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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너는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 "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여느때와 다름없이 장난스러운 질문에 달아오른 몸을 섞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잠에드는 어딘가 이상한 관계. 친구라기엔 멀고 연인이라기엔 가까운 말할 수 없는 그런 사이. 그런데... 언젠가는, 네가 이것과 다른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겠지 하는 그런 오지랖이 눈치없이 새어나가 답을 채 ...
*추모로그입니다.... 셔먼이 죽었을 리 없잖아.. 그치?ㅜ 허어어어어어ㅠ .... 흰색 화면으로 봐주세요... 브금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공용 기숙사에 앉아서, 잠시 너를 생각하고 있어. ... 많이 아팠을까? 많이 아팠겠지. 하지만 이런 가벼운 걱정조차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겠어. 내가 널 위로할 수 있을까? 그럴 자격이 있을까? 결국 아이가 널 ...
실존인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완전한 허구의 글입니다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보관용 결제상자이므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페이지 전문 감상가능합니다. 영화는 내내 보는 둥 마는 둥 했다. 이유는 첫째, 휴학생 이동헌은 기껏 신나게 꾸미고 왔는데 현역 새내기(심지어 2회차!) 홍민찬은 후리한 츄리닝차림이라서. 물론 이건 떡(쳐)줄 놈은 생...
제가 시티 오브 베인 현 조커워, 나이트윙 73~74 본다음에 너무 화가 나서 여러가지로 현 작가(티니언 4세)의 기묘한 행태에 대해 지적했고 74의 말도 안되는 레트콘을 이야기 했는데. 왜 제가 이렇게 화를 내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있으실 것 같아 다 보라는 이야기는 안 하고 미식축구만 가지고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만 가지고도 충분히 ...
- 금릉이 나이에 비해 매우 조숙합니다. - 날조 100% 주의하세요! 금릉이 아주 어릴 적, 그는 또래 친구들과 곧잘 어울려 놀곤 했었다. 가끔 말다툼을 하고 다시는 너와 놀지 않겠다느니 제 딴에는 무서운 말을 늘어놓아도 다음날이면 다시 만나 서로를 보고 베시시 웃어버리는, 순하고 어린 시절이 그에게도 있었다. 그들의 사이가 영영 틀어져버린 것은 금릉이 ...
교복/기숙사복/인어모습 NRC-옥타비넬의 2학년. "귀여워라~ 도와줄까, 어떻게 할까..." 이름:그레타Greta 나이:??? 키:166cm 자주쓰는 손:오른손 출신:산호의 바다 반:2-B(라기와 클래스메이트) 부활동:없음 특기과목:실천마법 취미:독서 특기:노래부르기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음식:과일푸딩 싫어하는 음식:생 굴 유니크 마법: 작별의 인사...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은 무서우리만큼 조용했다. 갑자기 몸을 움직여서 인지 술기운이 훅 올라온 은정이 눈을 감고 잠을 청하고 있기도 했고 굳은 얼굴의 남욱이 화를 참고 있음을 눈을 감고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하지만 불행히 차가 주차장에 도착할 때까지도 은정은 잠들지 못했다. 애초에 앉자마자 취해 잠든 만큼 마시지도 않았거니와 그렇게 마시면 정...
나는 누구인가, 이제까지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이다. 그는 단지 지금까지 해오던 것만 잘 해내면 그만인 사람이다. 그런 연유로 황무지와 방주를 오갔고, 거기에 불만을 가진 적도 없다.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이걸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다. 기왕 기회가 생긴 김에 그는 이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한다. '수연' 그것은 그 자신의 이름. 이름 지어줄 이 없어 스스...
안녕하세요, 세람입니다. 조아라에 연재할 때는 후기를 쓸 곳이 당연히 연재란이었는데, 유료연재를 진행했더니 후기 쓸 곳이 마땅치 않네요. 완결 기념 삼아, 아쉬운대로 가끔 쓰던 포스타입을 열어 후기를 몇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글을 쓰기 전에 떠올렸던 아이디어, 캐릭터 관련 잡담, 외전 계획 등을 적어보았어요. 당연하지만 해당 후기에는 완결까지의 스포일러가...
중간에 나오는 프로악 K8 스피커는 한화로 4천만원이 넘더라고요.
술 취한 사람들의 정신없는 말소리와 음악 소리에 묻혀 아까부터 깜빡이고 있는 휴대폰은 은정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계약직으로 입사해 결국 정규직이 된 팀원 두 명의 축하자리였고 은정에게도 정말 오랜만의 술자리였다. 한번만 더 술자리에서 만취하면 정말 혼날줄 알라던 남욱의 목소리와 화난 표정이 선했지만 오늘은 머 반은 허락받은 자리니.. 허락의 조건이 저녁을...
출처 tido kang유튜브 연속재생을 권합니다. 영상 꾹 눌러 연속 재생 클릭. 여긴 어디일까, 눈을 뜨니 집과 다른 천장이 보였다. 묘하게 익숙한 방의 분위기. 살며시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어디서 봤지. 어디선가 봤는데. 조용히 일어나 문을 열었다. 보이는 넓고 큰 집과 정원. 한참을 나와 걷다보니 숲인듯 마당인듯 풀숲인듯... 더욱 걸어 들어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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