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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진심 너무너무 좋아져버렸는데 우째요... 매일매일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삶에 찬란한 축복이 가득하길 +트위터로 보낸 멘션 내용 20200915今日はいよいよ井浦さんのお誕生日ですね! 井浦さんのお誕生日、本当に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いつも幸せでありますように。 それ知ってましたか。 井浦さんの誕生花がダリアだそう...
좀 긴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괜찮겠어? 좋아. 때는 19xx년. 9구역 내의 피카딜리 광장. 당시만 해도 9구역은 엄청난 부촌이었다. 1구역이나 19구역처럼 행정도시, 7구역처럼 교육도시나 28구역처럼 향락가가 있잖아. 그에 비하면 9구역은 알려진 정보가 많이 없었지. 입주州허가를 받기 위한 돈만 상상초월 액수였으니 이주민이 없잖아. 그런 터무니없는 물...
(재업) <작품과 관련된 질문> Q. 갱생의 여지 탄생 비화/영감/계기 개양아치 혐성 미인공이 전학 온 수 가지고 더러운 내기하는 게 보고싶다..! 이게 갱지의 시작입니다. 원래 구상은 이공일수였는데 수습하기가 어려울 거 같아서 일공일수로 방향을 틀었어요. Q. 출간 / 이북 / 소장본 정확한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완결 이후 이북으로 출간...
첫컷오타 죄송합니다()
계간 부른: 전생의 흔적 *** “형,” “응? 왜?” “헤어져요, 우리,” “응? 그게 무슨 소리야 승관아” “…” “미안해, 내가…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어? 제발 승관아, 나 너 좋아하는 거 알잖아” “형,” “승관아, 제발… 응?” “됐고, 형. 저 이만 가볼 게요.” 뒤돌아 가는 승관. 지훈이 승관의 손목을 잡아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승관아,”...
(재업) 윤선우 키 : 176.5 (키를 물어보면 177이라고 대답한다.) 외형 : 전체적으로 선이 유려한 체형, 라인이란 라인은 모두 다 예쁘다(팔다리, 엉덩이, 허리 etc), 잘생쁨, 색이 옅은 눈동자, 도톰한 입술, 피곤할 때만 생기는 쌍커풀,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청초한 인상 그러나 빡치면 눈깔에 똘끼가 서림. MBTI : INTP 생일 : 3월 3...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원곡> I'm trying to be honest with my happiness 난 내 행복에 솔직해지려 해 Don't know why I'm bad at this 왜 서투른 건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And I don't wanna sit all in my sadness 그리고 난 슬픔에만 빠져있고 싶진 않아 I know it's a habit...
" 세상은말야 다 돈이라구~ " 외관 *갱신예정* 흰 바탕에 검은 두줄이 그어진 발목 양말을 신고 있다, 신발은 초등학생 실내화. 이름 구금이(具禁薾) / 금할 금과 번성할 이를 써서 견뎌내어 번성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이 / 학년 19살 / 고3 성별 남 소속 학생 / 청룡파 (두목) 키 / 몸무게 168cm / 표준 성격 앙큼함, 칠락팔락, 가...
시간이란 역시 마음에 여유가 있을때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수능도 끝나고, 원하던 대학도 붙었고, 멋있는 애인까지 있어 하루하루가 행복한 나는 그것을 몸소 느끼는 중이었다. 열 아홉의 끝자락에서 만난 행복은 나를 순식간에 스물의 청춘으로 데려다 줬다. “진짜 엄마가 안 가도 되겠어?” “응. 괜찮다니까. 정국이도 아무도 안온댔어.” “그래도 졸업인데…....
그는 질문을 듣고 생각했다. 유토피아, 한 마디로 말하면 상상 속의 낙원이 아닌가. 그렇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결코 그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그는 알고 있다. 유토피아를 꿈꾸기만 하는 것은 정말 덧없는 일이라고. 설령 실존한다 해도 도달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수연, 당신은 무엇을 바라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낙원은 어디인가. 당신은 그...
매튜는 또다시 미소를 보았다. 이번의 미소에서는 진심이 느껴졌다. 아니, 느껴졌나? 알 수 없었다. 그래도 이 미소는 대답이었다.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리 말하는 대답이었다. 이어진 질문에 올리브유는, 시선을 피했다. 그리고 답했다. 병원에 데려다줬어. 매튜는 올리브유의 시선을 따라 창밖을 바라보았다. 달빛이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다시 올리브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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