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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직은 아빠품이 최고인 영식이 승우는 민이를 대형견으로 보던데 민이가 리트리버가 되는 건 아무래도 승우 앞에서만 그렇고 그 외의 장소에서는 치와와가 맞다는 게 내 생각임 적어도 애가 또라방스가 되기 전에는 그래도 나름 리트리버는 아니어도 치와와는 아니었을텐데 이제는 그냥 승우 앞만 아니면 치와와야 승우있 민트리버 승우없 민와와 그거랑은 또 별개로 작중에서 ...
비록 텔레포트에 가장 중요한 감각 하나가 결여되어 있었어도 수 년 간의 이미지 트레이닝은 헛되지 않았던 듯, 그 난리통에도 불구하고 지안은 호석이 수 백 번, 수 천 번 설명하고 함께 연습했던 바로 그 장소로 정확히 텔레포트했다. 정신을 잃은 정국과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호석과 함께. 침울한 분위기만 가득한 가운데 여주를 함께 데리고 오지 못한 것에 ...
@J_J_for 한 조교, 중독이 어째서 무서운 것인지 깊게 생각해 본 적 있나. 나는 술을 마실 때마다 그걸 고찰해보고는 해. 고로 지금 펜을 든 나는 혈중알코올 농도가 평소 보다 몇 배는 높을 것이라는 소리다. 중독이 무서운 것은 무의식적으로 계속 찾기 때문이 아니지. 의식하고 있으면서도 찾는다는 점 때문이야. 이건 위험해, 몸에 별로 좋지 않아 라고...
@J_J_for 너무 아름다워 두렵다는 가사가 있어. 갑자기 이게 왜 생각이 났는진 모르겠네. 아마 요즘 내 시간이 어느 때보다 예쁘게 흘러가기 때문인 것 같아. 이 시간 쯤이면 너는 자고 있을까, 아니면 내 생각을 하고 있을까 같은 우스운 상상을 해봐. 물론 후자였으면 좋겠지만 자정이 넘은 시간이니 자고 있는 편이 더 좋겠지. 잘 알고 있겠지만 최근...
전혀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각진 눈매가 보인다. 성민은 조명이 닿는 옆모습을 몇 번 힐끔대다 말았다. 잘못하면 벽 너머로도 쳐다보는 걸 알아챌 것 같았다. 왜 이렇게 됐지? 그 생각을 하니 성민은 울 것 같았다. - 수학여행조차도 갑작스레 결정된 이벤트였다. 매년 행사가 결정되었다가 취소되는 불운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올해도 취소될 줄 알아서 그런지 ...
루다 시점. 단 한 번도 갖고 싶었던 것을 갖지 못했던 적은 없었다. 언제나 내가 원하던 옷, 신발, 화장품, 그리고 사람까지 원하는 것은 모두 내 손안에 두어야만 했다. 김현정을 처음 본 건, 생각보다 더 오래전의 일이었다. 그러니까,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흐윽.” 이유는 모르겠지만, 화장실 마지막 칸에 숨어 울고 있던 김현정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082595 *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업로드했습니다. * 역자는 중국어를 모릅니다… 번역기를 사용하여 원문의 뜻을 최대한 옮기려 노력했으나 오역 및 의역이 난무합니다. 중국어 아시는 분이 계시면 꼭 지적해주세요. * 숫자로 매겨진 것은 원주, 별표(*)로 매겨진 것은 역주입니다...
안녕하세요. ACON(에이콘)에 <설악초>, <양송이는 사랑입니다> 두 가지 소재가 독점 오픈되었습니다. 독점은 최소 반년 이상 유지됩니다. 감사합니다. :)
어릴 때부터 친했다고 하는 표현이 제일 정확하겠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전학 온 수희에게 먼저 손을 내민 것은 준휘였고, 그런 친절을 굳이 내칠 이유가 수희에게는 없었다. 서로에 대한 호기심은 관심으로 이어졌고, 둘은 어느새 동네에서 제일가는 실과 바늘이 되어 있었다. 자연스럽게 수희는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준휘와 같은 곳을 갔다. 그렇고 그런 마음이라기보...
" 태일씨. 멤버 차영씨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음..그때 영이가 사실 좀 무서웠..." -태일씨 뭐라구요^^ "카리스마있었..죠 하하핳" " 오웅 전 누나 완전 멋있었어요. 전 누나 올림픽 때 처음 보 봤었는데 누나 경기보고 완전 팬됐어요. 연습실에서 누나를 봤는데 진짜 잘못 본 줄 알았어요!" 다들 차영의 첫인상이 어땠는지 물어보면 멤버들 대부분 무서...
오늘은 아침에 출장으로 푹자도 되는 날인데 젠장, 4시반에 기상.. 더 자야하는데.. 6시가 넘어 한숨 더 자고 사장님 전화를 받고 일어나보니 8시반, 이런 너무 자버렸다. 사장님께는 운전해서 업체에 가고 있는 중이라 하고 서둘러 출발을 했다. 업체에도 전화를 해서 미리 양해를 구해두었고 9시반까지 가기로 했던 출장을 결국 10시가 넘어 도착하여 한시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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