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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효월 안 밀었어요 *제가 해석한 에메트셀크입니다 *못 다한 이야기(칠흑) 참고했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반짝거리는 빛은 없고, 물로 희석된 것 같은 흐릿한 빛들이 세상을 채웠을 때 나는 내가 가진 능력을 없애고 싶었다. 예전과는 다른 흐리멍텅한 세상을 도저히 지켜볼 수도 없었고 지켜보기도 싫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얼마나 살았을까 제국의 솔황제라는...
NCT 홍일점 멤버로 데뷔해버린 SULL 엔시티 나페스 w. 비상탈출구 걍 생각 없이 갈긴 글이에여. 백업용으로 올리는 거니 가볍게 봐주시길…! 담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오타는 천천히 고치러 올게여.. 이름: 여주(본명:김여주, 나디아) 생년월일: 1997. 12. 25 신체: 173cm, 57kg 포지션: 보컬, 래퍼, 프로듀싱 국적: 미국, 대한민...
" 하암- " 머리에 까치집을 지은 석형이 하품을 크게 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푹 자고 일어나 충혈 된 눈에 아무 생각이 없어보이는 듯한 표정. 그렇게 한참을 멍하니 있던 석형이 무언가 생각이 난 듯 옆에 누워있는 민하가 깨지 않도록 조심 조심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갈아입었다. " 다녀올게. " 새근새근 자고 있는 제 아내의 이마에 입을 쪽 맞추고는 카...
~story~ 20XX년 초능력자의 등장으로 인간과 초능력자는 같은세계에 함께 살아가게 되었다. 그러나 초능력자들은 인간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기피당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 초능력자 협회에서 그런 초능력자들을 위하여 준비한 프로젝트! 바로 "초능력자 힐링 프로젝트"이다. 초능력자 힐링 프로젝트는 말그대로 여태 차별과 기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초...
생각나는 건 그냥 바로 쓰자 임시저장글을 만들지 않기로 했다. 다짐이 얼마나 갈 지는 모르겠지만 난 임시저장글에 이미 많이 지쳤다. 메인 채널에 140여 개의 덜 만들어진 글들이 있고, 나는 그걸 볼 때마다 숨이 막힌다. 그리하여 첫 번째 소재의 주인공은 임시저장글 지분 1위의 궤도를 달리고 있는 에일린이 되시겠다. 라 비앙 로즈 마감할 때 느낀 거지만 난...
내 생일에는 늘 비가 왔다. 그리고 어렸을 때는 그렇게 싫지는 않았던 것 같다. 빗속에서 물장구를 치고 집에 돌아와 혼이 나고 나면 따뜻한 물에 은서랑 큰 대야에 웅크려 앉아 다시 물장난을 치는 것이, 꽤 즐거웠다. 비가 소중한 것들을 앗아가기 전까지는, 그래도 나쁜 감정은 없었다. 귀가 멍할 정도로 지독하게 비가 내리던 날, 산사태로 인해 큰 사고가 벌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드림주는 한국에서 살다가 돈 벌려고 일본으로 넘어와 범천에 입사한 케이스임 애니를 좋아해서 애니 관련 직업으로 입사하려다가 까이고 좌절하고 있을 때 범천 발견하고 들어감 은근 그쪽 일이 적성에 맞아서 트리오랑 같이 현장 임무 뛰다가 간부까지 올라갔음 근데 문제는 이 모든 게 드림주가 일본으로 넘어온 지 한 달도 안 돼서 발생한 일이란 사실임 드림주 할 줄 ...
"아니 정말 조금이면 된다니까!!!" "야 이눔아 손녀 방에서 자고 있은께 조용히 혀!" '할머니.. 나 이미 깼어...' 나는 방 안에서 솜이불을 덮고 누운채 할머니가 얘기 하는걸 듣고 있었다 할머니와 대화하는 상대는 할머니의 아들 즉 나에겐 삼촌 삼촌말론 자기가 이번에 새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투자를 좀 해달라고 할머니께 제안중 이였던것이다 당연히 할머...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영원한 노르텔지어의 손수건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오로지 밝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아아 누구인가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아는 그는유치환, <깃발>
“아저씨, 따따불이요.” 은창은 노란 택시를 붙들고 지폐 다발을 내밀었다. 방금까지 선진화파 주요 간부들끼리 강남의 유흥업소에서 거나하게 회식을 벌인 참이었다. 은창이 부축하는 상일의 옷에서는 진한 술 냄새가 났다. 3차까지 달린 탓에 상일은 중간에 완전히 취해서 소주 한 병을 식탁에 엎질렀다. 그래서 맥주에 빠진 초파리마냥 이 모양 이 꼴. 숙소에 들어가...
이걸로 끝이라 생각지마라
6월 27일 꽃:시계꽃 꽃말:성스러운 사랑 히나타는 길거리 출신에 아이였다 부모님의 이름은 커녕 얼굴조차 안 보고 버려졌다 처음에 히나타는 인심이 좋으시고 선량하신 아주머니 밑에서 잠깐 자랐는데 그 아주머니가 히나타가 자고 있을 때면 머리를 쓰다듬으며 슬픈 얼굴로 중얼거리곤 했다 "나쁜 놈들 애 키우기 싫다고 길거리에 버리다니 천벌 받을 놈들 내가 버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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