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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인형. 다른 몬스터들에 비해 얘는 만렙. 민첩성, 힘, 지능 다 만렙을 찍었다. 항상 손에 오르골을 들고 다녀서 가까이 오면 음악 소리가 들리는게 특징. 죽인다기 보다는 마법을 써서 오르골 안에 발레리나로 안에 가둬버린다. 유일한 약점은 덩치 큰 생물체를 무서워해서 어깡이를 유인해서 마주치게 하면 도망친다. 어깡, 외계인, 투명이 순서대로 좋다....
연령반전소재 티엔을 탐내는 백호의 이야기 본편+후기+네컷만화+외 = 28p 3000P
사양 : A5 , 24p , 중철 , 전체관람가 샘플 미리보기 연이은 결혼 소식으로 온통 시끌벅적한 시간들이 지나고 있었다. 그들 중 단 한 명의 결혼으로도 한동안 연예계 전체를 시끌벅적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줄줄이 결혼식을 올리고 있으니 몇 달의 시간이 순식간에, 그리고 요란하게 지나가버리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 도대체 얘가 다 무슨 상...
현수가 재호 폐건물에서 죽일 뻔 한 후로 재호한테 엄청 집착했으면 좋겠다. 사실 죽일 뻔 한 게 아니라 현수 손에 호흡이 끊겼던 걸 그 날의 차가운 새벽 공기를 다시 불어넣어 되살린 거에 가깝겠지만. 겨우 살린 건 맞지만 재호 몸이 만신창이인 건 다를바가 없어서 총알을 빼내고 부러지고 뚫린 곳들을 고치는 대수술을 하는 동안에도 심장이 여러번 멈췄겠지. 피 ...
재호의 집은 11층 탑층이었다. 현수는 이번에는 재호를 부축하지는 않고 넓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조금 떨어져 말없이 서 있었다. 도착하자 한 층에 집 두 채만 있는 복도에 놀랐다. 현수의 작은 원룸에 비해 으리으리하게 느껴졌다. 재호는 조심히 손을 가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려 하다가 당황했다. 연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이젠 정말로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았다. ...
현수의 편지에서 인상적인 글은 '사는 게 늘 같다.'는 말이었다. 그 글을 보고 재호는 마냥 어리다 못해 천사처럼 보이던 현수도 이제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늘 자신의 취향과 성격에 따라 고정된 위치와 관계를 고집하다보면 주변 사람이나 환경이 바뀌어도 늘 사는 게 똑같다. 인생 처음으로, 심지어는 절대 믿지 않았던 교회에 가면서까지 간절히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7년 8월 책으로 나올 내용 맛보기입니다. 초고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행드맨의 쩍쩍 달라붙는 테이블 위로 떠도는 소문의 절반은 헛소문이고 절반은 사기를 치려는 개수작이었다. 그게 호크가 커크월에서 보낸 첫 일년간 배운 값진 교훈이었다. 탄광과 블루베리 파이와 카르타 갱단이 얽힌 그 사건을 호크는 평생 잊지도, 발설하지도 않으리라 다짐했다. 비슷한 비...
로잘리야 블로힌 Rozaliya Blokhin, Розалия Блохин 나이 : 미상 말하는 걸로 봐선 리샤보다는 연상인 것 같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생긴 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키 : 158cm 리샤(블라디미르 세베르니츠)의 개인비서 외형 : 로잘리처럼 생겼다. 겉보기엔 20대 후반 쯤으로 보인다. 아주 예쁘다. 십년 전에도 20대로 보였고...
"하필이면 오늘 정전이냐, 운도 더럽게 안 좋네." "그러니까, 제가 진작에 조금 무리해서라도 좋은 곳으로 이사가자고 했잖아요. 하여간 말 안 듣죠, 카마사키상." "…안 그래도 더운데 열 돋구지마라." "어, 지금 저 유혹하는거에요?" "똑같은 말 두 번 하게 하지마." 돈 없는 대학생과 신입사원이 된 지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이 살만한 곳이라면 뭐, 이...
살아있는 신, 파라오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정치적·종교적 최고 통치자로서 '두 땅의 주인(Lord of the Two Lands)'이라는 칭호와 '모든 사원의 수장(High Priest of Every Temple)'이라는 칭호를 겸하고 있었다. '모든 신전의 수장'은 파라오가 지상에서 신을 대신한다는 의미이다. * 하루 일과를 마친 최고신은 자주 사라지...
내 남자친구는 구미호 W. 새율 새 학기가 밝았다. 서울 K대학의 정문 앞에 늘어선 골목에는 꼭 초코칩에 초코가 박힌 것 마냥 자취방들이 알알이-물론 초코칩에 초코는 존나 적게 있다. -박혀 있었다. 그 중 볕이 잘 드는 남향으로 자리잡고 한 층에 두 개의 집만 있어 쾌적하다고 소문난 ‘주디 빌라’. 빌라 이름이 왜 주디에요, 라고 묻는 사람은 꼭 있었다....
<bgm : Rooting for you - London Grammar> 산골짜기 아가씨가 따로 없네. 나는 덜컹거리는 버스 바깥으로 밭을 메고 있는 아주머니를 보며 더욱 이마를 구겼다. 할아버지가 너 보고 싶으시대. 우리 집 막냉이라고 하시면서 너 얼마나 귀여워하셨니. 그러니까 이번 방학에 내려가서 할아버지 보필하고 있다 와. 너 시험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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