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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지금까지의 티즈들 앨범 중에선 더월드에피1:무브먼트가 가장 고퀄이고 취향적으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 에피2도 비등하게 좋았다. 차이가 있다면 에피1은 신세계 영접 수준으로 한번 딱 듣자마자 좋아서 뒤집어졌고 에피2는 첫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그래봤자 하루이틀). 그러고 나서야 중독성이 발현돼서 줄기차게 들었다. 나름의 유기성을...
출처: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안녕하세요! 번역해서 올린다고 하셨나요? 그러면 제 이름과 URL을 붙여주시면 괜찮습니다.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ほぬ(호누)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 ●*ほぬ(호누)의 허락받고 올리신 분들 외에는 다른 곳에서 올리거나 개인소장은 하지말아주세요!("저작권 침해"라는점을 알려드립니다.)* ●*우리...
중궁전을 떠나면서도 마음이 약해 질까 몇 번을 다짐을 했다.
오늘은 특히 비가 엄청내렸다. 오전에는 몰랐지만 우산을 안챙겨갔다. 비를 맞았다. 오늘도 잠이 부족해 늦게 일어나버렸다. 그렇게 학교에 늦게 도착했다. 그런데 쌤이 내가 늦었다는 사실을 모르는것 같다. 보통 지각한 사람을 칠판에 이름을 적지만 나는 원래 입실시간보다 5분 늦었는데도 안적으셨다. 나는 의문을 가졌지만 안걸렸으면 그만이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
방학이 되었으니 여행을 가자며 리키가 노래를 불러댔다. 하지만 지웅은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연차를 쓰기엔 눈치가 상당히 보이는 조...중소기업을 다니고 있어서 그런 사치를 부리기 어려웠다. 게다가 자타공인 집순이인 지웅에게 소중한 주말을 이틀 동안 써가며 멀리 여행을 가자고 하는 건, 다음 5일의 평일 동안 회사에서 죽어나가라는 소리와 마찬가지였다. 그렇지만...
이연 무영이 출산 때 경황이 없어 무영의 상태를 보고 그저 의사에게 아이보다 무영을 우선시 해달라 부탁했고, 무영이 그걸 들어버려서, 아이는 어찌저찌 낳았지만 그대로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면 어떨까. 분명 의식이 없는 채로 병실에 누워있었는데 잠시 이연이 병원을 비운 사이 도망가버린 무영. 아이는 자신과 함께 다니면 고생할 것이 뻔해서, 이연이 아이를 돌보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은재를 내려보낸 후 기준은 급히 내려놓으며 제대로 끄지 못한 듯 여전히 재생되고 있는 영상에 눈을 돌렸다. "요즘 애들 빨라." 그러면서도 그 영상 속의 두 사람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의외네. 아니지. m이면 납득은 좀 되는 건가, s면 의외인건가." 혼잣말을 하던 기준은 영상을 끄고는 곧 은재가 들어올 문쪽으로 몸을 틀었다. 방금까지 은재가 앉았던 ...
※소재 주의 난 이 집에 혼자 남았다. 부모님이 며칠 전 교통사고로 입원하셨다. 살 확률은 거의 없다. 외동에 친척들도 없어서 셋이서 이 세상을 살아갔는데 셋에서 하나가 될 예정이라니. 이 세상을 살아갈 이유가 없어졌다. 날 누군가가 죽여주진 않으려나? 그저 죽음을 묵묵히 기다리는 게 최선인 걸까? 자살로 죽기에는 무서웠다. 그냥 핸드폰이나 보자 하고 핸드...
검조 공명..무광으로 된 알고보면 특수 소재인 강철 계열 부채 들고다님 좋겠다.... 으앜...부채로 얼굴 가리고 말하다가 마지막에 얼굴 드러내는데 미소지은 입고리에 차갑게 식어 경멸하는 시선이면 좋겠다... 이걸로 총알이나 칼날도 막고....ㅜㅜ 흑흑 . 하.... 검조 공명으로 +찐 스콧도 좋고 그냥 + 히로미츠도 좋고... + 버본(후루야)도 좋고 +...
*읽기 전에 농구 안 하는 2004년대 우태 이야기양아치 캐해 주의가난, 욕설, 폭력 묘사 주의우선은 (上)편 안 걸고 업로드합니다. 사랑 받는 사람은 티가 난다고 했다. 송태섭은 그 말 백이면 백 동의했다. 살면서 사랑만 받고 자란 족속들은 눈빛부터 달랐으니까. 그래서 그들이 싫었다. 그냥 싫은 것도 아니고 존나게 싫었다. 사랑 받아본 적 없어서 생긴 뭣...
* 진혼기 9권 엔딩 스포주의* ㅎㅈㅊㅇ / 현대au 환생물* 약 25,000자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김연수,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中 』 “그거 알아? 저승사자의 입맞춤은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대.” 난데없는 소리에 설영이 무거운 고개를 들었다. 자하는 일부러 흥미를 불러일으킬 화젯거리를 던져 놓고 넌지시 상...
별것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우리엘이 주접하는 소리를 듣고, 남운이가 하는 똥꼬쇼를 보고, 지혜가 책을 읽어주고, 그분이 해주시는 밥을 먹는. 그런 소소한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날이었다. 그러다가 지쳤는지, 그분 품에서 잠이 들었다. ***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웬 이상한 공간에 있었다. 깜깜하고도, 추운 공간이었다. 그 공간에는 말소리, 자동차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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