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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본 합작은 9월 말부터 한달간 준비된 합작으로, 별도의 일정 수정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다면 DM 주세요! ** LD 합작** 전체샷입니다! ^_^ 아래 개별샷 올려드려요~!! 순서는 랜덤이에요! ** SD 합작** 요쪽은 SD 이메 합작입니다 ^______________^ 카드처럼 편집해봤어요~!! ><9 이쪽도 개별 샷 따로 ...
이것저것 다 주의 사실 제일 주의해야 할 건 이 글이 쓰레기라는 것 뒤로가기를 추천드립니다 아니, 그냥. 제발. 보지 말아주세요. *** "흐, 으아... 아..." 식은땀에 절어 축축해진 침대 위에서 눈을 뜨고, 숨을 고른다. "하..." 현재 시각은... 10월 31일, 00:00. 다시 자지도 못할 텐데 이런 시간이라니. 쯧. 가볍게 혀를 차고는 침대...
* 뮤지컬 '스위니토드' 결말 스포일러 포함 *** -토드. 할로윈이야 토드. 망자들이 이승의 땅을 밟는 날이라고도 하지. 당신도 올해 이 땅을 밟을까 궁금해. 러빗도 함께 올까? 러빗의 편지는 차마 준비하지 못했는데 만약 같이 오게 된다면 미안하다고 전해줘. 이 편지는 할로윈에 펼쳐두었다 후에 태워보낼게. 그러면 저승으로 갈 때 가지고 돌아갈 수 있으려나...
* 연성을 많이 써본적이 없어 서툰 부분이 매우 많습니다 * 캐붕 안하려고 노력은 했으나 된 부분도 있을텐데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서술하는 부분 역시 서툴러요... *서술자 : 카나데 "흐흥~ 그러고보니 슬슬 할로윈인데, 다들 계획 잡아둔거 있어?" "에, 조만간이라니 전혀 몰랐어" "K도 참~ 나는, 가볍게 할로윈 기념 나오는 팬케이크 먹으려고~" "유...
새벽녘이었다. 국장은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았다. 태양이 서서히 떠오르며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붉음,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족쇄였다. 기억을 잃었기에 정신이 완전치는 못하지만, 제가 국장 구실을 할 수 있게나마 특수한 힘을 안겨준 이 족쇄는 언제나 붉은 빛을 띠었다. 위험하고도 안온한 빛이었다. 왜, 불은 사고를 많이 내기도 하지만 ...
* 소액 결제 / 결제는 신중하게!! " ... " " 드림주 듣고 있어? 왜 이렇게 얘가 매점 와서 두리번 거려? 그래서 너 포도주스 살 거야 말 거야 " " ...먹을래. " " 그러면 내가 계산할 테니까 네가 돈 보내는 걸로.... 야, 너 어디 가? " " 어, 돈 보낼 테니까 간식 내 책상 위에 놔줘! " 쟤 왜 저래? 친구의 말을 한껏 무시한 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숨이 끊어지기 전....저는 말하였습니다. "세상을 미워했지만....당신들을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사랑했습니다.......사랑했습니다............."
철저하게 견고하고 강한 붉은 기운 속에 속박되어 감정과 마음도 굳어진 남성 오도로키를 뒤에서 껴안으며 붙잡고 매달리는 시노부를 처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원작의 윗 두 캐릭터와 차이점을 말 하자면 오도로키가 스스로 자진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신의 신념을 실현하기 위해 외부의 모든 자극을 단절한 채 감정도 잠 재워버린 조각상 같은 모습의 생체부품이 된 모...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거 다 뻥인 거 아시죠 #1 김여주는 문에 테이프를 덕지덕지 바른 후 못질까지 단단하게 한 뒤 방 한 가운데에 앉아 덜덜 떨고 있는 중이었다. 편하게 벽에 기대앉아도 되겠건만 굳이 방 중앙에 쪼그려 앉아 있는 이유는 간단했다. 벽을 뚫고 무언가가 침입해 날 찢어 죽일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압박감. 송곳을 꽉 쥐고 있는 손은...
*완결 난 이후의 시점 이자하는 모처럼 무림맹에 들러 일에 치여 사는 넷째를 놀리다, 그들의 제자가 보고 싶어 한다는 말에 일양현으로 달렸다.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과의 회포를 가볍게 풀고, 맏형과 제자와의 시간을 적당히 보낸 후에. 이자하는 가장 뒤로 미뤄뒀던 매화루로 향했다. 이자하를 대신해 하오문의 일, 자하객잔의 일, 거기...
황야의 무법자. 조잡한 사무실에 매일 보는 모니터로 삼류로맨스 영화를 틀고, 사선엔 신경 거슬리는 주임의 성경책이. 하지만 우리 감정은 조잡하지 않으니까 괜찮다. " 키스할 타이밍이죠? " " 아닌 것 같은데. " " 우리. " " 아, 어.. 맞아. " 금지라는 말에 오기라도 부리 듯 예슈화와 김민니는 회사 내에서 몰래 데이트를 하곤 했다. 김민니의 인사...
https://youtu.be/xKLfRWSLtp0 겨울. 예수가 태어났으며, 한 해가 끝나고, 새로운 해가 시작하는 계절. 그 계절에 나는 참 많은 것들을 잃었다. 가족도, 세상도, 인간다운 삶도. 그래서 난 겨울이, 그 시기가 참 싫다. 13살 여름, 양부모에게 입양이 된 이후에는 나에게도 가족이 생긴다고 굳게 믿었었다.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라 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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