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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MON 월요일이라 손님이 많이 없었다. 손님이 없으면, 그들의 머리아픈 향수 냄새, 신경쓰이는 체취를 덜 맡을 수 있어서 좋다. 그래도 사장이니, 손님이 많은게 더 좋다. 참고 일하면 되니까. 6/22 TUE 우리 가게 근처에 꽃가게가 들어왔다. 와인바 위치 고를 때, 일부러 꽃가게 없는 곳으로 골랐는데, 하필 주차장 주변에 생겨서 앞으로는 그 머...
신청 감사합니다. 풀벌레 소리가 파란 밤이었다. 짙게 파란 공기 속에서 시계는 요란하게 재깍거리고, 매일 북슬거리던 긴토키의 은발은 텁텁한 습기를 머금어 조금 무겁게 내려앉았다. 색채에 안 맞게 불쾌할 정도로 끈끈하고 뜨거운 여름의 새벽. 긴토키는 묵직하게 습한 공기를 오른팔로 헤치며 휘적휘적 몸을 일으켜, 벽장이 덥다고 기어 나와 옆에서 자던 카구라가 깨...
* 세바스말 위주, 스말리지 및 타컾/논컾 다소 섞여있습니다. * 주의를 요하는 소재의 경우 썰 번호 옆에 명시해두었으므로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문자 카피페 셉스말 💙: 나 너 안 좋아할 거야 🖤: 밖에 비 옵니다 도련님 💙: 안 좋아할 거라고 🖤: 우산 꼭 챙기십시오 💙: 나 너 진짜 싫다고 🖤: 비 맞으면 감기 걸리십니다 2. 라댄에도 썼던...
장마가 시작됐다. 거의 내 손을 떠났다 해도 일기는 계속 쓰기로 했으니까 장마 제대로 시작되기 전에 한번 쓰고 가야지. 사실 요즘엔 엄마도 밭에 대해 별 말이 없다. 밭에 뭔가 변화가 생기면 말해 주시는데. 시금치가 많이 난 건 내가 봤고, 거의 호박 이야기 뿐이다. 풀은 계속 매시는것 같고 상추랑 깻잎 방아는 이제 너무 잎이 세져서 못먹는 것 같다. 봉숭...
* 커플링을 달아놓았지만, 논컾 요소가 더 강합니다. “…박문대! 우리 앉자!” 박문대, 아니 이제는 류건우와 이야기가 길어지기 전에 그의 팀원들 중 하나가 그를 불렀다. 그를 기다렸던 것처럼 류건우는 청려를 돌아보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그가 향하는 곳에는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자신을 노려보는 상대가 있었다. 배세진의 속 보이는 행동에 청려는 딱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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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화냐...... 지금 4일 연속 알바 나가고 있고 내일꺼지 나가야돼서 5일 연속으로 하고 있는데... 미칠 것 같음... 얼마나 미칠 것 같냐면... 계속 말 꼬이고 발음 제대로 안 되고 그러는데... 심지어... 오늘 휴식 가면서 계단에서 발 헛딛어가지고 조금 굴렀음... 이걸... 굴렀다고 해야하나 넘어졌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엉덩이에 멍...
벌써 7월이라니. 내 26살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냥 짜증만 날뿐. 요새 사실 덕질 하느라 일기를 쓰지 못했다. 애들이랑 떠들다가 잠들고, 그냥 귀찮아서 넘기고, 그냥 그런 일들의 연속들. 피어싱 바꿔서 귀가 좀 간질거린다. 이제 원데이도 끝나고 다른 프로그램 끝나려면 2주만 버티면 끝난다. 에휴 이제 제발 새로오신 김주사님이 제발 일 좀 잘 하기를......
*** 소재 주의 인터뷰 제안을 계속해서 요청해주셔서 용기를 내긴 했지만, 입 밖으로 저와 제 연인의 이야기를 꺼내기에는 아직도 저에겐 그 무게가 너무 무겁네요. 글로 이 이야기의 무게가 잘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펜을 들어봅니다. 이 이야기는 3년 전, 1987년 그 해 6월 저와 제 연인의, 그리고 수많은 민중들의 이야기입니다. 1985년 3월, 서울...
1부. 첫째날 Floor 48. 열바람의 층 “으으…….” 한참 만에 눈을 떴다. 머리가 불에 타는 것처럼 지끈거린다. 눈이 흐릿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밤은 두 손을 들어 조심스럽게 눈을 비볐다. “여기가 어디지……?” 온통 새하얀 벽뿐이었다. 하얀 빛에 눈이 멀어버릴 것처럼 방 안은 화사하게 빛났다. 정면에는 48이라는 거대한 숫자 하나만이 존재감을...
본격 더위 시작!! 장염 걸리기 직전에 받은 거라서 아직 사용하지 못했어요. 이제 다 나았으니 먹고 싶은 맛으로 마음껏 골라담을게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삽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장 이사 작업을 삽질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진짜로 삽질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여우셨어요. 삽은 없었어요 ㅎㅎㅎㅎ 배달하려고 했더니 재료 소진으로 주문 취소가 되었었어...
성현제×김독자입니다.대사는 독자님들의 상상에 맡길게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ㅜㅜ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bl물,스릴러물,크오컾 ...하하하하하(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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