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러는 너는 그렇게 잘났냐?” 내가 말했다. “아주 드라마를 찍어라. 야, 적어도 너보단 내가 낫지 않겠어?” 삼류드라마로 재생되고 싶지는 않은 인생이기에, “그렇다 치자.” 딱 한 발짝만 물러섰다. 이 의미 없는 말싸움을 이어나갈 에너지는 없다. 그래서 대강 물러섰다, 대강. 이제껏 그랬듯이. “딸, 왔어?” “딸 말고 아들 왔는데.” 내 말에 등짝에...
배포X 2차가공X 링크공유만O ▼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url.kr/ucrwd8 [페어소리설] 2023 황제수호단 - 레코드 커버모드 ver. (준비중)
도라가 언젠가 살인을 한다면, 그 피해자는 필시 사랑에 미친 낭만주의자들이 될 것이다. 도라는 이별을 고하는 강현서를 바라본다. 그게 네 최선이야? 내가 뭘 잘못했길래 그래. 너한테는 착하게 굴었잖아. 나는 너한테 최선을 다 했단 말이야... 따위의 말들은 차마 내뱉을 수 없다. 실낱같은 이성이 충동성을 간신히 억제하고 있었다. 하지만 고조된 감정이 몇 번...
https://posty.pe/k4pnvl
예상대로 맨시티가 어렵지만 해냈습니다. 짝짝짝!!! 오늘은 레알 마드리드 승. 힘 실어서 갑니다. 마핸승 도전. 어제 사직 직관 했는데, 졸전 끝에 롯데가 이기긴 했네요. 오늘은 엘지 승이라 봅니다. 강효종이 볼이 살아있네요. 박세웅도 나쁘진 않지만, 롯데 타자들 보다 엘지 타자들이 박세웅 볼을 더 많이 접했고, 오늘은 비도 오지 않으니 어제와 같은 에러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실례 좀 할게요 *아래 결제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나 뭐 살 건지 생각났다.” “사세요.” 한참을 “뭐 사지, 뭐 사지” 중얼거리며 편의점을 뺑 돌던 승철은 발걸음을 멈췄다. 뭘 사야 할 지 기억이 났으면 얼른 결제하고 가지, 왜 멍청하니 서 있는 건 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저기요., 승철씨. 정신 차리시고 후딱 살 거 사서 들어가자고요. “나도 팬티...
호백을 팠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연성 하나 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백호 생일 연성으로 썼던 글의 번외편입니다. 서태웅의 시점으로 좀 더 풀고 싶어서 적어 봤어요.이전 글: https://posty.pe/5y8czs 열다섯, 고등학교에 입학하기까지 태웅의 삶은 마치 자로 그어댄 듯 반듯하고 분명한 모습이었다. 농구는 좋았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길은 좋았다. 길 가다 만나는 고양이는 좋았다. 그렇게 좋아하는 것...
아침 나절 바람이 많이 불었다. 강풍주의보라고 했다. 강릉에선 산불로 반나절 만에 관광지 한 구역이 아작이 났다. 얼마 전의 인왕산 산불이 떠올랐고, 며칠 전 인왕산에 올랐을 때 풍기던 짙은 그을음 냄새가 떠올랐다. 검게 타버린 나무들, 숯덩이가 되어 흙 위로 드러난 굵은 나무 뿌리들, 반쯤 타 버려 못을 드러낸 표지 기둥, 철제만 남아버린 전망대 데크.....
백사님(@Byaeksa_cm) 커미션 슈스가 티모시를 집으로 불러 개수작을 부림...!! 연합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하기 전이었다. 슈스는 짐을 챙기면서 품에 있는 회중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 일찍 마쳐버리는 탓에 저녁을 집에 가서 먹어야 할 판이었다. 혼자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괜스레 입맛이 떨어졌다. 집으로 돌아가면 혼자 먹...
*백업, 그리 길지 않습니다. *과거 이야기입니다. 히사시, 그거 아나요. 나, 오래 전 당신을 본 적이 있어요.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기억 너머로 사라졌을 그 날을 나의 강과, 단풍잎이 기억하고 있었어요. 서로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영원한 사랑을 카에데의 강에 맹새하길 어느덧 5년 째. 신들에겐 짧은 시간이었지만 둘에겐 황금보다 아까운 순간이었겠지.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