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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부단한 노력이 꼭 무언가를 남기는 것은 아니지 않나. 기계처럼 움직이고 의식 없이 생각한 것이 오히려 기억 어딘가에 자리 잡는 경우가 있다. 이 한 몸 불태워 사랑을 주었던 사람은 아무것도 남지 않아도, 선 그었던 사랑엔 왠지 모를 아쉬움과 아련함이 문뜩 떠올라 자리 잡는 건 불태워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음 때문이 아닐까. 여유하나 없던 그대가 먼지가 되어...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이리도 좋은 평가를 내려주시니... 로벨리아 씨 말대로 정말 제가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입꼬리는 올라가 있지만, 어딘가 씁쓸한 눈으로 당신을 응시한다. 과거의 성유화라면 분명 당신의 그 한 마디에도 큰 희망을 품었겠지.) 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냉혹합니다. 단순히 글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없...
* 책상 위의 휴대폰이 붕 울린다. 최 실장에게서 온 메시지를 훑은 유진이 입매 한 쪽을 비틀었다. 한 회장은 여전히 또 변함없이 한유진에게 남은 삼호의 지분이 넘어가지 않도록 수를 쓰고 있는 모양이었다. 최구은 실장 밑으로 한유중이 가지고 있던 주식의 대부분이 쓸려 들어간 것쯤은 진작 알고 있었다. 최 실장의 메시지에는 이번 한 회장이 보유 지분을 처분하...
2021.5.4 작은 벌레가 지나가는 듯한 환각이 자꾸 보임 조금 나른해지는 듯 하나 큰 도움은 없어보임 나른해지기만 할 뿐 잠이 오지는 않음 여전히 악몽을 꾸고있음 오늘은 그래도 심장이 갑자기 뛰는건 횟수가 조금 줄어들음 가만히 있다가 그냥 심장이 너무 뜀 숨이 막히는 것 같다 또는 가슴이 답답하다고 느낌 2021.05.05 자다깨다 하면서 악몽을 연달아...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제 주관적인 해석과 각색이 들어가 있으니 이 점이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습관 최도일x오인주 "정말 같이 안 가요? 그런 곳에서 살아보고 싶댔잖아요." "내가 그리스 가서 뭐 해요. 이제 700억도 없는데." "…..." "정말 핸드폰도 없애고 이메일도 없이 살 거예요?" "당분간은요. 쉽게 돈 벌 수 있다...
저작권은 모두 저(@BBBAGI__)에게 있습니다.작업물은 샘플로 올라갑니다.무슬롯이며 최대 3회까지 수정 가능합니다. 신청양식 1. 캐릭터 자료 바디자수, 귀, 꼬리, 등등 속성일시 참고자료 첨부, 무속성일시 대략적인 그림(픽크루ok), 참고자료 첨부 (자세할수록 좋습니다!) 2. 공구 여부 (추가금 + 2.0) 작성하여 DM으로 보내주세요~! 선입금 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게임도 하고 연애도 하는 멀티 천재 이타도리 유지 이타도리 유지랑 연애중인 드림주… 이타도리 유지가 게임 진짜 잘하는 거 알고 있음. 뭐 쥐는 게임마다 거의 탑급 실력 보여주더래. 유지도 그만큼 게임하는거 진짜 좋아함. 오랜만에 둘이 휴식 겹쳐서 쉬는 날. 유지 방에 놀러간 드림주… 유지 게임하는거 옆에서 지켜봄. "유지, 그거 무슨 게임이야?" "젤X의,...
페어 이름-아인 아나스타샤 리본색-윗쪽 리본은 빨강(모는 쪽의 눈색), 아랫쪽 리본은 검정(누운 쪽의 눈색) 배를 몰고있는 쪽 한눈 가림상냥한 태양캐 뒷쪽에 누워있는 쪽 멍한 편한쪽 눈이 백안 눈치채셨겠지만 이 친구들의 어나더 유니버스 버전입니다^//^)
고백 편지를 받았다. 누가? 미도리야 이즈쿠가. 새 학기를 맞이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평화로운 점심시간의 교실은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 됐다. 벚꽃 모양의 스티커로 깔끔하게 밀봉이 된 분홍색 민무늬 편지 봉투의 오른쪽 하단에는 미도리야 이즈쿠에게, 라는 글씨가 정성스럽게 꾹꾹 눌려있었다. 떨떠름한 표정으로 편지 봉투를 내려다보던 미도리야의 곁으로 하...
나 이 기억 뭐야, 왜 내가 종형이랑 키스한 기억이... 경윤은 술이 깨자마자 저릿하게 스쳐 가는 기억과 입안에 남은 낯선 단맛에 초점 없이 멍만 때리기 시작했다. Love to Mato - 2 - 경윤은 그렇게 한참을 멍때리다 종형이 사라진 것을 깨닫고는 세수만 한 상태로 종형의 집을 두드렸다. 종형아, 김종형 그렇게 두드린 문이 열리고 그곳엔 멀끔히 준...
준호가 아프기 시작한 시기는 영우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작년 이맘 때 쯤 이었다. 그때 마침 준호에게 일거리가 몰려 들던 차라 두통은 일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영우도 준호가 평소보다 더 많은 두통을 달고 다닌다는 것을 알아차렸지만 준호에게 물어 봤을 때는 일 때문이라고 말하는 준호를 믿었다. 그러나 3개월 전 준호는 사무실에서 일 하다가 쓰러졌다. "우영우!...
"...응. 사람들도 무릇 그러하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동물과 의사소통이 되는 건 확실히 부러운 것 같아, 베릴." 작게 웃으며 네게 말을 했다. 응, 그럴 거라 믿어야지. 이제 와서 말하자면, 에단은 스스로가 동물들에게 인기가 그리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어쩐지, 동물로 변해있을 때 동물들은 자신을 기피하는 편이었으니까. 의사소통이 안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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