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당신의 편지를 한참 내려다보다가 옅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 영원한 밝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 생각하긴 했었지만... 이 생각이 지나친 비약이라면 차라리 좋겠다. 그렇다면 기꺼이 웃을 수 있다. "아무래도 친애하는 내 친구분께 무슨 일이 생기신 모양인데..." 이번의 답장만큼은 다른 편지들과 달리 시작했다. 깨끗한 종이의 상단에, To my friend...
Name 백민우 Age 22 B day 04 28 Tall / Weight 180 / 65 외형 Hair 볼륨 있게 내려온 머리 눈썹을 가리며 길게 내려온다 주로 머리는 다 내리는 편 티는 많이 안 나지만 머리에 힘을 줄 때는 가르마를 타주듯 이마 위쪽에 공간을 준다 위치는 정해져있지 않고 자신의 기분이 따르는 곳에다 준다 머리에 색을 주는 걸 좋아해 기분...
“죽을 곳을 찾아 헤매는 요호라니. 우습기 짝이 없구나.” 저를 올려다보며 입을 벙긋거리는, 소년이라기엔 유치가 아닌 날 선 이가 빼곡히 들어 찬 연한 담비색 머리칼의 놈을 내려다보며 조소한다. 그렇다고 다 자란 요호 취급해주기엔 눈빛이 제대로 갈무리 되어 있지 못하다. 그것은 오히려 얼기설기 남은 기운으로 버티고 있는 짐승의 모습에 가깝다. 저를 향해 이...
아저씨가 심심하면 자기집 오피스텔에서 놀라고 비밀번호 알려줘서 아저씨 퇴근시간 맞춰서 집 가있지. 티비 좀 보고 있으니까 문 열리는 소리 들려. 듣자마자 현관문으로 달려가면 들어오는 아저씨 보여. 오늘 회의 있다더니 정장으로 빼입고 코트까지 입어서 내가 좋아하는 옷들 뿐이야. 나 보자마자 볼 빵긋 올라가는 아저씨. 아저씨한테 바로 달려가서 안기지. 내 다리...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두산 9.5 오버 + 롯데 10.5 언더 = 3.1배 두산 9.5 오버 + LA다저스 승 = 2.3배 롯데 10.5 언더 + LA다저스 승 = 2.4배 추천 드립니다. 라인업과 더불어 촉까지 초안과 일치한 경기들만 조합했습니다. LA다저스는 어제 언급한대로 오늘 경기를 잡았기 때문에 내일도 믿고 갑니다. 2차전 9회 타선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퍼가기 절대 금지 류덕환 필모 훑고 다른 작품을 찾다가 일전에 백상예술대상 후보 중 안 봤던 작품을 추리다가 동백꽃 필 무렵을 보려고 했는데 역시 1화 보다가 또 놨다. 초반을 견디기 힘드네. 365도 초반에 보다가 놨다. 아무리 명작이라 외쳐도 나랑 코드가 안 맞으면 땡이다. 그런 중 스토브 리그는 1화부터 술술 넘어갔다. 몰아본 후 남궁민 필모 중 안 ...
(9) 오랜만에 맞는 휴식이었다. 부모님이 브라이트와 함께 와서 식사라도 하라는 말에 윈은 흔쾌히 그를 초대했고 네 사람은 함께 좋은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평소에도 브라이트를 아꼈던 두 분은 그에게 아픈 건 괜찮냐는 질문도 하면서 안부를 묻기도 했다. 윈의 부모님에게 평소보다 더 잘 보이고 싶었던 브라이트는 이제는 괜찮...
21. 사람이 꼼짝도 하지 못한 채 어딘가에 갇혀 있다는 게 이렇게 비참한 것인 줄 이전까지 준원은 짐작도 하지 못했다. 이렇게 애가 타고 미칠 것 같고 자신의 무력함에 화가 나고 절망하게 되리라고는.
연분홍색 장미들이 피어나는 화원을 바로 마주하고 있는 벽, 분명 아름다울 광경이건만 그 벽에는 창문이 존재치 않는다. 왜냐면 그 벽 뒤에는 리아트 가의 둘째 아가씨의 조향실이 있었으니까. 본디 조향실이라는 곳은,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창이 없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래, 마치- ......감옥과도 같이. 하지만 리아트의 구성원들은 그런 조향실을 사랑했다...
"너 나 좋아하냐?" "..." "말해봐. 너 나 좋아하냐?" "너 취했다. 들어가라" "맞네, 좋아하는거" "그래. 좋아해" "어?" "너가 물어봐놓고 왜 놀라?" "..." "떠보려고 물었냐?" "강하승이 직구 날리니 할말이 없네" 구지혁. 너 참 쉽다.고민해서 어렵게 꺼낸 말도 아니라는거 알아.넌 그 돌 던지는게 참 쉽구나난 너가 친구인데, 왜 이렇게...
"그만하자, 나는 자신 없어. 미안 먼저 일어날게." 그날은 우리의 열번째 여름이었다. - 3월, 설렘따윈 없었다. 생각보다 이성적이었던 나에게 신학기는 그저 그런 날들 중 하나였고, 또 치열한 경쟁의 시작이었다. 원래 욕심이 많았다고 했다. 뭐든 남들보다 1퍼센트라도 잘해야했고, 내가 갖고 싶은 건 꼭 가져야 하는 성격이었다. 하지만 다행인 건, 굳이 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