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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쓰는 중간에 백업해 두는... 어쩌고인데 나중에 마저 써서 트위터에 올릴 것이고 논컾일지 gl일지 아직 나도 모름 열린 하늘에서 찬 공기가 함빡 쏟아져 내렸다. 분분한 나뭇잎은 눈처럼 쌓이고 흰 날숨이 입술 틈으로 새었다. 이상하게도 입맛이 비렸다. 그러나 코끝에 흐르는 풍광은 일견 시리도록 상쾌한 듯도 했다. 그것이 공백과 상실, 그리고 희망의 냄새임을 ...
김만평 일가의 역사를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아주 오래 전, 종로에 김씨가 있었다. 그에게도 이름이 있었을 테지만 다들 그를 그냥 김씨라고 불렀다. 이 땅에서 발에 채일 정도로 흔한 게 김씨였지만 굳이 이름을 불러 구별지을 만한 존재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사실 김가 성도 그의 아버지인가 할아버지인가의 첫 주인에게서 물려받은 것이었다. 아무튼 그는 악착같이 ...
단편집 수록 예정 Q. 정국 씨를 만난 것을 후회하시나요? [후회라. 글쎄요, 저희가 워낙 오래 만나서. 많이 힘들었고 많이 아팠지만, 그만큼 너무 많이 사랑했거든요. 같이 본 별이 몇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함께 맞은 눈과 크리스마스가 몇번 째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너무 오래 만났죠, 솔직히 좀 지겹기도 했어요 (웃음)] Q. 정국 씨도 그...
전편 보고 와주세요 어는점 "왜." "…" "왜 너는 내가 그냥 친구야?" 머리가 느리게 굴러갔다. 질문 파악에 시간이 걸렸다. 우리가 왜 친구냐고 물으면 같은 학교 같은 반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명쾌한 대답이 가능했다. 그러나 질문의 요는 왜 자기가 '그냥' 친구냐는 거였다. 그건 꼭 왜 그냥 친구이기만 하냐는 것처럼 들렸다. 친구이면 안 된다는 것처럼 들...
노잼인데 어쩌실 겁니까...? 똑똑. 사무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시간을 확인한 뒤 담요를 치우고 일어났다. 손님 오실 시간은 아니라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주변을 쓱 살폈다. 내 눈높이도, 그보다 더 위에도 사람은 없었다. 혹시 싶어서 아래를 보니 노란 포스트잇이 붙은 곶감탕이 놓였다. 의뢰 접수 완료.그래서 술은 언제 마실까요, 누나? 곶감탕과 ...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그랬더랜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글쎄다. 그런데 꽃으로라도 두들겨 맞아 기절하고 싶어하는 존재가 생겼다. 짜잔. 위무선 기준으로 아침이 밝았다. 그렇다. 해가 중천이라는 뜻이다. 여튼 무선은 느릿느릿하게 복마동의 제 전용 바위에서 일어났다. 아... 머리를 벅벅 긁으며 일어나 앉으니 동굴 구석에 눈을 감고 앉아있는 백룡 도련님이 보인다. 하....
- 오타, 비문 있습니다. 현대au로 작가인 두 사람 보고싶다(글알못임) 농작가는 전 인류를 동등하게 사랑하고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결국 인간은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인간찬가적 성격을 띠는 글을 자주 씀. 어째서인지 가끔 종교쪽 인사들이 읽고 감상문을 남기는 일도 있음 습 씨는 농 씨에 비해 최근에 등단한 작가임. 그런데 화자의 성별과 나이에 상관 없이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美味 1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요즘 맛집은 맛+분위기의 싸움이다. 적절한 마케팅, 운빨, 기본적인 요리사의 실력, 접근성 용의, 타켓층 확보. 먹는 것마저 전쟁인 시대가 되었다.시이발..., 정국이는 <월간 미식>이라고 붙어있는 문앞에 박스를 들고 서있었어요. 출판사에...
* 욕설, 가정폭력에 관한 약한 묘사가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 쾅!!! ” “ 또 시작이네. ” 양양은 한숨을 쉬며 일어나 바닥에 깔린 이불을 개고, 베개를 정리해 서랍장에 넣었다. 다른 사람이 보면 비웃을 지도 모르는, 거의 다 닳아가는 회색 면이불이었다. 군데군데 낡고 구멍이 나려 하는데도 그 이불이 이 집 속 본인의 유일한 안식처만 같아서 양양은 ...
3. 30분 후에 촬영 시작할 거니까 그렇게들 알고 준비해요. Gun의 목소리에 스태프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War의 대기실로 찾아온 Gun은 Yin이 곧 도착함을 알렸고, 다시 한번 War의 표정을 살폈다. 정말 괜찮겠어요? War는 살짝 웃으며 다시 한번 괜찮다고 대답했다. Gun이 대기실에서 막 나왔을 무렵 Yin에서 다시 전화가 걸려 ...
“ 이상하게도 난, 네 눈에서 그리움을 느낀다? ” - 혁명 중임에도 그런 건 하나도 상관하지 않는다는 듯이 평화로운 기지.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지만 모두가 웃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곳이다. 그러한 곳에서 폭탄같이 청천벽력의 정보가 들어온 것은 누구에게나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 끔찍한 사건의 시작은 모든 정보가 들어오는 곳인 정보지원대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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