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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무 대신 오사무가 대학교양을 들으면서 만난 여주와 사귀고 나서 오사무가 겪는 삽질 고민글입니다. *미래 스포 있습니다! *잘 먹는 맛집탐방 킬러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다이어트 고민에 시달리는 여주의 모습이 나옵니다. 제가 너무 밥에 미쳐버린 한국인 패치를 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무랑 여주 사귀고 나서 평소 이전처럼 만나던 대로 밥먹고, 영화보...
#1 나는 컨버스화 뒤축을 맨발로 욱여 신은 채 달렸다. 천원 오천원짜리 지폐들이 손샅을 빠져나와 내 꽁무니를 따라 바람에 휘날렸다. 돈, 씨발 돈, 그놈의 돈 이게 다 뭐라고, 나는 일부러 줍지 않았다. 입을 직선으로 꼭 다물고 벼락처럼 내달리기만 했다. 마치 이 길의 끝에 벼랑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처럼. 죽음을 향한 도약을 위해서 뛰고 있는 자살자의...
*음슴체 주의 *썰 및 주저리 *하이큐 졸업 후 원작 스포 있음 *약간 블랙자칼 위주 솔직히 덕질이 순탄하게 흘러갈리가 없지 않음? 특히 유명해질수록 그 판에서 물어뜯는 사람도 나타낼테고. 드림주가 본의아니게 아이도루 홈마느낌으로 일본 프로배구판에서 유명해지는데 서서히 몇몇 사람들한테 물어뜯기는 거 보고싶음. 취향 이상하다고요? 근데 이게 재밌음. 하이퍼 ...
센티넬 전쟁은 길게 이어지지 않는 대신 잦게 일어난다. 센티넬들은 죽음을 눈앞에서 마주한 이들이 내뱉는 공포 섞인 비명들과 피 비린내들이 자욱한 이 치열한 전쟁터에서 자신이 맡은 임무를 수행한다. 그리고 그들은 생사의 기로에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한다. 가슴엔 반짝이는 훈장을 달고 국민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복귀한다. 전쟁에서 큰 공을 세...
* 트위스테 인소합작 제출작. * 00년대 감성의 인터넷 소설을 패러디한 글입니다. 말도 안되는 캐붕, 개연성 붕괴 주의. “우와, 여기가 오늘부터 내가 다닐 학교구나~!”근데 이거 정말 고등학교 건물 맞아? 크기도 엄청 크고 세련된 게, 대학교라고 해도 믿을 거 같다. 이런 곳으로 전학 오게 되다니 엄마 고마워요~! 딸은 이제부터 열심히 땡땡이를…, 아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Profile 이름 : 시치인(翅淄茵: 검은빛 날개의 자리)레세나 나이 : 18살(고등학교 2학년) 키/몸무게 : 170/54 외관 : 분홍색과 노란색을 섞은 긴 생머리. 안쪽으로는 휘거나 뻗치는 일 없이 정직한 일자. 헤어스타일로 분위기가 갈리고는 함. 묶지 않으면 나른한 느낌이 드는데 반해 올려 묶으면 무뚝뚝해보임. 피부가 희고, 투명해서 자주 녹색의 ...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하다고. (2) W. M SuranMor 날이 매우 좋았다. 커다랗게 덩이진 구름이 천천히 흘러가며 태양을 가리면 그늘이 지곤 했지만, 반대로 그 구름이 또 이동하면 햇빛이 선명히 드리우며 모든 것을 환히 비췄다. 꽃들은 한층 더 활짝 폈고, 푸르스름한 녹색의 나뭇잎들은 기름...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하다고. (1) W. M SuranMor "엄마! 내가 우리 코타로를 두고 어디를 가!" "그러게 평소에 얌전히 좀 지내지 그랬니." 몇몇 잔머리를 빼고는 싹 올려 묶은 머리카락이 레세나의 움직임에 맞춰 살랑 살랑거렸다. 과격한 표정에는 걸맞지 않는 움직임이었다. 아무래도 날...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여우는 복숭아 싫어해 W. M SuranMor 전학 온 여자애는 확실히 특별했다. 외관이야 이제 여자애들한테 진절머리가 난 자신이 봐도, 아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봐도 미인이었으니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런 걸로는 자신의 눈을 사로잡을 수는 없었다. 이유야 간단했다. 자신은 학교 ...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복숭아씨는 단단해. W. M SuranMor 개학 첫날이라 함은 아침 조회 이후, 몇 교시 정도는 개학식을 행하고, 그 이후부터는 담임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쉬는 시간에는 아는 얼굴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거나, 반대로 모르는 이들과 인사를 하기 위해 돌아다니거나 하는 것이었다. 물론...
저 새끼가 무엇이든, 마음에 안 든다. 그러니 밟겠다. 동족혐오 : 새 학기는 복숭아를 싣고. W. M SuranMor 4월의 푸르른 하늘과 그에 어울리는 벚나무. 그리고 새 학기의 설렘을 가득 안은 학생들은 매우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간혹 지독한 집순이들의 아쉬움이 섞인 한숨이나, 낮과 밤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하품도 섞여 들렸지만, 대부분 같은 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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