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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가 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연기 이 일은, 내가 오매불망 그리워하는것이다, 좋은 대본 좋은 역할을 보면 탐이 나고, 다른 사람의 좋은 연기를 보면 창작의 충동이 생겨난다, 그러나 일단 스타가 되면, 난 마치 시시각각 자신을 잘 연기해야되는것 같다, 이건 의미가 없는것이다. " ...호가가 돌아왔다, 앞으로 몇개월동안은 이미 정해져있는 일...
* * * 선 략 * * * “ 저도 가나요? ”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채신이 되물었다. 이제는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하나하나 놀라고 감탄하는 채신의 반응을 경염이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뺨을 슬쩍 건드리며 비가 안 가면 누가 가오? 하고 웃었다. 사소하고도 간지러운 닿음이다. 커졌던 채신의 눈이 곱게 휘어진다. “ 생각해본 적이...
*불한당 *시대극 au 정의 할 수 없는, 蘼 w. 탕쑤 (1) 1939년, 2월 경성. 요릿집의 노란 불빛은 어두운 새벽이 들어서도 꺼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골목 마다 화려한 기생들의 정가 소리와 술에 거하게 취한 사내들의 목소리가 가득했다. 한재호는 어디선가 보고 들은 것들을 알량하게 흉내 내는 모사 (模寫)꾼에 불과하다. 예술성과 창의성이라곤 찾아...
도둑과 경찰로 보쿠아카~!!! 서로 못잡아서 안달난 그런 관계가 보고싶다... 시대는 현대, 아주 악명높은 도둑(들)이 있는데 익살스러운 올빼기 가면을 쓰고 다녀서 사람들은 그, 혹은 그들을 올빼미라고 부른다. 매번 쓰는 가면이 바뀌고 얼마나 신출귀몰한지 몇년째 쫓고 있으면서도 올빼미가 한명인지 여러명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다. 그나...
순회를 마친 시간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날이면 늘 이별이 따라왔다. 복층인 제집은 다락방과 지하실을 포함해 무수히 많은 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낮에는 고용인 여럿이 오고 가 북적이지만 밤이 되면 그들은 모두 사라졌다. 넓고 사람이 많은 것을 싫어하는 제 주인 때문이었다. 나루토는 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넓은 집이 될 수도, 많은 사람이 될 수도 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와 그 (上) - 짝사랑의 끝 : http://posty.pe/2jbdkv 그와 그 (中) - 숨긴 마음 : http://posty.pe/rfh7hg w. by 쀼 공백제외 4390字 '새로운 관계의 시작' 흔히들 종이 울린다거나 심장이 쿵쾅거린다던가. 입을 맞춘 지금, 아까와는 다른 반응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다. 그저 입술끼리 닿았다 정도....
* 오메가버스 AU * 캐붕 주의orz 6재호 또한, 조현수를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하고 있다.현수의 말간 얼굴과 마주하자마자 든 생각은 그와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었다. 하얗고 말랑말랑한, 연약한 소동물 같은 생김새가 아주 닮았다. 티가 하나도 없는 구슬처럼 맑고 동글동글한 눈동자 하며 잘 익은 자두 색 같은 도톰한 입술도 그랬다. 누가 봐도 그와 현수는...
신간 좀 내 주라 ... 아 윤동주 시집 한권 더 사고 싶다 씨발! 똑같은 내용인데도 좋아 박준 신간 사야 되는데 텅장이야 염병이다 정말 인생 ~ ~ ~ 이은규 ㄴㅓ무좋아 진짜 이은규 아 ... 죽자 ..........................
조현수의 기분은 매우 좋지 않았다. 얼마나 좋지 않냐면 괜히 옆에서 얼쩡거리는 파리 새끼를 총으로 쏴버리고 싶을 만큼. 오늘은 간만에 현장을 뛰는 날이었고 처음 온 도시에 호기심이 생긴 조현수가 한재호를 꼬드겨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후에는 똘마니들도 올려보내고 둘이서만 구경을 다녔는데 한재호가, '자기야, 손만 잡고 잘게. 들어갈까?' 하는 걸 속아주는 ...
무서운 밤이었지. 아무도 없는 거야. 개떼처럼 밀려오던 여운도 끝이 났지. 그렇게 되더라. 시간이 지나면 다 사라져. 사라진다. 하나, 둘 다 사라지는데 나라고 안 사라지겠냐. 그걸 겁내면 안 되는 거야. 우리같은 새끼들한테 오늘, 내일이 어디 있냐. 있어보려고 하는 놈들도 있고 발버둥 치는 놈들도 있고 체념하는 놈들도 있다. 나? 나한테 질문하는 거냐. ...
패트롤을 마치고 5층 높이의 건물에서 바라보는 고담의 밤은 칠흑처럼 검지 않았다. 고담은 잠들지 않는 도시였고, 중앙부의 심장은 늘 밝게 타오르고 있었다. 팀은 탁한 회색빛의 대기를 물끄러미 응시하면서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가, 열어둔 창문을 통해 세이프하우스로 들어섰다. 닫힌 방문 너머에서 인기척이 느껴졌지만 팀은 창문을 걸어 잠그고 보안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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