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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린가이아 고댝생 보고싶다 린은 헤녀같지만 최고봉레주. 린은 가이아 첨 보자마자 열심히 꼬심. 거기에 홀려버린 가이아... 첨엔 얘가 왜이러지... 부담스러워하지만 홀딱 넘어가버렷다. (얘 헤녀아니엇나?)생각하면서 삽질중 교복 입고있는거보면 다른학교로 생각할만큼 입는스타일 다를듯 가이아 사실 깔창빨이라는 적폐해석..밉니다 첫만남..... 가이아 전학온지 얼마...
*본 내용은 타싸에서 풀었던 썰의 백업본입니다. *의식의 흐름이 물흐르듯 흐릅니다. *본 글은 가상이고 현실과 1도 상관없는 내용 음식이 나오면 일단 사진을 찍고보는 사람친구의 인생샷을 찍어주기위해 바닥에 눕는것도 마다않는 그런 사람물건을 좀더 예쁘게 찍어서 비싸게 팔기위해 바닥에 흰종이 깔고 조명도 비추는 사람길거리 털 동물들 더 귀여워하려고 아무튼 사진...
1. 성격 늘 웃는 가면을 쓰고 있는 벽이 너무 크고 자존심이 강하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애정을 주는 그런 성격일 것 같다. 누가 보면 흥미로운 것이 있으면 그걸 즐기는 그런 낙천적인 성격으로 보일 테지만 실제로는 누구보다도 더 간절하고 자기방어가 강한 성향이 더 드러나있어 벽을 치고 자기 사람이 아닌 이상에는 선 안에 들어오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것 같다....
" 호, 호빵?!! 바, 방금 나 호빵이라 생각한거야?!! (그라데이션 분노) (치이..) 내, 내가 꼭 엄청 무서워진다... 키도 짱 많이 클거야...(맞은곳 문지르고) 서, 선배가 친구가 어딨어?! 매, 맨날 이렇게 후배나 갈구면서..! " " .....? " 얘가 지금 나한테 화낸건가? " .....????? " 네가 뭔데 나한테 그라데이션 화를 내!...
그냥 우울해지면 글을 쓰고 싶어지는데 어떤 글을 써야할 지 몰라서 내가 주제를 정해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꿈, 장래희망 나는 이때까지 꿈이 자주 바뀌어 왔다. 화가, 경찰, 요리사, 선생님, 작곡가, 소방관, 작가, 경찰, 경호원 등 여러 가지의 꿈을 가졌었지만, 한 번도 진심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금도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내가 정말...
*2020년 9월 20일 보쿠토 코타로 생일 기념 글입니다. *아카아시는 20살, 보쿠토는 21살 구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초반은 아카아시의 일기장 형식입니다. *2세언급 있습니다. *보쿠토 생일 축하해! 09.13 D-7 이제 선배, 아니 코타로, 보쿠토상의 생일이 일주일 남았다. 연애를 시작하고 난 후 벌써 두 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지만, 이번 생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4545자} 컬러버스 보쿠아카 입니다. 짧음주의 찰칵- 경쾌한 소리와 함께 밝아진 카메라화면 속 풍경은 제 눈앞 모습을 그대로 담은 듯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감흥조차 없었다. 그저 채도만 다른, 평상시와 같은 회색빛의 풍경이었기때문이었다. 이 장소를 찾은 이유도 그저, 많은이들이 멋지고 아름답다, 입을 모아 이야기했기때문에. 그저 단순하고 평범한 것을 ...
내 인생은 그 좆같은 부모와 좆같은 노인네에게 달려있어. 난 부모의 9번째 결과물이고 가장 완벽한 물건이니까. 산호의 바다 남쪽에서 아무나 붙잡고 오딜 가문의 막내를 알고 있냐고 물어봐. 다들 이렇게 말할걸. 아름다운 산호의 화신, 바다의 요정, 공작의 어린 신부. 내 부모는 돈이라면 환장하는 놈들이니까, 내가 어느 정도 크자마자 그 노인네에게 팔아버렸어....
스물다섯, 모든 걸 정리하고 돌아온 고향 집은 적막했고, 어머니는 좀 야위어 계셨다. 기타 하나, 음반 한 박스를 들고 돌아온 방도 변한 건 거의 없고 바닥에는 옛날과 다를 바 없이 작은 실 거미가 종종걸음으로 도망치고 있었다. 그제서야 내 방이구나, 하는 실감이 확실히 났다. 간만에 온 집이라 추억을 좀 회상하고자 집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저녁을 먹던 ...
오늘따라 이 병원..왤케 한가한거야.. 일부러 진료만 후딱 보고 가려고 마치는 시간 맞춰서 온건데 보람없게스리... 평소보다 널널하다 못해 자신의 발자국 소리까지 들리는 듯 고요하기만한 병원에 들어서며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다짐이랄까, 두려움이랄까. 자신도 모르게 침이 꼴까....ㄱ 으윽... 넘어가다가 썽난 편도를 건드렸나보다. 열이 올라 달뜬 몸에 ...
- 기존 보쿠토 생일축하 축전 글이 날라가는 바람에 미공개 글로 대체 합니다. 행복한 보쿠토의 생일과 안맞는 이별소재가 있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보쿠토 코타로 생일축하해! 木兎 光太郞 X 赤葦 京治 LuLu - 사랑해. - 저도 사랑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행복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과는 다르지만 보쿠토씨를 따라 같은 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동거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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