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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커다란 배 한 척이 항해하는 중, 깃발만 봐도 누군지 알아보는 흰 수염 해적단의 배가 시끌벅적했다. 이유라곤 큰 보따리를 옆에 두고 있는 사내를 둘러싸고 있는 것뿐. 주목받고 있는 사내는 웃고 있는 모양, 울상 짓는 모양의 오너먼트가 달린 주황색 카우보이 모자에 염주 모양에 붉은 구슬을 목에 걸고 있고, 맨 등엔 흰 수염 해적단의 마크가 그려...
BGM - https://youtu.be/n7VZxg9pxkg “ 죽는 게 무서워? ” 야단났다. 너는 늘, 어릴 적부터 침착하려고 노력하는 풋내가 비쳐서.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내가. 마주치지도 않은 맞은편의 표정을 짐작할 수가 있었다. 비록 지금은 그릇에 얼굴을 박고서 떠오르는 자신의 표정을 감상해야 하는 처지지만. 음, 게다가. 사실 오늘 아침은 걸쭉...
1141. 바니가 잔소리하고 잇는데 코테츠가 알앗어 근데 바니 나 배고파 하는 말에 2차 딥빡해서 잔소리 폭격기 됐는데 5분만에 간식거리 사온 바나비에 헤헤 내가 잘못했어~! 하는 코테츠 생각나버림 ㅋㅋ 헤헤라니 아저씨가 헤헤라니!ㅋㅋ 1142. 연말 파티 정도는 연재처와 작가간의 만남을 주선하곤 한다. 일대일 작가와 편집자로 구성되어있다보니 얼굴을 모르며...
악마 …이런, 이런 끝에서 천사가 오는 건 드문데. 천사 이쪽이야말로, 악마를 본 건 처음이야. 악마 인간의 세계는 중립의 장소. 그러니깐, 악마도 가끔은 있어. 천사 알고는 있어. 지식으로써 말이지만. 옆에 앉아도 될까? 악마 …흐응, 악마를 무서워하지 않네. 천사 아쉽게도, 천사 중에서는 동떨어져서. 머리가 굳은 신과 그들의 가치관은, 내 안에 없어. ...
아스카 ―떨어져간다. 시키 지루하고 아름다운, 낙원의 끝. 아스카 환상의 날개를 태우고, 권능을 잃고. 시키 우리들은 떨어져간다. 그리고―. 카나데 그것은 자신의 운명에 도전한 말로. 사랑에 목숨을 버린 천사와 악마를, [탑]은 조용하게 내려다보고 있었다. ― 카나데 ……끝. 둘 다 수고했어. [이야기는 머리에 들어온 것 같네.] 시키 일단은 말이지―. 아...
과도한 업무로 지친 유우기가 그만.... 홍보용 백룡 인형탈을 쓰고 카이바를 놀려주려고 시도하는 만화 9p + 콘티에 있던 유우기의 피곤에 쩔은 표정...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참여 마감 : 8월 4일 제출 마감 : 8월 25일 합작은 마감 5일 뒤 WIX 웹으로 공개됩니다! 참여 부문 > 일러스트 < 800 x 1200px 이상 300dpi PNG파일로 보내주세요. 배경은 필수가 아닙니다! *배경 없을 시엔 배경 투명화 필수 > 글 < 공백 미포함 3000자이상 (텍스트 파일로 보내주세요.) BGM 요청은 ...
작업과정 영상 >> https://youtu.be/XqugFKM90gc
위로 해줄래요? 대답이 들려오지 않은 까닭이 술기운에 제 발음이 새어나가 제대로 듣지 못한 탓이라 판단했는지 그는 말꼬리를 늘여가며 느린 속도로 내게 다시 되물었다. 다른 손님의 물음이었다면 타인의 마음을 위로하는 게 업인 사람에게 당연한 말을 굳이 확인하나 싶었겠다만 질문자가 이 사람이라는 사실 하나에 원인 모를 고동이 몸 깊은 곳에서부터 울렸다. 어쩌면...
[교표] 私立 赤薔薇 学園 『사립 아카바라 학원』 [교훈] 「붉은 장미의 명예를 걸고, 부끄럼 없는 결과를 추구하라」 赤薔薇の名に懸けて、恥じない結果を求めよ [설정] 사립 아카바라 학원. 학원이 추구하는 목표는 돈과 명예. 그들은 언제나 높은 곳을 향한다. 도심에 세워져있는 부잣집 도련님, 아가씨들의 학원에 걸맞은 수준 높은 설비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
마지막, 히지카타는 곤도에게 처음 등을 보인다. 그는 상대의 등을 바라보는 쪽이었다. 곤도의 시선이 느껴진다, 아니, 착각일 수도 있다. 히지카타는 뒤를 돌아보고 싶었지만 참았다. 쪽팔리지 않나.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멋쩍다. 그는 곤도의 등을 조금 더 오래 바라보곤 했다. 목도를 들고 흙길을 밟으며 멀어지는 모습은 늘 아쉬웠다. 경쾌한 활기가 잦아든 빈자...
언제 감겼는지 모를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물기 가득한 얼굴의 이로하와 시선이 마주쳤다. 죄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살피고 있다. 여름 새벽의 창문 밖에는 비가 내린다. 등에 닿는 딱딱한 벽의 감각과 품 안에 있는 사람의 감촉이 대비된다. 어설프게 앉아 있던 자세를 고쳐 앉아 이로하의 등에 팔을 둘러 더 밀착해본다. 습하고 무덥다. 그래도 놓을 수 없었다. 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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