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소설에 묘사 된 강한 수위는 없지만 약한 수위나 소재 또는 단어 선택이 자극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가 될 시 성인으로 전환하겠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시선 집중, 키, 어깨, 외모, 인기 어느 것 하나 빠짐없는 다니엘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이 하나 있었으니 그건 성향이였다. 여자를 봐도 설렘이 없었다. 처음에는 그냥 이상하다고만 넘겼지만, 여자친구를...
안녕하세요, 신간 <함장의 특권(가제)> <취급주의> 인포입니다. 사양: 100p 예정 | 무선제본 | A5 | 19세미만구독불가 웹공개 글 수정/추가한 것 50 : 새로 쓴 것 50 정도 비율의 웹공개 글 수정/추가한 것 + 새로 쓴 원고 조금을 포함하는 꾸금 재록 비슷한 것입니다. 이것저것 아무튼 계속 하는... 아무 목적 없는 짧...
폴럳 라레놀 밑으로 갈수록 최신그림 난생 첨 각잡고 그려본 스콧 무언가의 러프 배터리가 없지만 그래도 완성- 별개미 개미와 베짱이였습니다- 한글패치 프리파라하는 랭부녀 근데 내 캐해로는 캐시 금방 질려서 안하는데 스콧은 재미들려서 티켓모으고 정리할것같다. 이것저것 폴 필모 보면서 그린거 성길이랑 스콧. 여기까지가 2018년도 그림 비교적 최근(약 3달전) ...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 선연재 후 수정하여 올립니다.(내용 변경X, 가독성+오타 확인O/조아라 주소는 작품 소개에 기재)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질투 X 속임수에 속임수 X 상 유성가에서 천공투기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히소카는 비행선 안에서 목욕을 하고 옷을 갈아...
2019.7 키리바쿠 교류회 '단단하니까 괜찮아' 2부에 제출했던 원고 입니다.
1. 시작하는 말 아니 사실 어둠하고 갈등 그런걸 마음대로 나쁜 것이라 취급한 것이 염치가 없는걸까? 그냥 가지고싶은걸 다 가지지 못한 흔한 사람의 꼬장이나 고집같은 나쁜 마음이라고 생각해주라 하면 건 너무 억지일까? 나쁜건 정말 나쁜거겠지. 행복은 정말 좋은거겠지? 2. 거슬리는 실밥같은 생각들을 잘라내면, 나는 실밥을 잘라낸 것 뿐인데 내가 잘려나간 것...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미팅이 잡혀있는데 아마 식사도 하고 올 것 같다는 연락에 어엉, 건성으로 한 대답이 후회됐다. 요새 우리 계속 안 좋았지... 텐은 병원 복도를 서성였다. 핸드폰을 으스러져라 움켜쥔 채 왔다갔다하는 게 신경 쓰였는지 데스크의 직원이 말을 걸어왔다. "차라도 드릴까요?" "아, 아뇨." "춥진 않으세요? 에어컨 온도 높여드릴까요?" 그런가? 지금 나 추운가?...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의 2차창작입니다. *논커플링 요소이며 5부 내용의 스포일러가 들어가있습니다. *죠르노 죠바나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슬픔과 두려움, 불안감같은 부정적이고 한순간이라도 빠져나가고 싶은 감정들을 대할 때 눈물을 흐르며 바다를 만든다. 나약한 성격이라도, 강인한 성격이라도 자신이 나이가 많던 어리던 결국 본능적으...
그는 그녀가 희생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기에는 대륙에서 손꼽히는 거부의 딸. 손에 가득 쥔 것을 쉬이 놓지 않으리라 여겼다. 곱게 자란 아가씨라 비위를 맞춰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황해서, 의외로 쉽게 휘둘리는 것뿐이라 생각했다. 따지자면 그와 상관 없는 일이었지만, 그도 그녀가 썩 유쾌하진 않았다. 그래도 딱 그 정도였다. ...
*바쿠고 시점입니다. *짧습니다. 평소보다 훨씬 더운 날이었다. 그날따라 자신의 머리를 가득 메운 건 넓은 수영장이 아닌 바다였다. 깨끗한 수영장을 두고서 왜 더러운 바다에 가시려고 하냐는 하인을 뒤로하고 성 밖으로 발을 옮겼다. 햇빛에 반사된 모래 알갱이들이 유리처럼, 또는 보석처럼 반짝였고 강렬하게 제 시야를 가리는 뙤약볕에 눈살을 찌푸렸다. 사각사각 ...
한유진은 아직도 그 날의 악몽을 꿨다. 등골에 스미는 섬칫한 기운에 문득 잠에서 깨어났던 그날 밤을 잊지 못했다. 달조차 뜨지 않았던 하늘에 더듬더듬 나아가던 복도를. 코 끝을 스치는 비릿한 냄새와 땀에 젖은 손아귀를. 그 밤에 그는 그의 가족을 모두 잃었다. 수 십, 수 백을 무의식 속에서 반복한 그 날.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거실의 넓은 유리창 너머로...
"요즘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그것도 매일 이어서." "이상한 꿈?" "그래. 거기다 매번 횟수가 늘어나. 이젠 잠에 들기가 불안할 지경이라니까." 그는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다 말고 나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흥미롭다는 표정, 그리고 입가에는 살짝 비웃음 같은 게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난, 나름대로 용기 내서 말한 건데. 어떻게 비웃을 수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