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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습관같이 허그와 가벼운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게 연심을 품고 있음에도 직접적로 표현한 적 없어 상대방의 마음을 아직 모르는 둘. 그렇게 부둥켜 지내던 뮤걸프의 마음이 겹쳐지는 순간을 엿보고 싶다. 격하게. - "마지막 질문이요. 두 분은 현재 어떤 사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저희는 줄곧 말씀드린 대로 피농티락깐, 사랑하는 형제사이죠." 피식, 새어 ...
한창 바쁘다가 겨우 동창회에 얼굴을 비출 기회가 됐던 친구는 취업길이 너무 어렵다던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영 쓸모가 없었다는 둥 자신이 걸어온 길을 하나 씩 들려줄 때마다 술을 들이켰다. 그렇게 마시다보니 몇 잔을 들이킨건지. 두 사람이 앉은 테이블 끄트머리에는 빈 병이 늘어갔고 맞은 편에 앉았던 친구는 벌겋게 달아올라 비틀거렸다. 술에 세지도 않으면서...
선동과 날조 "이 좋은 걸 혼자만 즐기고 계셨네요? " 책상 끝에 엉덩이를 걸치고 앉은 백승수가 권경민이 손수 내려 직접 건네준 커피잔을 쥐고 내려다보다 얘기했다. 권경민이 고개를 돌려 백승수를 본다. 그게 백승수 식의 찬사임을 금방 눈치챘다. 하여간 좋은 말도 좋게 할 줄을 모르지. 하지만 칭찬이 인색한 사람일 수록, 그 사람에게 받는 칭찬은 기분이 좋은...
꽃집 청년 정운룡에게 반한 아운가 팀장 그날 밤 둘을 비추던 달빛보다도 밝게 웃어 보인 둘은 그 후로 한 달 동안 꽃집이 아닌 곳에서 만나는 일이 잦았다. 이제 앞으로는 그렇게 하자고 딱 말로 꺼낸 일도 아니었다. 그냥 자연스럽게 정운룡은 일요일이면 일찍 꽃집 문을 닫았고, 도시 이곳저곳을 누비며 미리 찾아둔 식당에 들러 아운가와 저녁을 먹고 산책을 했다....
* 848 교류회 <그 여름을 사랑하는 방법> 참여 글입니다. * bgm 필수 돌아갈 집도 없고. 반겨줄 사람도 없고. 저 살 방법 찾겠다 대뜸 머리 들이민 대학에서 승을 만났다. 마음 한 톨 내어주지 않을 것처럼 겹겹이 쌓인 눈을 하고도 한여름 물결 같아 천천히 들여다보면 알 수밖에 없던 사람. 형을 보면 바다가 생각났다. 그 앞에 서면 고해성...
조이 대사(*포타,,,,텍스트 색좀늘려줘) 今夜我只想谈论美酒, 美人和美好的时光。 오늘 밤엔 그냥 좋은 술과 미인, 좋은 시절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 闭上眼睛, 享受此刻的快乐就好了。 눈을 감고,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했으면 좋겠네. 1. 12시 15분 지금은 ...12시 15분. 청흑 시티의 밤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시간. 바에는 드문드문 몇 명...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 곳, 2004년. 나쁠 게 없었다. 날씨는 화창했고 시험도 잘 봤다. 또, 지각도 안 했고 새로 산 옷도 다림질이 깔끔했으며 지갑도 챙겨 나왔다. 그런데도, 성재는 허전했다. 제 옆에는 친구들도 많고 동아리에 스터디에 할 것도 쌓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는 하루인데 원인을 모르겠다. 며칠 째 계속되는 그 이유 모를 허전함과 답답함에 성재는 강의실 의자 대...
!!! 순서는 (민혁 ver.) 읽고 난 후에 아래 세 편을 차례대로 보시면 됩니다. 창섭 ver.1 -> http://posty.pe/2zuih9 창섭 ver.2 -> http://posty.pe/1uuw8y 완결 -> http://posty.pe/1u93x8 - 2019년 I 다행히 미세먼지도 없고 너무 덥지도 않았다. 시원한지는 않지만...
졸업 연설이 울려 퍼지고 있는 강당 안에서 저 멀리 보이는 조그마한 뒤통수를 빤히 쳐다보았다. 요 며칠 새 끙끙 무언가 앓고 고민하는 모양새였는데, 오늘은 조금 눈이 동그랗고 입술도 더 꾹- 힘이 들어가 다부진 표정으로 연설을 경청하고 있었다. 자신의 마음을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참 '예히답다.'라고 유현은 생각했다.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쥐었다 폈...
커미션 공개작입니다. 키요 군. 내가 할 말이 있어. 조금 긴 이야기일 거야. 내가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풀 때까지 아무 말 없이 들어줘. 움직이지도, 입을 벙긋하지도 말고.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지도, 손을 뻗어 나를 잡으려 하지도 말고. 용기 내어 하는 말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그 자리에서 가만히. 가만히 서서 듣기만 해줘. 중요한 이야기냐고? 당연하지. ...
* 영원의 데이트(웨딩) 내용이 반영되어 있으며, 26챕터 재회 이후 시점 * 행사가 많은 5월은 방송가에서도 소재가 넘쳐나는 달이었다. 특집이니 뭐니 바쁜 와중에 유연에게 청첩장이 배달된 건 5월이 막 시작하던 날의 일이었다. 다른 대학으로 진학하며 거리가 멀어졌지만, 드문드문 안부 연락을 나누던 고등학교 동창 희수의 결혼식 청첩장이었다. 갑작스러운 청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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