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이제노가 크리스마스 저녁에 만나서 할말이 있다고 했는데 ...........
표정 싹 바뀌면서 "@@아 오늘 꼭 말할게 있어서 보자고 한 거였어... ㅎㅎ(눈웃음 필수) 음 ㅎㅎ,,,,, 너 우리 술집에서 처음 마주쳤을 때 기억해? 나 너 멀리서 보자마자 진짜 알고 싶다, 친해지고 싶다 이렇게 생각했었던 거 알아? 그래서 일부러 자리 멀었는데 너 테이블까지 가서 게임을 하고 그랬다? 오빠 게임 잘하는 거 알지 ㅋㅋ 근데 일부러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