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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도는 길고 한 가지 말만 되풀이 한다. 이건 언젠가 교과서에서 읽었던 시의 첫 문장이다. 문학 시간을 따분하다고 말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나는 교과서에 나오는 시를 읽는 게 좋았다. 학기가 시작되기 전, 새 책에서 풍기는 잉크 냄새를 맡으며 시를 찾아 읽는 일이나 마음에 드는 시를 따라 적어보는 것도. 그때 문학 시간에 배운 내용과는 달리(그런 건 벌...
#프로필"....안녕 늑대인데.... 난 일단....착한 늑대야..." ❤이름 :바 론🤍성별 :XY❤종족 :흑색늑대🤍키 | 몸무게 :180/66❤외관 : 신발은 검은색 슬리퍼를 신고있다 🤍성격 :겁 없는.무뚝뚝하며.살짝 순수한. 나머진 차차 알아가자❤L | H :빨강망토,고기,보들보들 한거,달|뜨거운거,외로운거,찐한 향수 냄새🤍특징 :보름달이 뜨면 하울링을...
쟤가 자존심을 막 세우는 타입은 아닌데 말이지. 무심코 튀어나온 말에 주저앉아 신발 끈을 고쳐묶던 태민이 대답했다. 뭐가? 뭐가가 뭐니 뭐가가. 내가 쟤라고 지칭 했으면 누가라고 물어봐야지 이태민아. 누가? 곧이곧대로 말은 잘 듣는다. 근데 민호 형 얘기한 거 아니야? 기범은 엄지손톱을 잘근 씹었다. 시선은 거울 안 최민호와 이진기 그 사이 어디를 응시하면...
본 문서는 J.K 롤링의 원작 소설 해리포터를 기반으로 한 트위터 자캐 커뮤니티 빛바랜 삭망월의 침식이 시작되고(@Synodic_M00N), 이하 삭월커의 시스템 문서입니다. 본 문서를 포함한 공지사항, 세계관 등 필수부가결적인 문서들을 정독하지 않아 따르는 모든 불상사에 대해 운영진은 책임지지 않음을 알립니다. 일상기간 통금 -호그와트 재학 기간 중에는 ...
당신을 웃게 만드는 이에게 화를 낼 수는 없어요. 그만큼 단순한 거예요 You cannot be mad at somebody who makes you laugh - it's as simple as that. -제이 레노 이 프로필은 PC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바일보다 PC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THERE FOR YOU】 TROYE SIVAN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01. 문득 그런 날이 있다. 삶에 치여 관심을 두지 않던 TV 프로그램에 꽂혀 종일 화면만을 들여다보고 있거나, 어제까지만 해도 즐겨 마시던 커피가 유달리 옅거나 쓰게 느껴져 다 마시지도 못한 채 버리는 하루. 닳고 닳아 무딘 반응이 나타날 법한 일상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일은 소소한 행복 또는 입안의 까슬한 모래알로 치부되기 마련이었다. 그 모든 일이 ...
호그와트 기차역에 발을 내디딘 해리는 기차가 내뿜는 연기와 그 아래 짙게 깔린 익숙하고도 낯선 숲의 젖은 나뭇잎 냄새를 들이켰다. 벌써 네 번째 겪는 일이지만 반복되는 순환이더라도 무언가의 시작은 사람을 흥분시키는 힘을 갖고 있기에, 해리는 또 한 번 설렘을 갖고 저 너머에 있는 고성을 바라보았다.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와 호그와트 주변 환경이 맞물려 늘 호...
이제 우리가 한 거래를 지킬 때가 왔습니다. 칼리스투스. 내 □□□였던 이... 쉐리! 괜찮니? ...자신을 걱정하는 다정한 목소리가 역겨웠다. 자신의 자식이나 걱정할 것이지, 어째서 자신에게 이리 득달같이 달려오는지 알 수가 없었다. 제 오른손을 붙잡은 채 벌벌 떠는 이에게 시선이 가는 것을 알지만, 그를 굳이 말리진 않았다. 자신의 자식에게 불같이 화를...
현우 형, 내가 형 좋아한다고 하면 형은 어떻게 받아들일 거예요? 그냥 후배? 동생? 아니면 그 이상의 감정으로? 그럼 그 소개팅 안 나가면 안 돼요? 형원은 생각보다 굉장히 노빠꾸였다. 진짜 미친놈 소리 들을 정도로 들이대기 바빴다. 누구한테? 곰탱이 같은 손현우한테. 다른 동기들이 봐도 형원이 저 손현우를 꼬시는 게 백퍼 맞다는 생각을 들게 할 정도로 ...
쿠로오의 눈이 떠진 건 그 후로 몇 시간이 흐른 후였다. 곧 동이 트려는 듯 창문 밖은 새까맸다. 몇 번 깜짝이지 않아 시야가 맑게 개었다. 이번에는 꿈도 꾸지 않아서인지 머릿속이 개운해서인지 아까와 달리 몸을 일으키는 것에도 문제없었다. 막 몸을 일으키려던 쿠로오의 시야에 동그란 정수리가 들어왔다. 엎드린 채 얕은 숨을 내쉬는 켄마를 본 쿠로오는 행여나 ...
준호야, 나 가이드래. 윤성의 한마디에 낭랑 18세 차준호의 장래희망이 순식간에 센티넬로 정해졌다. 내가 센티넬이 되면 윤성이 형이랑 더 자주 볼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자마자 무교 차준호는 그 날 밤 대야에 물 떠놓고 기도했다. 2년 뒤에 받을 형질 검사에서 꼭 센티넬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해달라고. 차준호 X 황윤성 01 20살이 된 차준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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