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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난 네가 날 좀 도와주면 좋겠는데. 당신은 말했어 소모품이야그래도 나는 아직 생각하고 있어언젠가 다시 이렇게 해서춤추게 해주지 않겠니 이름_ 다이아. 디아. D. 뭐라고 불려도 그였다. 성별_ 남성. 나이_ 22. 키 / 체형_ 176 / 170대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체형. 팔 다리가 길고 시원하게 뻗어있는 편이다. 평생을 운동만 하고 산 사람처럼 탄탄한 ...
쌍둥이 같은 형제라고 불리던 시기가 있었다. 그 시절 그들은 어딜 가든 함께였고 어떤 일이든 함께였다. 모든 것을 공유하지는 않았지만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다이루크 자신만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지만 개인 차이라는 것은 있는 법이라, 어린 나이에 이미 신의 눈을 손에 넣고 기병대장 자리에까지 올랐던 다이루크의 그림자가 아니라 한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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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같이 있어줄 멋지고 믿음직스러운 후배를 갖고 싶었을 뿐인데... 되려 내가 믿음직스러운 선배가 됐잖냐. 죽어달라고 하면 죽어줄거냐니, 널 따라나온 시점에서 설명된 거 아니야? 이러다가 짖으라는 말만 안했으면 좋겠는데... 선배가 후배 말만 철썩같이 따르는 것도 웃긴데 개 짖는 소리까지 따라내면 사람들이 얼마나 우습다고 생각하겠어 ... 네 말 한마...
`` 너의 곁에 지금 필요한 사람, ...그건 내가 아니야. `` T I T L E 불 안 한 이 삶 에 서 , 벗 어 날 수 있 는 것 이 죽 음 뿐 이 라 는 게 야 속 하 다 . | 죽음조차 완전하지 않을 것 같은 이 삶에서, 나는 더 이상 무얼 바라고 무얼 원해야 할 것인가. C O M M E N T " ...아. " 누군가와 부딪혀 아려오는 제 이...
슬롯 OO (슬롯이 찰시 X로 표기됩니다.) * 모든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DYEL @yiel32x1 / @WorstAenChan (부계정) 에게 있습니다. * 커미션 그림은 상업적 이용, 2차 판매와 수정 등 불가합니다. * 완성본에는 저의 서명이 들어가며 커미션 로고 기입 후 샘플 또는 개인 SNS에 올라갈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작업은 간단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새로운 작품의 출간 소식으로 독자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도 설레는 마음입니다. GL | 저무는 노을 아래. 나는 너를. 아픈 결별 후에 다가온 인연. 담이와 수빈이의 이야기를 독자님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는 대체로 기쁘게 이어지는 연인의 이야기를 썼습니다. 새드 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도 있...
캐스팅케이: 주민진의신: 정민명렬: 김찬종대사 및 장면 생략은 (...) 표시함 나도 다 못적음 힘듬...이만큼 적는것도 진짜 광기수준차피 기억나는거랑 기억하고 싶은것만 적을거라... 대사/모션 볼드처리과몰입 하면 언더라인함1. 찬려리 들어오면서 연구일지 어디있는지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다가 책상위에 있는거 보고 작은 목소리로 ..찾았다 하고 여기 있을줄 알았...
더이상 회사의 노예가 되지말자. 더이상 회사에 지원하지 말자.
※결제 상자 소장용※ 어쩌다보니 드래곤 마스터 다급하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왼쪽 손에는 인준이 오른쪽 손에는 도영 선배의 손을 꼭 부여잡고 특별 보안실로 내려갔다. -띠링, 지하 10층입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마자 우리 셋을 가로막은 건 보물이라도 감춰 두었는지 도굴꾼들이 와서 노린다 해도 절대로 뚫리지 않을 법한 거대한 철문이었다. (생각보다 스케...
“그러게, 내가 뭐 하는 걸까.” 얼빠진 표정으로 희성이 말했다. 쯧쯧, 혀를 차며 윤기가 방으로 들어갔다. 얘네는 왜 이러고 있는 거냐. 화난 표정의 정국과 그 옆에서 어쩔 줄 모르는 지민이 있었다. 그리고 윤기 뒤로, 부모님 몰래 야동을 보다 들킨 것 같은 표정의 희성과 영재가 들어섰다. “형,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변호사님들.” “어, 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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