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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면 차고, 아직 조금 따뜻하다면 따뜻한 -차마 덥다고는 할 수 없는- 날씨의, 그런 날씨를 닮아 열정적으로 무언가가 벌어지지도, 그렇다고 아주 냉랭하고 재미없지도 않은 시월고의 시월제. 그 속을 아주 지겹다는 듯한 얼굴로 걷던 저였는데. 눈에 띄어서 들어간 것도 아닌 부스. 무언갈 하고 있던 것도 아닌, 사람 한 명이 혼자서 자릴 지키고 있던 부스. -...
그 날은 꿈에 커다란 혹등고래 한 마리가 나와서 밤하늘을 날아다녔다. 홍중은 닿지 않을 걸 알면서도 새까맣기도 하고, 또 은은한 보랏빛을 띄기도 하는 밤하늘을 향해, 반짝이는 혹등고래를 향해 팔을 뻗었다. 고래는 화답이라도 하듯 몸을 비틀어 팔지느러미를 제 쪽으로 내밀었으나, 아무리 팔을 길게 뻗어도 그 지느러미에 손이 닿지 않았다. 하염없이, 그 커다란 ...
29. 히어로 등장? 퍽. 소란스러운 쉬는 시간. 복도를 내달리던 녀석들 중 하나가 크라피카의 어깨를 세게 치고 지나갔다. 윽, 하는 소리와 함께 크라피카의 몸이 휘청였고 그 바람에 두 손에 가득 들고 있던 유인물이 복도 바닥에 흩어졌다. 크라피카는 가해자를 노려보았으나 녀석은 어어, 미안. 이라며 대충 사과하고는 킥킥대며 복도 반대쪽으로 사라졌다. 십중팔...
* 6.12 앤 포크너 생일 연성으로 준비했던 글입니다(굉장히 늦었지만... 안 올리는 것보다는...🥹) 세간에서는 흔히들 말한다. 사랑과 재채기는 감출 수 없다고. ...개뿔. 대체 누가 그딴 개소리를 한 거야. 감출 수 없긴 뭐가 없어. 그게 진짜라면 내 지독한 짝사랑은 어떤 방향으로든 진작 끝났어야 했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말하고 있는 이유가 뭐겠어...
길목의 여인 아가야, 아가야, 어째서 울고 있니 땅거미가 지고 있구나, 눈물을 그칠 때란다. 어서 울음을 그치렴, 그렇지 않으면 그 여자가 너를 찾아내 버릴 거야. 아가야, 아가야, 어디를 가고 있니 달이 떠오르고 있구나, 집으로 갈 시간이란다. 어서 집으로 돌아가렴, 그렇지 않으면 그 여자가 너를 제 아이로 삼아버릴 거야. 1. 나, 코이즈미 츠즈리(小泉...
※영상을 재생할 시 사와무라의 히팅마치부터 재생됩니다. ※해당 영상은 니코동 원본 영상이 아니기에 싱크나 박자, 배경 응원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行くぞ この道 이쿠조 코노 미치 간다 이 길을 まっすぐに 맛스구니 지금 당장 どんな試練も 돈나 시렌모 어떤 시련이라도 乗り越えて 노리코에테 뛰어넘어서 ╲かっとばせー ! ╱ ╲ 沢村 ! ╱ ╲青道の川相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요 손주놈 기운을 감당할 수 있는 곳에 보내야겠는걸.” 그 말을 꺼낸 쿠라모치의 할아버지 표정은 몹시 곤란해 보이면서도 손주를 향한 애정이 담겨 있었다. 곧바로 의아해하는 아이의 초록빛 머리칼을 주름진 손으로 버석버석 거칠게 쓰다듬는 게 그 증거였다. 어머니와는 다르게 두텁고 커다란 손이 작은 머리통을 다 헤집는 감촉이 좋았다. 조부 속도 모르고 여섯 살...
주소: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5757945 ⚠︎무엇이든지 용서할 수 있는 분만 읽어 주십시오. 요리를 하는 미츠야와 그것을 먹는 타케미치의 이야기입니다. ☑︎억지로 구토를 시키고 있습니다. ☑︎상당히 더러워요. 식자 요소를 넣으려고 했는데 역시...라고 생각해서 다른 이야기로 하기로 했어요. *** 처...
사실 3화는 지금 세번째 봅니다. 하지만 레전드니까요. (이 사람은 아직 3화까지 밖에 보지 못함) 어쨌든 세 번이나 봤으니까 쭉 훑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들 위주로 이야기해야지. 누구에게나 계획은 있으니까요. 여하간.. 다시 보고 싶어 사막에서 후드를 쓴 그 사람.. Are you there? 이 부분에서 책상 내리친 사람 나만 있을리 없어. 3화까지 내내...
아나킨은 어디에 있죠? 오비완이 물었다. 그의 남편은, 그들의 아버지는, 언제까지나 오비완의 파다완이고 그렇게 머무를 것이기 때문이다. 영원히. 지는 해 밑에서 코러산트는 아름다웠다고 할 수 있었다. 파티오에 나와 있는 작은 분수까지, 오비완은 콧잔등을 살짝 일그러트렸지만. 이마저도 아나킨이 좋아했을 만하다. 하이레벨 펜트하우스에서 본 그 어떤 것보다 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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