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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유혈 및 상해, 고어 관련 묘사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 BGM : Tri - My Sleeping Karma (https://youtu.be/2jC_VaBFHZk) 피가.부글부글.끓으면.비로소.살아.있나? 매뉴얼은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떴다. 눈.은 보기 위한 인간의 기관.이므로 눈.을 감았다 뜨는 것은 지극하게도 일상의 일이다. 느즈막한 시간...
이제 유메노사키에 온지 31일, 2주하고도 3일이 지났다. 어느정도 프로듀서 일도 익숙해질 즘에 이상한 말이 들려왔다. 내 담당인 Trickstar가 혁명을 했다는데...(아마도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한다)
나를 경배하는 남자들 in Hogwarts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댄! 스! 파! 티!"톰 그렇게도 좋은지 소리치며 돌아다니는 톰을 보며 주인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쟤가 몇 살이더라. 나보다 어린가. 그래서 기운이 저렇게 넘치나. "스위티 주말에 옷이나 사러 갈까?"토마스 "응! 응응!"톰...
1. 하교 종이 울리고 양호실 문 앞에 팻말을 퇴근으로 바꿔 끼운 마르코는 다시 양호실 안으로 돌아와 의자에 앉아 양팔을 위로 쭉 뻗어 기지개를 켰다. 이곳에 온 지도 거진 두 달여. 한가한 듯 한가하지마는 않은 학교생활에 마르코는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시간에 쫓기는 일도 위급한 상황도 발생하지 않는 생활은 항시 뾰족하게 곤두서있던 신경을 느슨하게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짧은 이야기 입니다. *죠뭉(@Zyooo_m)님의 금가루 반짝이는 연성에 바치는 두서없는 짧은 글입니다. “언제 해줄 건데. 키스?” 손목을 잡아 오는 얼굴이 생각보다 진지해서 가만히 그 얼굴을 들여다보는 샤오잔의 표정에 곤란함이 번졌다. “이것도 장난이라고 생각해?” “장난, 맞잖아…” “장난 아니라고 말했던 건, 기억하고?” 난...
"야! 대박! 오늘 우리반에 전학온대!" "미친? 고3인데?" "교무실갔다 들었는데,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이사하고 학교가 너무 멀어서 여기로 전학온다는 것 같던데?" "아, 그래서 남자야 여자야!" "야, 생각을 해봐. 남자면 준혁이 쟤가 저렇게 호들갑 떨겠냐? 당연히 여자겠지!" "오오오~이뻤으면 좋겠다." "야, 최준성. 니 얼굴이나 생각하고 좀 말해....
여로드입니다 :D “생일?” 로드는 의아함을 담아 되물었다. 앞에 있던 프람이 고개를 갸웃했다. “로드 모르고 있었어? 오늘 요한 생일이래!” “아.” 모르고 있었다. 한번도 생일 이야기를 안 해서 물어볼 생각도 못해봤다는 게 정답이었다. “이런 깜빡했네.” 난감한 듯 웃자 프람이 걱정 어린 얼굴을 풀어내었다. ‘걱정마, 내가 새벽에 맥주 잔뜩 사줬거든!’...
'모두가 바라는 것을 이룰 것이다.' 그렇게 말했던 사람이 있었다. 검을 손질하던 요한의 눈이 가늘어졌다. 두 손은 매일 같이 반복해온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으나, 요한의 눈은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요한 형! 얼른 가요!" 앞다퉈 방으로 뛰어들어온 두 아이가 그의 팔을 하나씩 붙잡고 끌어당겼다. 요한은 반사적으로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아이들이...
“다녀왔습니다!” 힘차게 달려와 문을 열고 인사를 했지만,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다. 조용한 집에 이미 익숙한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작은 소년은 몸집이 작아 유치원생인가 싶다가도, 등 뒤로 당당하게 메고 있는 가방이 초등학생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소년은 작은 거실에 놓인 밥상에 주저앉아선 가방을 풀어 공책과 필통을 꺼내들었다. 누군가와...
#요한생일축하해!! "로드, 오늘은 조금 늦으셨네요." 아파트 현관의 유리문이 열리고 로드가 나오자 요한은 반색하며 그 옆에 바짝 붙어섰다. "미안, 요한. 많이 기다렸어?" "아뇨, 저도 방금 왔는걸요. 아, 무거우실 텐데 가방 이리 주세요." "응? 아니, 그럴 것까진 없는데..." 오늘도 로드의 손에서 책가방을 강탈한 요한은 뿌듯한 얼굴로 가방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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