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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공개프로필 “ 새로운 손님을 맞이할 준비는 아직인데~ ” 이름 - 시마 파나케이아 / σιμα πανακεια - 그리스어로 된 이름입니다. 그의 국적이 그리스냐고 묻는다면... 네,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나이 - 34살 / 젊다면 젊은 나이죠. 성별 - XY 직업 - 바텐더 / 친구와 함께 공동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바에는 그리스 문화가 많이...
"어, 이제 퇴근하지. 응, 조금 늦었지. 아 그렇지. 내일 PT야. 경쟁이래.음...모르겠다. 잘 되면 좋겠어. 응, 그래 들어가고." 종료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핸드폰도 꺼버리고 싶었다. 이것이 마지막 통화이길 바라는 지친 직장인의 삶. 저녁도 샌드위치로 대충 때운 상태로 집에 가는 버스에 올라탄 쩔어있는 내 모습. 파일철을 가득 안고 타느리 서있는 내내...
수인물이 나올 예정이며 조금 느릿하게 얘기를 펼 예정입니다 지긋지긋한 야근을 마치고 집에서 간단하게 요기할 생각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서 집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서 있던 철한이 문득 올라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살폈어 무슨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철한이 고개를 갸웃 거리며 주위를 살피는데 늘상 지나가던 전봇대 아래에 박스 하나가 있었는데 그 ...
네, 독서의 계절이에요. 전 책과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니 오랜만에 책이 읽고 싶어진 지금, 연말까지 실컷 읽어둬야죠. 가족들과 점심 식사 후에 교보문고에 왔어요. 그리고 책 두 권을 더 샀죠. 왜 '더'샀냐고 하는 거냐면 집에 책 두 권이 더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저께 가족모임에서 읽고 싶은 책을 정해서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자는 의견이 나왔거든요. 그때...
4컷만화 시리즈가 더 많았었는데 날아갔네요ㅇ(-( 남은 잔재라도 글어모아.. *스크롤이 길어요 이것도 2015년도 연성이라 여러모로 너그러우신 분들께서 부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제제룸의 고운 님들. 차가운 계절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공지로 인사를 전하는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인더숲이 하는 날이라 정말 행복해서 이미 웃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제룸에 들어와보니 놀라운 소식이 절 기다리고 있어서 웃던 채로 좀 울컥했어요. 너무 감사해서... 한분 한분 제게로 와주시는 모든 분들이 저에...
으윽.... 낮은 신음소리와 함께 철한이 눈을 떴어 인상을 쓰며 정신을 가다듬고 있는데 자신의 곁에 있던 손길이 느껴졌어 "장경위 이제 정신이 좀 들어?""손형사 여긴 어디야?""어디긴 어디야 병원이지 너 큰일 날뻔 했다고""병원이라...그렇지.." 손형사의 말에 철한이 눈을 감으며 마른침을 삼켰어 준과 사무실에 싸우고 난 후 철한은 말 그대로 냉랭하게 변...
철한은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어 그렇다고 침대위에서 크게 뒤척 일수도 없었어 자신의 뒤에서 잠들어 있는 준때문에..그날 철한은 준에게 묻고 싶었던 그말을 묻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준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철한을 당황하게 만들었었어 다른것도 아니고 준은 몇 칠만 자신의 곁을 지켜달라고 했어 그러고는 기어이 철한과 한공간에 남았지 잠을 못이루는 쪽은 철한...
박지성이랑 3년째 연애중 talk written by 규운 1. "보고싶다니까 어디갔어....ㅋ" [ 10분 넘게 카톡 안보는 박지성에 서운함 ] 카톡 박지성 뭐야..??? "뛰어오느라 죽는줄 알았네 ㅋㅋㅋ" [ 여주집이랑 걸어서 30분 거리에 거주 / 여주가 보고싶대서 뛰어옴 ] "야야...이씨 박지성 진짜..." "너가 보고싶대서" [ 김여주한테 줄 간...
이치가야 아리사, 야마부키 사아야에겐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이 있다. 아리사는 장례식장으로 급히 달려가며 생각했다. 만약 그때 그런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감정에 욱해서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사아야는 흩어져 가는 의식 속에서 생각했다. 만약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둘은 그렇게 후회했다. 그리고 사아야는 다시...
1 네 입술에 닿을 때야 비로소 나는, 너에게로 자꾸 향하다 종내는 너만을 찾던 내 눈길이 연심임을 알고, 네 시련앞에 애닮던 마음이 연심임을 깨닫고, 네 비밀을 안 순간부터 너를 지키고자 발버둥친 긴 세월이 쭉 연심이었음을 깨치고, 그제서야 막히던 것이 숨이 아니라 누르고 누르다 고이다 못해 터져버린 연심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휘, 이미 오래전에 죽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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