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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범 순딩 카바네와 양아치 시키 "시키, 우리는 무슨 사이야?" 어엉? 뜬금 없는 질문에 시키의 고개가 번쩍 들렸다. 밥 먹으러 만났으면 얌전히 도시락이나 까먹지 무슨... 반사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른 말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구태여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다. 카바네가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서 이렇게 물어온다는건 분명 이유가 있는 거겠지, 싶어서...
※ 모험가x아만 ※ 스포일러 주의: 항해 컨텐츠 개방 이후 ※ 섬의 마음 컨텐츠 왜곡된 차원의 섬을 소재로 했습니다. 설정과 관련해서는 가볍게 봐주세요.ㅎㅎ '나는 과거를 그리워하거나 후회할 일이 없었어. 너를 만나고 나는 매 순간마다 더 행복해졌거든 아무리 괴로워도 말이야' - "배 출발합니다! 선장님!" 모험가는 크게 바닷바람을 들이쉬는데 짭짤한 맛이 ...
눈이 마주친 순간, ‘집어 삼켜진다.’고 생각했다. 세상 전부를 집어삼킬 듯한 파도를 마주하게 된 인간이 스스로 얼마나 나약하고 무력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것처럼, ‘그것’은 저항의 의지조차 소멸시키고야 마는 ‘무언가’였다.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체의 정점에 설 존재, 지배하지 않음에도 거역할 수 없는……, 신화 속에서나 볼 법한 존재가 현실을 짓이기고...
실수를 부끄러워 말라. 실수를 부끄러워 하면 실수가 죄악이 된다. - 공자 - 실수를 부끄러워 했던 것이 화근인가. 나 자신이 완벽하길 바랬으면서 결국은 이 성격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건가?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싫어했던 욕심이 불러온 결과인 건가? ・・・ 과유불급이라 했나. 딱 내 상황에 어울리는 말이네. 어렸을 적부터 배워왔던 바이올린이 이런 재앙을 불러...
오타 有. 사진 및 움짤 출처는 @sorang0319. 1. 준우: 미안 선배 차영: 말 또 짧다. 시간이 촉박하면 택시를 탔어야지. 준우: 이 시간에 택시보다 저게 더 빠르고 무엇보다도 this is city trend 차영: 시티 트렌드 이전에 왜 늦었어. 준우: 아, 윤인서 변호사가 갑자기 자료 카피 1200장 시켜서. 차영: 인턴 장준우. 내가 제일...
3학년 시절, 그가 고른 선택 과목은 총 두 개. 하나, 신비한 동물 돌보기. 둘, 점술. 전자는 동물과 환상 두 가지 모두를 좋아해 마지 않는 소녀가 당연히 고를 법한 과목이었다. 후자의 경우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학생일수록 유리할 뿐더러, 아니더라도 적당히 뭉개어 준수한 성적을 노려봄직한 과목이라는 소문이 나돌았고, 거기다 같이 점술 수업을 듣기로 한 친...
시한부 나를 그 말은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야했다. 유전이라나... 많은 소설속에서 시한부인 여자주인공들은 희망을 가져, 기적적으로 살아나게된다. 물론 거의 남자주인공 덕분에 살게되지만 나는 그 희망도 남자주인공도 없다. 나는 그져 시름시름 앓다가 시들어버리는 꽃처럼 그렇게 죽어가야했다. 이렇게 희망없이 죽음만 기다린것도 벌써 2년하고도 11개월째다. 이제...
다른 사이트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이걸 쓸 당시 제가 이북으로 체리마호 원작 만화를 보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재밌을것 같아서 작성한 썰 모음입니다. 1.나 같은 경우엔 타인의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편이다. 나와 관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일을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눈앞에서 민간인이 깡패들에게 돈을 빼...
※걍 썰 백업에 가까워요 근데 이제 어미를 음->다 로 바꾸기만 한※ 유일한 기억 그다음 01 차영은 8년째 탄탄한 변호사 경력을 쌓으면서, 세상의 웬만한 이치는 생활에 지장 없을 정도로 깨달았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세상엔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많다는 걸 깨달았을 때. 때는 이미 늦었더라. 차영의 인생은 꼭 속전속결로 휙휙 지나가는 비싼...
1. 일본 로맨스 클리셰 중 하나가 비오는 날 축축하게 젖은 고영희 보고 우산 씌워주고 가는거보고 반하는 거 내 취향대로 해보자면 반대로 집안구속이 심한 여주,주술사로서 자질이 뛰어난데 그거 개무시하고 비주술사로 바꿈 좋은데 시집보낼꺼라고 막 꽃꽃이 학원 보내고 몸에 좋은거 가져다주는데 지들 배부르려고 딸 팔아먹으려는 거 보여서 구역질 남 하루종일 뛰대댕기...
미심마, 꿈 “왜, 내가 너의 위에 있는게 꿈만 같아?” 차가운 눈빛으로 자신을 내려다보고있는 한 여인을 보고 마스터는 몸을 꼼짝하지 못했다. 손가락과 발가락이라도 움직여보려고 꿈틀댔지만 말단이 움찔하기만 할뿐,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여인은 마스터의 허벅지에 다리를 꼬고앉아 입꼬리만 올린 웃음을 지을뿐이었다. “아니면, 음, 가위라도 눌린건가? 천하의...
서롬 (@ 8eo_cms) 님 커미션 Heo Chan 허 찬, 26세. 163, 슬림한 체형. 유려한 몸선과 예쁜 쇄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하얀 피부톤이며, 피부가 뽀얗고 깨끗합니다. 키에 비해서 좋은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숱과 속눈썹이 풍성한 편에 속합니다. 자연 곱슬이며, 가르마를 타고 다녀 가르마펌처럼 보입니다. 오른쪽 눈 끝,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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