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시라토리자와, 세이죠, 스구미카, 논컾, 오히라 레온, 텐도 사토리, 카와니시 타이치, 아카코노, 세미 에이타
#81 스승의 날이니까 와시죠 감독하고 사이토 코치님 가슴팍에 카네이션 달아드리자 얘들아레온이 제안하고(박카스랑 간단한 감사카드 써드리자) 3학년들 찬성! (3학년이 주도해서 1, 2학년들은 싫어도 해야함..ㅋㅋ)텐도 처음에는 에엥~ 귀찮아~ 했으면서 잘 참여해줘라외냐묜,, 우시지마가 흥미 보엿기 때문,,운동부니까, 대회나 시합도 많으니 괜히 거창하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