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같은 건물 같은 층 옆집에 사는 남녀가 동거하기란 쉽다 누구하나 동거하자는 말이 없었는데도 시작된 동거 같이 퇴근해서 밥먹고 대화하다보면 잘 시간이 되어 함께 잠드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지 이렇게 매일 여기와서 잘거면 옆집 팔라는 설의 말에도 설이 옆집에 다른 사람 들어오는건 강도하도 벅차다고 팔지도 않고 집을 창고로 쓰고 있는 호개였다 둘이 같이 출근하고 ...
사귄지 일년 쯤 되고 서로의 생활 시간이 달라서 만나는 시간이 거의 없자 동거를 하기로 한 다자츄. 다자이의 집은 탐정사의 기숙사라 벽도 얇고 방도 작아서 넓고 고급 맨션인 츄야의 집에서 함께 살기로 함. 츄야는 생활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수면 시간을 생각해서 안방에 있던 넓은 침대를 버리고 따로 잘 수 있게 싱글 침대 두개를 사서 가운데에 스탠드를 ...
퇴고X , 트위터 썰체, 오탈자수정X 아니 그냥 뻘하게 동댐뿅은 대학 졸업하고도 셋이 같이살거같음 명헌이랑 대만이는 프로 들어갈거같고 동오는 더 공부할거같음 그래서 학교다니는 동오를위해 학교근처에 좀더 좋은방 얻어다가 시즌일때는 조용히 혼자 공부하고 주말에 오는 두명 맞이할거같고 비시즌일때마다 복작복작하게 지내는게보고싶다 평일에 강의듣고 도서실가서 안경끼고...
카를로스는 우연히 티케이를 만나고 깜짝 놀라겠지. 거의 반 년 만에 만난 전연인 티케이는 임신한 게 티가 날 정도로 배가 부른 모습이었어. 반갑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한 카를로스는 선뜻 먼저 말을 걸지 못하겠지. 왜냐면 그토록 바라던 아이를 가진 티케이가 너무 행복해 보였거든. “카를로스?” 그러다 눈이 마주치겠지. 놀라는 듯 하다가 티케이가 이내 사랑스러...
동거 김희철 X 민경훈 "사랑하는게 죄입니까? 같이 살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민경훈씨는 그런 경험 없어요?" "있죠!" 경훈이의 한마디에 교실은 초토화 되었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고 나조차 너무 놀라 마땅한 애드립도 떠오르지 않았다. "내가 없다고 했어요?" 웅성거리는 교실에서 유일하게 당당한 사람. 오히려 너무 당당하게 얘기해서 당황하는 건 우리였...
2층의 맨 끝 방. 이 저택의 남자들은 아무런 규칙과 규제 없이 살아가는 무법자들 같으면서도 2층의 맨 끝 방에 대해서는 스스로 규칙들을 만들었다. 제 1 규칙. 그 방을 쓰고자 한다면 나머지 2명에게 그 사실을 알리기. 사용 기간이 겹치게 되는 불상사를 맞기 위한 규칙이었다. 제 2 규칙. 그 방을 누군가가 쓰기로 했다면 나머지 두 명은 그 방에 대해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즈사와, 아오야기가 되어 볼 생각, 없나?" 큽, 콜록. 마시고 있던 커피에 사레가 들렸다. 말도 잇지 못한 채 연신 기침을 해대는 코하네는 지금 그런 것 따윈 신경쓸 겨를이 아니었다. 콜록대는 내내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그러니까 지금, 저건, 청혼이라는 거다. 프로포즈는 좀 더 분위기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렇게 하려 생각해 본 적이 ...
20-21년 연재했던 베른플란 < 트라우마 테라피 > 리메이크입니다. 1-10편(약 8.5만자)을 천천히 수정해 올려요. 문체 변동, 자잘한 대사 추가 이외 스토리 변화는 없습니다. 아래는 배경음악은 아니고... 수정할 때 들은 곡(노래 좋아용) 당돌한 놈은 손쉽게 품 안에 파고든다. 먼지 구덩이, 피비린내, 탄 내. 재만 남은 집 한...
원곡 : 헤이즈X딘 - and july 약이라도 타놓은 걸까평범한 네 목소리에냉수를 들이켜도 쓴 커피를 마셔봐도너무 달아, 이거 왜이래일부터 열까지네 과거들까지 빠삭하게 다 아는 내가대체 뭔 바람에 이러는지애써 뺑 돌려 말도못하고 속이 터저더위를 먹었다 하기엔오래 됐는데 이거 원또 네 주위만 맴도네너만 내게로 온다면넌 말만해 뭐든 간에다 해줄 텐데 어느 날...
렌고쿠씨는 좀 특이한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우리 빵집의 빵들을 아무거나 집어서 사가는 이상한 단골 손님이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하면, 문 여는 시간에 한 번, 문닫기 전에 아무때나 한 번 이렇게 꼬박 하루에 두번씩 빵집에 들러서는 매번 다른 빵을 골라 계산했기 때문이다. 특정 빵을 더 선호하는 것 같지 않았다. 그저 빵을 많이 먹는 사람인가보다 했지만...
현대 AU 렌탄 짧은 단편 2차로 봐주실 분들만 봐주세요 - 이번 밀당은 성공인가요? 커튼 사이로 오렌지 빛 노을이 스며드는 오후, 탄지로는 소파 팔걸이에 턱을 괸 채 책을 읽어 내리고 있는 렌고쿠의 옆모습을 힐끔 거리며 훔쳐보았다. 그와 동거를 시작하면서 탄지로는 그와 더욱 긴밀한 사이가 될 것 이라는 기대감에 부풀며 렌고쿠의 집에 입성했다. 하지만 생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