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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에미야군, 오늘 하루 세이버를 데려가야겠어!” 난데없는 선언에 에미야 시로는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고 세이버를 바라보았다. 무슨 일인지 모르는 건 세이버 역시 마찬가지인지 그 곧은 시선이 토오사카를 향해 의문을 던지고 있었다. “린. 시로우는 제 행동 반경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시면 됩니다만...” 크게 틀린 말은 아니었다. 세이...
안녕하세요. 저는 나리. 올해로 23살이 된 슬슬 졸업과 취업을 걱정해야하는 여대생이랍니다. 그런데 세상에! 강의실이나 집에 처박혀서 과제를 휘갈기거나 친구랑 술집에 가서 3차까지 달리고 있어야 할 제가 무려 차원이동을 한 거 있죠? 앗, 방금 정신에 문제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했죠? 물론 저도 지나가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면 당연히 뭔 개소리인가 하고 무...
혹시나 했던 사토루와 자신의 동선이 겹쳐버렸다는 것을 깨달은 도우마는 민망했다. 나오야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일 때보다 격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 새로산 코스튬을 입고 가족에게 '이거 봐. 어떠냐. 나 좀 쩌는 듯.'이라 아무렇지 않게 본인이 보이는 것과 그 코스튬에 과몰입하여 자신을 잊고 그 캐릭터가 되어 상대를 모르는 척 해야 하는 것은 엄연히 차...
한수영이 앓아누웠다.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다치는게 아니라면 아픈 일도 거의 없었지만, 시나리오가 사라지고 김독자를 되찾아온 뒤엔 이따금 앓아눕곤 했다. 한수영 본인은 긴장이 풀려서 그렇다며 그 많은 일을 겪었는데 앓아눕지 않고 배기겠냐고 말했지만, 김독자는 한수영이 앓아누울 때마다 안절부절못하며 서성이곤 했다. 그 행동은 과거와는 사뭇 달랐고, 돌...
시발 마지막 회에서 여주를 죽이는 잔인한 드라마;;고생이란 고생은 다 시켜놓고 냅다 림프종 말기로 여주 죽이는 잔인한 드라마... 창호가 누명 써서 교도소 들어가느라 창호미호 둘 다 웃을 일도 많이 없었는데 사별엔딩ㅋㅋㅋㅜㅠㅠ 14회가 마지막화 인걸로ㅎ - 미호의 변화를 제일 먼저 눈치챈 건 미호 자신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유독 신맛에 약해 아이셔처럼 신 ...
왜 민혁이 후려쳐 맞을 녀석이 되었는가 하니, 어둑한 거리의 편의점 앞 노오란 가로등 밑에서, 어떤 예쁘장한 여학생과 금방 키스라도 갈길 듯 허리를 끌어안고 있는 꼬라지를, 11살이나 많은 아저씨 앞에서 보이고 말았다는 것이다. 주헌은 경악했다. 저, 저저저 저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새끼가! 주헌은 소리를 지르며 민혁을 향해 마구 달렸다. 니 미쳤나,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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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도 조심하세요." "네. 들어가세요―." 가벼운 차임벨을 끝으로 포와로의 마지막 손님이 빠져나갔다. 잠깐 열린 문 틈새로 들리는 빗소리가 거셌다. 연주는 머신 청소에 여념이 없는 기준에게로 다가갔다. 뜨거운 수건으로 스팀기 끝을 말끔히 닦아낸 기준이 허리를 폈다. "이제 가셨어요?" "네. 저도 얼른 도울게요." 연주는 미리 빨아둔 행주를 들고 바 ...
딸깍 딸깍 마우스 버튼 소리가 간간히 들려온다. 사방에 영상을 띄워 만든 인위적인 하늘에서 구름이 흘러간다. 눈 앞의 화면에 고개를 고정한 채 한참을 들여다보던 아이는 원하는 것을 찾았는지 그 부분을 쭈욱 확대했다. 네모난 사람. 키는 땅딸막 하면서 옆으로 넓은 특이한 사람이다. 썬글라스를 쓰고 이쑤시개를 질겅거리는 그는 우습게 생긴 의자에 앉아 폼을 잡고...
“아즈사 씨, 오래 걸려요?” “아휴, 좀 기다리세요!” 이곳은 어느 한 커플의 집이다. 후루야와 아즈사, 둘은 대략 한 달 전부터 동거를 하게 되었다. 그 동거는 아무로 토오루가 자신이 후루야 레이임을 밝힘과 동시에 시작되었다. 두 사람은 아침부터 분주했다. 오늘은 지친 두 사람을 위해 자연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침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결국 남는 건...
별은 다시 떠오르지 않는다. 우츠기는 몹시 맹목적인 이였지만, 그 당연한 사실을 외면할 정도로 어리석진 않았다. 그렇기에 이소이가 그를 살리기 위해 뱉어냈던 거짓들에 흔들리지도 않았다. 단지 전부를 바쳐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사랑했던 별을, 볼 수 없단 점만 뼈저리게 실감했다. 나이 든 얼굴은 생기만 덜어질 뿐 감정을 드러내진 않았다. 통탄과 허무가 적절히...
아마.. 승호는 본명으로 활동할 것 같아요 방송 끝나고도 한참동안 꼬옥 껴안고만 있었다는 학계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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