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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좋아해요” 원영의 말에 유진은 말을 잃는다. 그렇게 몇 초 정적이 이어질 때쯤 유진이 먼저 운을 뗀다 “웅? 나도 좋아해 원영아” “아니.. 그 좋아하는 거 말고요 좋아한다고요 언니” “어..? 다르다니 무슨 소리야..?” “언니랑 있을 때마다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요, 언니가 나한테 안 갈 때마다 얼굴이 막 빨개지고 언니가 나한테 다정하게원영아 부...
*환생한 이랑=상범. 하필 요괴와 귀신들이 잘 꼬이는 체질로 환생한 이랑. +본 글에서 등장하는 요괴와 귀신들은 그냥 냅다 만들어낸 것입니다. +화이트 배경으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랙 배경으로 읽으셔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언젠가 가을비가 유독 서럽던 날, 우산 없이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 쟤인가..? ' 대충 소문으로만 들은 그의 외적인 모습으로 저 이를 그로 추정하고 있는데, 너무 순한 얼굴을 가진 그의 모습과, 전 날 봤던 그의 초능력이 막상 연결이 안 되어서 조금 혼란스러워졌다. 음.... 내가 어제 봤던 그 사람이 맞는가? 또 하나의 문제가 나의 발목을 붙잡는다. 안 그래도 낯을 가리는 나에게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대체 어떻게 ...
엔버 저는 메이플 헤테로는 벨데티어가 좋아요 트친최애그리기 남캐는 그리기가 너무어려워요 다음에는 남캐 그려달라하면 죄다 뇨타시키는수밖엔.... 엔버 6차 보고 그린거 비숍 여블래스터 건틀릿은 그리기 너무 어려워요 최애의 아이 그 장면으로 엔버 여카일 그릴려다가 어쩌다보니 수영복을 입혀버린... 이건 따로따로 빼본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 글은 (꼭 여의도에 있는 금융회사가 아니더라도) 금융권을 처음 준비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금융권의 범위는 증권사, 운용사에 해당한다. 1. 경제 관련 뉴스를 많이 읽자 금융권을 준비한다면 너무나 당연하게도 최신 경제 이슈에 밝아야한다. 어쩌면 면접에서 물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면접에서 경제시사에 대...
나는 놀이공원에서 일한다. 내가 하는 일은 계약상 청소부지만, 사실은 잡일꾼이나 다름없다.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덩치 크고 힘 센 직원은 대개 여러 일에 동원되는 법이다. 불운하게도 나는 열일곱 살에 195cm를 찍었다. 내가 일하는 놀이공원은 다섯 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영화의 거리, 동화 나라, 벚꽃 호수, 셜록 홈즈의 도시, 그리고 어둠의 세...
일반 연령가 글 커미션의 작업물 모음 공지입니다. *일반 연령가 글 커미션 1. <말랑박사님께 물어봅시다> - 소설 가장 일반적인 소설 타입입니다. 연령가: 최대 15세 미만 이용 불가 가격: 1,000자에 3,000원이며 5,000자부터는 1,000자 당 5,000원 내용물: 최소 3,000자~10,000자 사이의 N천 자 소설 오마카세 여부:...
나는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어 I just can't believe my eyes 내 사람이다, 보자마자 확신이 들었어 There's my girl, that I know for sure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원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Never thought I'd need somebody else - so good 中 [滅絶, 그리고 愛] "……응? 에...
[은탁아름] 은탁이 아픈 날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눈 뜨자마자 휴대폰을 확인했지만, 연락 하나 없이 깨끗한 화면을 보며 아름이 중얼댔다. 어제 은탁에게 일방적으로 화를 내고 그대로 집에 와 폰을 꺼놨었다. 연락이 와도 안 볼 생각이었지만, 정말 안 온 걸 보니 화가 올라왔다. "정말 진지하게 묻는 건데요, 은탁쌤 머릿속에 나는 몇 프로나 들어있어요?""당...
2051년 1월 1일 저녁이었다. 백합할머니는 말없이 고양이들 먹일 사료와 특별히 새해라서 고기까지 준비해 나비댁과 새끼들에게 먹으라고 건네준다. "그래, 맛있게 먹어. 아직 많이 있으니까." 할머니의 말에 나비댁과 어린 새끼들이 정신없이 저녁밥을 먹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백합할머니가 말없이 바라본다. 나비댁이 밥을 먹다가 마치 다 먹었다는듯 남은 먹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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