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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조각글) 너가 싫은 이유 earth & ohm earth는 물끄러미 ohm을 바라봤다. "우리 후배 참 잘생겼다!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기고 목소리도 멋있고, 스타일도 좋아! 그래서 참... 네가 싫어..." ohm은 눈썹을 찌푸렸다. '저게 면전에다 할 소리인가?' 궁금하진 않지만 입술이 움직였다. "왜요? 제가 왜 싫으세요.?" "ohm 후배...
나중에 차근차근 추가예정 [사과] 매니저 주려고 사과파이 만드는 노아랑 황혼조로 황혼매니 요며칠 매니저가 힘들어하고 기운없어해서 걱정이된 노아가 매니저를 위해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엘에게 혹시 매니저가 좋아하는 게 뭔지 물었는데 애플파이를 좋아한다는 말에 주방에서 레시피 북을 보면서 만드는거예요, 그런데 노아가 누굽니까 초콜릿 만드려다가 태운 전적이 있잖아...
(위 노래를 기반으로 작성된 리퀘스트 글입니다.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넌 정말 신기한 사람이야, 또 독특하고……. 내가 그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그의 한쪽 뺨을 쓰다듬으며, 눈을 가늘게 뜨고서, 그의 무릎 위에 앉아서, 가만히, 아주 가만히 말이다. 말 그대로였다. 그는 정말 신기한 사람이었다. 또 독특한 사람이었다. 내가 사랑을 ...
이 움짤로 인해 적는 썰이기 때문에 움짤부터 첨부. 나 놀리려고 거짓말지어내서 술술 속이는중인데 내가 다 믿고 심각한표정으로 경청하니까 반응 너무 귀여워서 결국 빵터진 이동혁 이동혁이랑 첫만남은 이럴듯 일단 같은과. 그리고 소수과라 인원적음 개강전날 오티로 술집가서 어쩌다보니 옆자리 앉을듯 이동혁 그때까지는 나한테 별생각없고 그냥 자그마한애가 옆자리에 있네...
찬란한 당신은 이제 스스로 빛을 낼 줄 안다. 그러니 난 더이상 그대와 같은 이들을 미워하지 않을 거야. 쟤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나고, 쟤는 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나야. 쟤는 복어요리자격증을 땄고 쟤는 자전거를 탈 줄 몰라. 쟤는 어제 2미터 관 안에 들어갔어. 우리는 너를 좋아해. 너는 혹여 내게 생채기 하나라도 날까,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천을 가져...
[버번카자]어둠 속 술래잡기 "이걸로 몇 번째였죠?" 빛하나 들어오지 않은 폐건물의 어둠 속에 몸을 숨긴 버번은 자신의 뒤를 바싹 따라온 카자미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건물 여기저기 울리는 소리에 이리저리 총구를 돌리며 주변을 찾는 카자미를 바라보는 버번의 입가에는 미소가 피었다. “어디야!” “저는 여기예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 단신으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스토리 날조 및 주제 주의 밤하늘을 뒤덮은 검은 하늘, 검은 하늘이 반쯤 먹어 치워버린 달. 솟아오른 성 안의 시체 한구와 거북이 네 마리. 들려오는 신음 소리를 대신한 매서운 바람소리가 감정을 잡아먹고도 부족한 듯 울어댄다. 그곳은 거북이들이 지내기엔 너무나도 어색한 공간이여서 누군가는 더는 지친다는 듯 한숨을 푹푹 쉬어대었다. 도나텔로가 인상을 구기...
희던 캠퍼스 건물 외벽을 올려다보았다. 어째서 과거형이냐면 이번 여름 지독하던 장마로 안 그래도 물때 탄 상단 모서리가 더 칙칙하게 얼룩졌기 때문이다. 새로 페인트칠을 한 것이 재작년 겨울이었는데 마치 불에 타기라도 한듯 검은 자국이 흉하다. 더는 눈에 담아둘 가치가 없어 흉한 모습에서 눈을 떼고 걸음을 옮겼다. 그러니까 너와 처음 만난 것은 아직 저 건물...
한유진은 죽었다. 그가 사랑하는 동생 한유현을 두고. '형, 형은 내가 오래 살기를 바랬지.' 따라간다는 걸 알면 화내려나. 물론 형이 어떤 표정을 짓더라도 형과 함께라면 다 감내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형의 웃는 얼굴을 기대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형의 화난 얼굴보단, 울상인 얼굴보단 웃는 얼굴이 더 좋았으니깐. 한유현 그는 만약 자신만이 한...
[금랑 X 단델 / 단델 X 금랑] 왕의 추락. by. 밤바다 ※엔딩 이후 날조글입니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금랑은 스타였다. 그의 삶에는 한 치의 지루함이라고는 존재하지 않았다. 수석 관장, 드래곤 스톰, 무패의 챔피언과 호각을 이루는 최강의 라이벌. 늘 금랑의 뒤를 좇는 찬양에 가까운 호칭들이었다. 금랑은 그런 자신이 이뤄온 모...
*힌님과의 합작입니다!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https://hhin4486.postype.com/post/7523399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감성을 위한 BGM : ASMR tigger - 돌이킬 수 없는 걸음 피날레, K “오, 빛이여, 이제 내가 너를 보는 게 마지막이 되기를! 나는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에게서 태어나, 결혼해서는...
그토록 바라던 외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대륙엔 평화가 찾아왔고 모두 앞으로의 행복한 삶을 꿈꾸며 기뻐했다. 모두가 환호하는 그 순간 이기영의 모습이 흐려지더니 발 끝부터 사라졌다. 눈 앞에서 사라진 모습에 처음엔 다들 믿지 못했다. 이기영이 사라진 첫 째 날은 파란 길드와 디아루기의 집을 살폈다. 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둘 째 날은 란델을 셋 째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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