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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포스타입 글쓰기를 눌러 보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창가에 둔 제 식물이 추위에 떨다 시들기 시작해서 방 안에 들여놓은 지도 벌써 몇 주가 되었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것도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났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원어스가 갓 데뷔한 신인이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쏜살처럼 시간이 가 버렸어...
※인육 묘사는 아주 대략적으로만 나옵니다. 빨간 닭가슴살 같음. ※유혈 묘사 주의 : 수혈팩
썰 살짝 다듬어서 할로윈 연성으로 써봤습니다. 아래는 읽으면서 들으면 좋은 곡. <미리보기 방지 문구 : "너를 소중히 여기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 느린 밤, 나는 가족과 마주 앉았다. 힘겹게 만든 작은 모닥불과 엄마의 기타 연주, 아빠의 낮은 허밍, 풀벌레의 높은 코러스, 평화. 그리고, 평화 속에서 유일하게 이질적인 나. 내가 아...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10월 31일 10cm 란 샘플 신청 (뽀짝란과 동일도안)신이치로 / 관만산즈 샘플 완료예정일 (공장 사정에 따라 변경가능) 11월 01일 천축 이자나 20cm10cm 치비시리즈 1탄 - 치비토라/치비바지투블럭 스포산즈 20cm도안 신청예정 (대부분 빠르게 해주시지만 2주 꽉채우거나 늦는 경우도 있어 넉넉하게 2주로 잡습니다.그보다 빠르게 나오면 일정 변경...
Copyright ⓒ ROSE All Rights Reserved. 나에게는 낡은 악기가 하나 있다. 여섯 개의 줄이 모두 끊어져 나는 오래전부터 그 기타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때 나의 슬픔과 격정들을 오선지 위로 데리고 가 부드러운 음자리로 배열해 주던) 알 수 없는 일이 있다. 가끔씩 어둡고 텅 빈 방에 홀로 있을 때 그 기타에서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부끄럽네요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 naïve 입춘 나흘 전. 그날은 너무 추웠다. 횡단보도 앞에 서니 바람을 미처 피할 수도 없었다. 저마다 언 손을 녹이느라 사람들의 입김이 하나 둘 피어올랐다. 출근길에 매일 보던 광경이었지만 괜히 낯설었다. 나도 저들처럼 추위를 타는 사람이구나. 미련 없...
*음악을 감상하시면서 찬찬히 읽어주세요. 분할화면으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Playlist] 내가 사랑한 나카무라 유리코의 음악 / my blue valentine https://www.youtube.com/watch?v=bvFQcqSmz8s 서령, 지금 이 편지 보고있겠죠? 나 한국어로 애인한테 이렇게 진지하게 편지 써보는 건 처음이라, 잘 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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