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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저는 17회 퀴어문화축제때 서섬님과 함께 참여했습니다.당시 서섬님은 히마님께 후원을 받고있을때셨습니다. 서섬님께서는 그분이 식사를 하자고 하는데 부담스럽다고 하여 저도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서섬님은 피해자입니다. 2차 가해를 멈춰주세요. 지금 말이 잘 안나와서 말이 이상한데요. 서섬님은 허위사실을 적은적도 없고...섬님은 그분을 부담스럽도 피하고 싶다고...
어째 자꾸 썰밖에 생각이 안 나지만 그래도 써본다, 드림은 시라토리자와 배구부원들을 한 번씩 안아봤을 것 같다. 물론 연인끼리 안는 그런 게 아니고 친구끼리 허그하는 느낌인거지. 물론 현실로 따지자면 충분히 드림한테 안 좋은 소문이 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건 상관없어하는 드림이라 체육관에서 멘탈이나 실력이 똑바로 안 나와서 좌절하거나 짜증나있는 부원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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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는, 자신이 죽음에 대해 무감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야 그럴것이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봐왔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죽음을 선사하기도 했었기 때문이다. 피 비린내, 살려달라 우는 눈물, 그리고 저주의 말들. 라커는 그런 것에 관심도, 신경쓸만한 이유도 찾지 못했다. 차라리 집에 놓여있는 카페트의 색을 좀 더 고민하면 고민했지. 요컨대, 그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임무다." 쥰이 무미건조한 눈을 치켜떴다. 임무. 그래. 임무라. 쥰이 임무가 적힌 서류를 집어 들었다. 찬찬히 읽어 가는 쥰의 표정이 살짝 희게 질렸다. 쥰의 앞에 자리한 남자는 그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듯이 차갑게 일갈했다.
다, 젖었다. 쫄딱. 회사 입구 앞에서 물 먹은 병원복과 머리카락을 쭈욱 짜냈다. 주르륵도 아니고 촤롸락- 쏟아지는 물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나는 내 휴대폰을 꺼냈다. 방, 수 되겠지? 하긴. 요즘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 다행히 휴대폰은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나는 쥰이 알려준 대로 화면에 깔려있는 바로 전화 걸기 '쥰' 버튼을 눌렀다. 세상 참 좋다.
그래. 회사 설립. 좋네. 좋은데…. 서류가 너무 많아졌어! 젠장! 이제 와서 물리기도 싫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것 때문에 유우랑 놀아주지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급한 것만 끝내면 널널해지겠지…. 아마?
늦은 밤, 스티브의 방에서 심각한 기침소리가 들렸다. 이런 것에 예민한 아이든이 눈을 번쩍 떴다. 곧장 로저스 부부를 깨우고, 아이든은 스티브의 방에 쳐들어갔다. 색색거리며 기침하는 소년의 얼굴을 살핀 헌터는 곧장 소년을 45도 기울기로 앉히고 진정시킨 뒤 천천히 숨을 들이쉬게 했다. 다행히, 스티브의 호흡은 금방 가라앉았다. 아이든은 그대로 혀를 깨물고 ...
도쿄로 돌아온 나는 하루 휴식을 취한 후 곧바로 재활에 착수했다. 5개월 안에 원래 몸 상태로 돌릴 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그래도 일단 해봐야지. 재활 치료는 생각보다 더 고통스러웠다. 힘들었고. 일단 약해진 체력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았다.
눈을 껌뻑였다. 드디어 100%가 된 것에 환호성을 지르며 눈을 떴는데 정작 몸은 움직여지지 않았다. 뭐야… 이게 뭐냐고…. 눈을 슬쩍 돌려보니 은은한 조명이 들어와 있는 초호화 병실이었다. 내 몸에는 무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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