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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보다 xx 텐션 W. 비행 직접적인 수위 묘사가 있으니 주의. “어이구야~ 도련님, 작작 좀 와요.” “매출 올려주는 주주한테 할 말이 그게 다예요, 마담?” “혹시나 또 단속 걸리면 어쩌나 싶어서 그러지~ 오늘은 그래서 몇 명?” “오늘은...
[ 기사님! ] 큰 칼에, 그보다 더 큰 키. 그보다 더 눈에 띄는 흑발과 은발의 조화. 항상 이 더럽고 좁은 빈민가에 찾아오는 그를, 꽤 좋아했다. 삐쩍 곯아 뼈가 드러나고 때꾹물이 줄줄 흐르는 자신과 달리, 이빨도 하얗고 흉터를 제외한 피부도 매끈한 그가 너무 멋져 보였다. 그가 기분이 좋을 때 가끔 주는 사탕이 얼마나 달콤한지, 사탕을 처음 먹었을 때...
[주의] ff14의 2차 창작입니다.캐해석 날조가 있을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입맛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6.0 이전 기반입니다.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에멧히카] 로 빛전에 대한 매우매우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있습니다. ff14 임무 다시하기를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네타적인 요소를 주제로 하여 읽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껏 즐겨주시기...
안녕하세요. 뽀둥🐤입니다. 12월 계획을 혼자 적어둡니다.(tmi..) 약간 저는 이런거.. 적어둬야 혼자 더 열심히 덕질하게 됨 ㅎㅎㅎ 1. 동물망토 시리즈 만들기 - 펠트로 만드는게 생각보다 괜찮아보여서 펠트를 좀 더 사놨어요. 제 계획은 훟.. 키티갱/개구리/망개떡병아리/잭샐 셋트 요렇게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아래는 대충 스케치해둔거 ㅋㅋㅋ) - ...
_ “놓아줘, 권유리.” 퇴원한 이후로 계속 바빴지만 우리는 꽤 자주 만났다. 그래 봐야 하루에 두어 시간, 미영이가 유리네 집 앞까지 데려다 주면 잠깐 얼굴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었지만. 못할 짓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그렇게라도 보지 않으면 제가 견딜 수가 없어서, 싫은 내색이 역력한 미영에게 매번 부탁을 하고 고등학생 몰래 연애하듯...
"어어..." "어어어..." 망했다. 박지민은 얘기를 나누던 전정국, 그리고 잘 모르겠는 그 여자와 눈이 마주쳤다. 어떡하지, 자신들을 스토킹했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그나저나 저 여자는 누구지...? 물어보면 실례려나. 아, 문득 박지민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한사람. 아까 정국이가 잘되고 싶은 사람이 한명 있다고 했었는데 설마 그게 이 여자인가? 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주의 본 소설은 국산 애니메이션 또봇을 기반으로 창작되었으나, 어디까지나 2차 창작 소설인 만큼 본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추가 요소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카로운 섬광이 일었다. 누군가의 처절하기까지 한 외침이 뒤섞인 굉음과 함께. 자신들이 사는 이 소중한 도시...
센티넬에서 살아남기 w. Y 제노의 하루 일과는? 여주 잘 자나 확인하기, 여주 깨우기, 여주 밥 먹이기, 시간만 된다면 옆에 꼬옥 붙어있기. 원래 같았으면 일어나서 대충 샐러드 같은 것으로 끼니를 떼우거나, 거르고 훈련이나 작전에 나가는 것이 일상이었다. 가뭄으로 인해 땅이 마르고 갈라진 것처럼 제노의 일상도 그랬다. 훈련-작전-숙소-센터 끝이었으니. 그...
실제 지명 및 인물과 당연히 아무 관계 없음 베베시장 아들들 09 33. 중간고사 내기 추석도 끝났고 이제 놀 핑계도 없으니 정말 2학기 중간고사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고등학생들, 즉 나랑 창균은 꽤나 성실히 학교 자습실 출석도장 찍기 시작한다. 여기엔 암암리에 두 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첫째는 끝나고 같이 집 가는 일을 둘다 몰래...
정씨에게는 딸이 하나 있었다. 아내는 난리통에 잃었고 하나 남은 딸을 무척 아꼈는데 딸은 무슨 연유인지 혀 뭉텅이와 함께 말도 잃었다. 정씨는 딸을 죽을만치 아끼면서도 어쩌다 술 한잔이 들어가는 날에는 후레자식이라며 그 가여운 것에게 드잡이질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이면 딸자식 앞에서 울며 빌었다. 정씨의 딸은 그런 아비를 가여이 여기면서도 절대 눈물 한방울...
“원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됐습니다.” 조금 전, 욕설까지 퍼부으며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던 지민의 아빠는 어느새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출중한 외모의 교양 있는 병원장의 모습으로 영재에게 말했다.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군요.” “지민이랑 차 드시고 가시죠. 전 일이 있어, 먼저 일어나보겠습니다.” “고마워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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