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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꿈을 꿔도 잠 깨면 싹 다 잊어버리는 편인데 최애가 나오는 꿈인데 기억이 남아있어(하도 강렬해서..) 언제 또 이런 꿈을 꿔볼까싶어 기록용으로 올림
사용예시는 아직 없어요 그림을덜그렷거든.. 그래서 걍 백업용 상업적 이용 자유 2차가공 자유 도용 외 모든 것 자유
1차 프로필 [ 미명을 밝히는 눈동자] “지금은 낮잠 시간이니 방해하지 말아줘.” 인장 외관 출처 링크: https://picrew.me/share?cd=Cry3IVjYRK 외관 심해의 오묘한 푸른 빛을 닮은 머리칼은 빛을 받으면 에메랄드빛 바다색을 띠지만 샤디아는 보통 그늘가에 앉아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좀처럼 볼 일이 많지 않다. 긴 머리칼을...
이 도라에몽 짤... 농담으로 조바 짤이라고 부르고 있긴 했는데 진짜로 쓸 일이 있을 줄은 몰랐음.. 1왕자의 사망과 함께 갈루스에게 패전한 알드 룬. 이름 뿐인 평화 협정 후, 왕실과 남은 왕족의 존립 유지 조건으로 조슈아와 굴욕적인 정략혼 당한 바네사. 아이를 만들고 그 아이를 제국에서 키우는 것까지가 계약 조항이라 첫날 밤을 치르게 됐음. 미칠 듯이 ...
토독. 톡. 무의식적으로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는 책들을 손 끝으로 두드리던 연은 당신의 말을 잠자코 들으며 그저 웃었다. 언젠가 다른 누구에게서 비슷한 얘기를 들었기 때문일까. 그때 자신이 했던 답을 곱씹으며 연은 입을 열었다. "아이참,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 물론 친구들과 뛰어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기는 하는데 ...
사과잼을 만드는 행위는 단순했지만 쉬운 일은 아니었다. 오히려 단순하기 때문에 기술이 요구되는 일이었다. 조금만 오래 저어도 색이 탁해지고, 덜 저으면 점도가 낮다. 다양한 방식으로 잼을 만들다 보니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있던 사과가 다 사라졌다. 흠, 장인 또한 이런 식으로 기술을 익히는 건가. 생각보다 더 알찬 리얼리티가 쌓였다. 그와 동시에 다양한 명...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뷔민으로 찾아왔습니다! 아주 짧은 썰을 썼는데, 아마 1,2편 더 쓸 듯해요. 심심해서 쓴 글이기에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학생 뷔민이고, 알오물입니다. 미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곧 설날이네요. 다시 한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구정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아... 나 어떡해..." 지민은 손에 ...
S모브들이 레키 얘기 하는 만화 -제목 그대로의 내용. s모브들이 사교모임하며 떠드는 짧은 4컷만화입니다. (본문 6p) ⚠️- 1p 주의사항 꼭 읽어주세요!- 종이판하고 주의문과 대사가 아주 쬐끔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설정 틀린 거 끼워맞추기ㅠㅠ)- 대사는 오른쪽에서 왼쪽(←)순서로 읽어주세요! (이짧은만화에조차!) 후기! 전부터 그리고싶었는데 막간무배...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띠리릭- “아빠!!!” 문이 열리는 소리에 블럭을 가지고 놀고 있던 아이가 재빠르게 일어나 현관으로 뛰어갔다. “민주. 잘 놀고 있었어?” 지민은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아이를 보며 신발도 벗지 못한 채 쪼그리고 앉아 양팔을 벌렸다. 여주와 자신의 장점만 쏙쏙 골라 닮은 ...
2. 세 사람의 만남 우리는 의자에 앉아 커다란 창 너머 풍경을 바라보았다. 오후 3시, 하늘하늘 바람이 불며 앙상한 가지와 비쩍 마른 풀을 흔들었다. 곳곳에 쌓인 눈은 빛을 받아 요란하게 반짝이더니 이내 새카만 타이어에 짓밟혔다. 먼바다에서는 배 몇 척이 지나가며 뽀얀 파도를 뿜었다. 소리 없는 광경 위로 조그마한 시곗바늘이 움직였다. 똑딱, 똑딱, 기억...
외국이라면 가정폭력에 대한 처벌과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와 조치가 강력히 실행되었을 것이다. 외국이라면 사회분위기또한 폭력에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이기에 나의 피해도 내가 스스로 꾹꾹 눌러담아 봉인하게 되었다. 다만 인터넷에서는 난 이렇게나마 글을 쓸 수 있다. 나는 가정폭력피해자다. 그것이 가정 내 나에 대한 이름표다. 더이상 '자식' '딸' 등의 이...
1831년 12월 19일, 파리에서 사랑하는 아버지, 7일에 보내주신 편지에 대해 제가 보내는 진심을 다한 감사를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군데군데 정확히 무슨 의미로 한 말씀이신지 이해하자 못한 구석도 있고 아버지와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었으나, 분명 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제대로 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특히 아버지께서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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