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드디어 오늘 부수를 확정하고 책 인쇄를 맡겼습니다. 통배 진행이 처음이었던지라 삽질도 많이 하고,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마무리가 잘 되어서 기쁩니다 ㅎㅎㅎ 인쇄는 신의 영역이니... 잘 나오리라고 기도하는 수밖에...ㅠ 제 모든 소장본 작업을 통틀어 이번 소장본 부수가 가장 많이 나왔는데, (그래봤자 200부....를 간신히 넘겼...
내스급 373화 짧은 감상. 만파식적과 바이올린. ---- 그렇게 얼마나 헤엄쳐갔을까. 이미 자정은 지났겠다 싶을 즈음에, 저 멀리서 희미한 불빛이 보였다."작은 김서방."도깨비가 조그맣게 속삭였다."나는 대나무 피리야." 속삭이는 목소리가 점점 작아져 갔다. 도깨비불이 흩어지고 작은 인간과 비슷하던 형체도 허물어지고. 박예림의 손 위에 아주 낡은 피리 하...
+ 비정기 뷔슈 만화가 언젠가 다 끝난 뒤를 배경으로 상상하며 그렸지만 내용이 이어지지 않아서 모르고 보셔도 전혀 상관없는 만화< + 뷔슈가 별 내용없이 연애하는거 그리고싶어서 충동적으로 그렸는데 생각보다 길어져버린 만화입니다^_ㅠ 원랜 꾸금 소재..로 쓰려고했는데 그건 다음에 다른 소재로 하는걸로..^//ㅠ< 뷔슈 연애 시킬때가 제일 즐거운것같...
취직하기 전만 해도 슬리퍼와 나는 연이 없었다. 가까운 곳에 외출해도 슬리퍼를 신느니 슬립온을 신었다. 아마 부모님의 영향이지 싶다. 슬리퍼만 신고 다니면 발 시렵고 위험하고 기타 등등. 잔소리 듣는 게 싫어서 아예 안 신다보니 슬리퍼 자체를 안 신게 되었다. 실내용 슬리퍼 역시 귀찮아서 자주 신지 않았다. 물론 나도 로망이 있다. 현관에 들어서면 보이는 ...
같은 사람을 좋아해 본 적이 있냐는 질문은 지나치게 많이 들어서, 식상함을 넘어 짜증이 날 정도였다. 구구절절 부정하는 것도 웃기지만, 귀찮아서 입을 다물면 자기들 멋대로 해석하기 시작하는 것도 환장할 노릇이어서 매번 내 답은 아니, 라는 단답에서 끝났다. 그도 그럴게, 아츠무의 취향은 궁금하지도 않았고 알고 싶지도 않았으며, 그건 걔도 마찬가지였다.
1. 봄 : 연의 시작 안유진 김민주 으아아암 - 하품과 동시에 버스 안의 탁한 공기가 입 속을 가득 매웠다. 퉤퉤. 누가 개학날 아침부터 이렇게 안 씻고 나와. 하지만 유진은 참지 못하고 다시 길게 하품을 했다. 기지개도 한번 피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버스를 채운 사람들의 숫자가 너무 많았다. 유진의 눈은 아직도 반쯤 감겨있었다. 겨울방학 내내 새벽 2시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일상 사물’이면서 성물이라고?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도 아니고 웬 성물이냐 싶지만 여기서 말하는 성물은 쉽게 말하면 천주교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천주교 아이템으로 제목을 하기에는 성물보다 영 간지가 나지 않아 성물로 정해버린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할 사물은 의미상으로도 성물이 맞기는 하다. 성물(聖物)은 교회용어사전에 의하면 ‘전례가 거행되는 장소...
중국편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먹어도 저렇게 먹어도 다 맛있어요. 한유진때문에 부들부들 떠는 성현제가 보고싶었어요. - 자정에 탈출하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버렸다. 완전히 망한 건 아니고, 나만 다시 잡혔다. 담배에 마약성분이 들어있다고.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약에 절어있는 몸이 생각만큼 잘 움직여주지 않았다. 맞다..나 F급이었지.. 젠장.. 그래도...
“...다이아몬드 더스트.” “뭐?” “저게 바로 다이아몬드 더스트야, 엑시.” - 기억은 방울이 되어 하늘 위로 피어오른다. “아빠... 다이아몬드 더스트야.” 익숙한 목소리는 더 이상 들리지 않고, 모든 것이 하얀 지평선 위 무릎 꿇은 제 목을 한기가 타고오를 때 두 볼을 타고 흐르던 눈물이, 하늘은 얼마나 아름다웠던가. 너무나도 하얀 곳. 나는 그곳에...
温もり 온기/따스함 W.NINI 바람이 더 차가워졌다. 후 하고 숨을 뱉으면 입김이 하얗게 서렸다. 올해 첫 눈이 내렸다. 쌓일정도로 내리진 않았지만 하얗고 예뻤다 호석이처럼. 차가워진 공기랑 실내 온도차 덕에 독한 감기에 걸려버린 호석이는 첫눈을 못봤다며 칭얼댔다. "아 나도 눈...보고싶었는데!!!!!!" 이불에 꽁꽁 쌓여 입만 툭 나와 칭얼대는게 꽤나...
아이고 존내 깨진다.. 부스에 대한 감상평은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목적이 뭔지를 보는게 스토리적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전공자들 뿐만아니라 비전공자들도 무의미한 것들보다 유의미한 것들에 눈길이 더 가는것같다. 그리고 그런 메인스토리에서 연관되어 뻣어나오는 제품들이 더 관심을 끌게 한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를 인지하는게 첫걸음이구나 싶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