 놈들이었다. 그런 것을 모르는...
상기 내용은 주최측 사정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홈 브루잉은 처음 들어보는데... 도전해보고 싶긴 하네요 그러나 그걸 인간이 먹을 수 있을까 싶은 결과물이 나오겠죠
어둠 속에서 춤추는 칼날이 있었다. 불 꺼진 건물의 내부는 칠흑 같은 암흑으로 가득 차있었지만, 그 암흑 속에는 춤추는 것처럼 날아다니는 칼날과 탄환이 발사될 때마다 번득이는 불꽃 그리고 그것들이 쏟아내는 피가 있었다. 막막한 암흑 속에서 서로의 등을 맡긴 채 세리와 같은 냉혹함으로 피를 징수하고 있는 남녀의 실루엣은 작은 체구의 여성이 든 총 끝에서 화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병신, 이라는 말을 오늘만 벌써 열번은 들었다.주장은 언젠가 날 죽도록 팰거야.이미 째리는 걸로는 내 내장까지 파버렸을걸.' 자정을 지나 새벽으로 시간이 넘어갈 때쯤, 어둠으로 까맣게 물든 역상 남자 고등학교에서 슬그머니 새어나오는 유일한 불빛은기숙사 가동 401호에 살고 있는 김민수(18, 역상 남고 축구부 MF)의 스탠드의 것이였다.한동안 미간을 있는대...
적안의 사내가 내뱉은 충격적인 사실에 금방이라도 산산조각으로 깨져 피부를 벨 거 같은 침묵과 경악이 새벽의 명성을 휩쓸었다. 에테르 기관은 접촉지역과 에테르가 발견된 이후에 그 존재가 증명된 신체 기관. 인간들은 누구나 에테르 기관을 지니고 있다. 이 말은 절대로 반증 된 적 없는 문자 그대로의 진리였다. 그 특성이 사람마다 다르고, 장애가 있거나 기형이 ...
드림을 올리는 용도로 만든 포스타입입니다. 저는 그저 소비러... 가 아닌 그냥 러입니다. 적폐 캐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드림은 - 도검난무 :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카슈 귀욤미... 아니 키요미츠, 야만바기리 쵸우기 - 은혼 : 히지카타 토시로 - 페이트 그랜드 오더 : 지킬 & 하이드 연인 드림으로 있습니다. 드림주의 프로필...
쿠도 이치카(제 자캐), 경찰동기조 생존 if 어수선한 회의실에 경찰, FBI, SIS, CIA, 공안과 조직이나 그들과 조금이라도 엮여있는 일반인들이 모두 앉아있다 "뭐야 회의 한다며 우릴 다 모은 사람이 누군데" "공안측이라던데" "그래서 누군데" 그 순간 문이 벌컥 열리곤 어느 한 사람이 당당한 걸음으로 들어와 단상에 올랐다. 그를 본 사람들이 수근거...
소장본 외전집 수록 외전 중 하나인 '외전 3 : 애린다 말레피센트'의 원고를 공개합니다. 외전 1, 2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일생에 단 한 번, 무조건 이루어질 소원을 빌 수 있다면 애린다 말레피센트는 과연 무엇을 택할 것인가. ‘애린다 말레피센트’를 아는 모든 이들은 입을 모아 그녀의 소원을 자신만만하게 추측하고는 했다. ‘노아 헨슬리 폰 에...
'아르젤리카였어.' 떨리는 입술을 지그시 깨물며 아이릭은 머리를 거세게 때리는 충격을 간신히 감내하고 있었다. '처음부터, 아르젤리카였던 거야.' 지금에와서야 명백하게 보이는 진실이었지만, 아이릭은 그 사실을 보지 못한 자신과 다른 이들을 비난하지는 않았다. 그것은 사고의 맹점, 놓칠 수밖에 없는 지점에 있는 진실이었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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