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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2년 9월 24일 이번 한 주는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요. 정말 내 욕망을 억제하지 못했고 쾌락 만을 추구하며 이번 한 주를 보냈어요. 이제야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고 심지어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힘들어요. 분명 학기 시작하기 전에는 내가 지금까지 잘 살아왔고 이제 뭐 하나라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역시 쉽지 않더라고요....
2022.09.17. 5시 55분 부터 시작. 2022.09.25. 5시 갈무리. 으악 ㅋㅋㅋ 타이나리 × 사이노 ? 사이노 × 타이나리 ? (* 아직 콜레이를 데려오지 않았다?) "타이나리! 긴급 사항이야!" "뭐? 무슨 일이야?!" "키스 해줘." 짧은 침묵 후 타이나리는 이마를 짚는다. 저 멀리서부터 급한것 처럼 다른 정찰관들의 인사조차 무시할 정도로...
그저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조용히 세월에 묻어가고 싶다. 내 임종이 다가올 때까지 나는 한 자리만 지키며 꿋꿋이 살아가고 싶다. 하지만 나는 남들에게 휘둘리며 사는 사람이기에 내 마음은 갈대처럼 이리저리 휘둘리기에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저기 흩날려버린다. 그렇게 날아간 나는 어느 한 자리에 계속해서 머물 수 있을까? 다시는 떠나지 않고 여기 잠들 수 있을...
- 시리고도 시린 한 겨울날 속에서 입김이 짙게 불며 한없이 시렸던 겨울날, 그대가 저의 옆에 있길 더욱더 바랬던 날, 꼭 그런 날에 떠나셔야만 했나요. 꼭 절 두고 먼저 떠나셔야만 했나요. 편안히 감아지는 그대의 눈을 보고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 수없이 부정했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달리 조금은, 아주 조금은 더 편안한 듯 보이는 그대의 눈에 미안함과 함께...
▼이 아래는 그냥 사심 담아서 낙서한거▼ 재밌었다~~~~~~~~~~~~ 그리고 죽고싶어 갑자기 과몰입오타쿠 하기
*유혈, 살인 묘사 주의* 밤의 실날같은 빛이 창문을 툭툭 두드린다. 빛 아래에서 빛을 머금은 물들은 빛을 저 멀리 퍼뜨렸다. 어깨를 적셔가는 빛의 끝무리. 흰 옷을 적셔 회색으로 물들인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지금의 기분처럼. 톡톡 추락하는 빛들은 물의 끝부분에서는 더 이어나가지 못한다. 레이의 마음처럼, 욕망은 점점 더 퍼져 나갔다. 하지만 물의 끝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유혈, 살인 묘사 주의* 밤에서 태어난 이는 어둠으로 살아간다. 밤의 삶은 어둠을 드리워 다른 이의 눈을 가리고, 그 손에 과실을 친히 쥐여준다. 그 뒤에 초승달을 숨긴채, 사냥감을 위한 달의 추락. 밤에 이루어지는 작은 비명과 처형. 검은 그림자를 끌고 다니는 밤은 초승달과 함께하는 사신이었으니. - 사쿠마 레이는 무료했다. 사쿠마 레이는 사랑이 하고 ...
K-학생이 좀비에 둘러싸이면 생기는 일 - 어쩌라고요 https://posty.pe/e76p11 좀비아포칼립스, 중단편, 애들 간의 호흡이 좋음, 중단편이여서 이야기 전개가 굉장히 빠름 창궐 01 - BLACK-0UT https://posty.pe/1m29jd 좀비아포칼립스, 좀비들이 창궐한 세상에 의지할 것은 서로뿐인 아이들 사이에서 싹트는 로맨스, 로맨...
좋아해 달라고 울고불고 매달렸던 이재현은 눈물 흘린 지 얼마나 됐다고 싱글벙글 웃으며 김선우 집 소파 위에 앉아 있다. 그렇게 좋아요? 엉. 주어 안 붙였는데요. 일단 좋은데? 핫초코예요. 소파 위에 나란히 앉아 핫초코 홀짝이던 둘에게 잠깐의 정적이 찾아 왔다. 형은 ... 제가 왜 그렇게 좋은데요? 김선우의 물음으로 인해 두 시선이 잠시 얽혔다 풀어졌다....
누가 울어도 이상하지 않은 밤 난 너를 몰래 떠올려 그리움은 슬픔이 아냐 다른 시간일 뿐이야 기나긴 전쟁이 막을 내렸다. 지하의 무거운 적막감이 온몸을 짓눌렀다. 지옥도 이리 조용할 수 있구나. 내가 아는 지옥은 이렇지 않았는데. 힘없이 끌리는 검이 바닥에 깊은 골을 그렸다.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아부어 죽인 우두머리의 머리가 손에서 빠져나갔다. 검은색 머리...
황궁의 모습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수도. 지금 이곳에 루페어가 서있었다. "벌써 오후군. 아, 이 근처에 상점가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지금도 있을진 모르겠구나." 단순한 상점가라고 말하기엔 대규모 축제가 열리기도 했던 곳이라 사실상 광장 역할을 하는 곳이었다. 그만큼 넓은 공간이 많았고 플러페럼 제국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도 '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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