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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있습니다. https://youtu.be/O2CIAKVTOrc 행맨, 그래. 제이크 세러신 대위는 요새 걱정이 생겼다. 걱정이라고는 없이 살던 인간에게 걱정거리가 생긴다는 건 잘 쌓아올렸던 일상이 무너짐을 의미한다. 걱정을, 염려를 다루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에 머릿속이 그저 걱정 하나로만 가득 차고 다른 생각을 들일 수가 없다. 그리...
좁디 좁은 원룸 안에는 빈 소주병들이 여기저기 나동그라져 있었다. 그 옆에는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는 과자 봉지들과 뼈만 남은 치킨 박스들이 빈 병과 같은 모양새로 뒹굴고 있었다. 그 속에서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싶지만 방의 주인인 호성은 입까지 헤, 벌려가며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자고 있었다. 만약 호성의 엄마가 이 모습을 봤다면 당장 호성의 ...
* 테루테루AU, 날조 * 주님(@kkmarga) 헌정 톡, 토독, 톡! 시커먼 먹구름 사이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커다란 이파리를 때리고, 여린 꽃잎을 때렸다. 연하늘빛, 연보랏빛의 꽃잎이 물방울에 맞을 때마다 고개를 숙였다가 다시 들어올렸다. 그 사이에 작은 하얀 것이 고개를 내밀었다가 그대로 떨어진 커다란 빗방울에 폭삭 젖어들었다. 푸르륵, 몸을 털어내...
범 200살 187cm (성장중) 이름 없음... 산군/산신령/신령님 등등으로 불려왔음 숲에서 본 모습으로 어슬렁 거리다가 사람이랑 마주쳤는데 "범이다!" 하고 외치는걸 듣고 마음에 들어서 그걸 이름으로 삼음(?? 남에게 소개할 때도 범 이라고 불러주는게 좋다고 함. 호랑이 수인 200년된 호랑이가 영물이되어 인간모습을 하게됨 인간일땐 192cm정도... ...
이왕 지옥에 떨어질 거면 같이 떨어지는 게 낫지 않겠어요? …… 뭐라고? 이게 겨우 시작이었음을 매버릭은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오랫동안 떨어져 지냈던 만큼 낯설게 느껴지는 알파향은 자극적이었고, 그러나 동시에 치명적이었다. 잊고 지내던 구스의 향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구스, 그래. 구스. 이름을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혀끝이 마비된 것처럼 느껴지는 그 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카 마사미는 오카 사토미의 형으로 <가라오케 가자!> 본편에 나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카 마사미는 대학을 졸업한 뒤 중견기업에서 2년간 일하다 일을 때려치웠다. 무작정 뛰쳐나온 것은 아니었고, 동종업계의 경쟁사에 신입으로 이직했다. 경쟁사의 본사는 도쿄 소재이지만 면접은 오사카 지부에서 진행했다. 도쿄에 갈 줄 알...
#히이라기_출석부 [ 도내 최상위 클래스 미소년 ] " ... 할말없다, 별 생각도 없어. " 이름 : 아키히라 슈야 / 秋平 修也 성별 : XY 나이/학년 : 19/3학년 키/몸무게 : 189 / 88 동아리 : 운동부 외관 : 흑발의 바가지와 직모 그 사이의 머리, 뒷머리는 뒷목 언저리까지 간다. 벌건 눈에, 한성깔해보이는 예민한 표정이 디폴트. 운동...
방금 뭔 짓을 당했는지 생각할 여를도 없었다. 내 머릿속에는 시애틀에 새로 만들어진 뱀파이어 군단이 존재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나라는 것밖에 없었다. 아침 동이 트자마자 퇴원 수속을 밟고 아저씨와 헤어졌다. “제이콥, 너 그 옷은 뭐냐?” “설명할 시간 없어요! 샘하고 컬렌네 좀 갔다올게요!” 집에 도착한 나는 서둘러 샘에게 전화를 했다. 늦게 잤는지 잠...
미래에 보내는 메세지라니..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 메세지는 과연 누가 보는걸까요.. 200년 후의 저희? 아니면 저희들이 떠난 뒤의 과거분들이 보게 되는걸까요.. 다 같이 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런데 이 메세지는 어떻게 전해야 하는걸까요.. 타임캡슐처럼 땅에 묻으면 오래 가지 못할텐데.. 이런저런 잡생각에 문득 정신을 놓고 있...
재작년 여름이랑 작년 여름때 더위에 대한 대비를 하나도 안했다가 엄청 고생했거든요.. 방송도 하는둥 마는둥 하고.. 진짜 너무 고생했었는데요, 이번 여름에도 그럴수 없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철저하게 여름 준비를 했어요. 이틀동안 업로드 못해서 미안해요 친구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업로드 할게요!
산은 지후가 준 새 억제제통을 챙겨 넣은 후, 지후가 누워 있는 침대로 향했다. 그대로 누우려는 산을 막아선 건 지후였다. “잠깐만.” “왜?” “가위바위보.” “갑자기?” 지후는 침대에 걸터 앉은 산에게 대뜸 가위바위보를 신청했다.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산이 가위, 지후가 보였다. “졌네.” 결과가 나오자 지후는 갑자기 베개를 들고 침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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