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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번 이야기는 사파 청명X양민 여주입니다. *모브남편이 등장합니다.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하얀 눈이 허벅지까지 차올랐다. 눈이 더 내리면 안 될텐데. 마을에서 사는 사람이면 몰라도 나와 남편처럼 산속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 다행히 세심한 성격의 남편은 겨우내 쓸 땔감과 먹을 것을 미리 준비해놓았고 그와 함께 하는 세 번째 겨울도...
미지호 님의 <Yess & Yes>입니다. 헌터물, 재회물, S급헌터공, 짝사랑공, 다정공, 스토커공, 헌터회사대표수, 일반인수, 예쁜(인성)쓰레기수, 스크루지수, 상처수, 철벽수, 미인수, 개과천선수. 기본 얼개는 그겁니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이요. 이걸 모티브로 사원들에게 예쁜 쓰레기 혹은 예쁜 스크루지로 불리...
*캐붕 주의.... *금랑 네임리스 드림🥹❤️🔥 "안녕? 너도 나님과 사진이 찍고 싶은 거지?" 좋아, 인정한다. 이 가라르 땅에 살면서 금랑을 모르는 사람은 갓난아이 밖에 없을 거다. 고결한 높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너클 스타디움에 살고 있다는 (실제로 거주 한다는게 아니다) 동화 속 멋진 기사님 같이 아-아주 잘생긴 사람이 있다는 소문. 심지어 배틀도 ...
고전 고죠 위주입니당.
레앙드르 앨러스데어 Léandre Alasdair 용기사/나이트 흑와단 이슈가르드계 숲부족 엘레젠 192cm <<학살자>> <<복수의 창>> <<초코보 기사단>> 전체적으로 평범한 인상. 항상 무표정인 것이 무뚝뚝함을 드러낸다. 표정 변화가 적고 있더라도 눈썹을 올리는 정도. 아주 드물게 웃는...
단언컨대, 12월 26일이라는 날에 그리 대단한 의미를 갖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바야흐로 성탄제의 이튿날. 이날로 말할 것 같으면, 폐기처분된 음식과 과자들이 눈처럼 쌓이며, 붉은색과 초록색의 포장지들이 쓰레기장을 나뒹구는 날이다. 이곳, 칼데아의 사정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어린 마스터의 방에서는 철 지난 오너먼트들이 하나둘씩 치워지고 있었고…,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형님이 휘두르는 검에는 점점 더 힘이 강하게 실렸다. 그렇게 날아오는 검기는 달의 모양을 하고 쏟아졌으며 그 모든 것의 충격은 만만치 않았다. 가능한한 그것들을 쳐내고 슬쩍 뒤를 돌아봤다. 아무도 없다. 이 방을 나가는 것에 성공한 모양이다. 다행이다. 형님은 이전부터 귀살대에서도 우수한 분이셨고, 혈귀가 되신 이래로 본인의 실력을 더 갈고 닦으셨을 터이니...
순모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단편선🎄 이번 편의 본편↓ (트위터 썰타래 or 포타백업본) 5. 유너드 - Nerd's Gift 갓기대딩커플의 크리스마스 또한 봐줘야하므로 유너드와 그의 우당탕 여자친구 크리스마스에 뭐 했나도 살펴보면 일단 나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너드를 위해 대단한 선물을 준비했음 그게 뭐냐? 바로 기현이 좋아하는 락밴드의...
**본문 엄청 말 많음 주의!! 작품 외 이야기 인사 오늘 12월 25일 레이디버그 블로거이신 경아님께서 <과거&미래> 합작을 공개하셨는데, 제가 이번에 그 합작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하하 저는 [미래]를 선택했고요, 그림 그릴 실력은 못되서 평소에도 자주 썼던 [소설] 부문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고로 참여한 작품의 제목은 [그녀는 5...
축하하기에도 참 죄송한 마음뿐이지만, 우리를 살리시려 이 땅에 오신 그 사랑의 시작되시는 거룩한 이 날을 기뻐 찬양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를 그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나도 사랑합니다.
식다운 식도 올리지 못했던 결혼은 이혼 또한 몹시도 조용했다. 위자료는커녕 너는 마치 나로부터 아무것도 받지 않고 나에게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은 사람처럼 그저 빠르게 이혼을 마무리 짓고 싶어할 뿐이었다. 그래, 네가 내게 말했던 그 말 그대로였다. 더는 아무것도 나누고 싶지 않다고 했지. 너에겐 결혼보다 이혼이 더 쉬워보였다. 너에게 참 별 거 아...
1. 채린, 준서(채린의 오빠), 광현은 각각 3살 차이고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다. 2. 중고딩 때 제일 좋아하던 과목은 체육. 6년 내내 내신 1등급은 기본, 전교 1등도 자주 했다. 당연히 경찰 체력시험을 준비하기도 편했다. 3. 잠이 들면 누가 건드려도 잘 모른다. 일하면서 그나마 나아지긴 했는데 잠귀가 어두운 편. 4. 담배를 싫어하지만 펴본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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