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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새론에 소속된 변호사는 공평했다. 공평하게 모두 다 함께 갈렸다. 공식 퇴근 시간인 6시는 언제 지켰는지 모르겠고 이제는 밤 10시가 공식이 된 거 같았다. 새로 변호사를 뽑으면 그만...
식사飾詐 [명사] 남을 속이기 위하여 거짓으로 꾸밈. ♬BGM 에트라 알리시스가 기이한 감각들을 불러일으키게 된 데, 서막은 어디에 있는가? 그의 운명은 어디에서부터 찾아왔는가. 무엇이 그를 이렇게 집착적으로 만들었을까. 대체 왜, 그는 그 풍족한 사랑과 삶 속에서도 끔찍한 결과를 낳을 방법만을 택하게 되었는가……. 열이 올라 눈으로 피가 몰리는 것만 같았...
*뇌피셜과 픽션 말도안되는설정난무 *오타/비문주의 트윗으로 쓰던거 대충 이런 설정 01. 점심으로 포장해온 서브웨이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기도 전에 범국가적 사이버 테러 단체의 해킹 프로그램 알고리즘을 해체하는 사람이 저딴 추경PT나 준비하며 시간을 보내는건 국가의 손실이 아닐까? 입사한지 불과 3개월이 채 안된 신입 직원 지민은 생각했음. 지민은 초등학교...
만만하게 볼 것이 아니었다 봄철 흙냄새가 미적지근하게 불어오면 불현듯 너의 갈색 속눈썹이 생각나는 것이었다 딸기박스를 현관에 던지고 급히 방으로 달려간다 달칵달칵 마우스를 눌러 영상을 튼다 재작년 초봄의 오전 11시 향기가 온화한 낮바람처럼 불어닥쳤다 노이즈가 치직대는 캠코더 화면 안에 네 얼굴이 가득 들어찬다 너는 짓궂게 웃으며 찍지 말라고 시리얼을 뿌렸...
내가 김도영과 재회를 하던, 재현씨가 나에게 고백을 했던, 동혁이가 다치던, 어쨌거나 세상은 돌아가고 해는 뜨고 나는 출근을 해야만 했다. 아무렇지 않게 오늘도 출근을 같이 하는 게 맞는 건가 고민하고 또 고민 했다. 어제 어색한 그 일이 있고 난 후에, 앞으로 출근도 같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나를 그렇게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나름 진지하게 말 할 계획...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3.7. 634화 홍룡 난로로 쓰는 거 너무 웃긴 거 같음 ㅋㅋㅋㅋ준열이가...
오키카구는 ㄹㅇ 쳔년의 씨피임 진짜 난 돌겠음 얘네땜에 하 진짜 약간 삼젯같은건데 +일반학교느낌에 애들 학교 다니면 좋겠다 중고닥교 붙어있어서 돌아다니면서 만날수 있고 뭐 그런..암튼 세계관 나이로 하면 소고는 고딩이고 카구라는 중딩일텐데 그럼 같은 교실에서 있을 일이 왠만하면 없을거 아님히히 근데 둘이 붙어있다가 목격되는 일 있으면 좋겟다 오키타랑 카무이...
# 그러니까 요점은, 제 2지구에 새로운 구울이 나타났다는 것이었다. 여러명도 아니었다. 단 한 개체. "코드명이 뭐라고?" "밀색 늑대." "지금까지 입은 피해가?" "없다." 하하하, 시아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음을 터트리며 마른 세수를 했다. 새로운 놈이 나타났는데 입은 피해가 없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인가. "그러니까... 싸우는 걸 발...
요약 깃허브 : https://github.com/dapin1490/hello-world 22.03.07 월요일 14674 STOP USING MONEY 정렬 문제인데 정렬할 요소가 세 가지야. 게다가 셋 다 오름차순도 아니고 어떤건 내림차순 어떤건 오름차순 하래. operator 만들어야겠지? 괜찮아 한번 해봤으니까 이정도는 하지. 입력은 이차원 벡터로 ...
유태오는 황급히 엘리베이터를 확인했다. 아직 쭉쭉 내려가고 있는 엘리베이터를 확인하고는 비상구로 내달렸다. 어차피 운동을 매일 미친놈처럼 해대는 그로서는 비상구 계단 몇십 층 내려가는 것 정도야 큰 어려움이 아니었다. 계단을 몇 칸씩 뛰어내려가 1층에 도착한 그는 지하 3층으로 내려간 엘리베이터를 확인하고서 다시 비상구로 내달렸다. 임원 전용 주차장인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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