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길어서 그냥 포타로 가져왔습니다... 안 그래도 글을 잘 못 쓰는데... 급하게 쓰기까지 해서... 정말 후레입니다 죄송합니다... 부디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오, 그건 좋은데~. 그래도 그냥 평소처럼 백수 삼촌이나 그냥 삼촌이라고 해줘. 그게 더 익숙하다. " 알겠지? 라고 덧붙이며, 미소 짓는 너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백수에, 도박 중독에... 이러한 명칭은 분명 듣기에 좋은 것은 아니었으나, 적어도 나에게는 얼굴마담이라거나, 잘생긴 선배보다는 이쪽이 더 익숙하고 좋았다. 더 듣기 좋은 별명을 내버려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