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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y Me! 오베이미! 마몬xMC 매우 짧습니다. 아직 3n장까지 스토리를 열람한 상태에서 작성했기에 적폐캐해 캐붕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의 개인적 캐해, 약 집착 요소 들어가 있습니다 굳이 나여야만 한다고, 내가 아니면 절대 안 된다고, 그 어떤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해. 언젠가부터 MC가 있는 장소에는 늘 마몬이 함께했다. 돈을 ...
선택했잖아, 구원자가 되기로. 그렇게 살기로 선택했잖아. 그러니까... 제발, 나 좀 구원해줘... 내가 너희를, 너를... 죽이지 않게 해줘. 나 버리지 마, 소리야... ... ...응. 한참을 대답하지 못한 체 떨리던 입술이 간신히 모양을 이루어서, 그제야 소리를 모아. 입 밖으로 튀어나옵니다. 구원자. 지키고, 지키고. 지키는 사람. 지키기 위해서 ...
72. 지민이 총장실을 찾아간 사실은 꿈에도 모른채 석진은 일전에 반려했던 인터뷰 일정을 위해 자신의 차를 몰고 가고 있었다. 얼마 전 부터 급격히 시력이 저하된 탓에 끼고 다녔던 렌즈도 효용을 잃었다. 눈 앞을 밝히기 위해선 특별제작한 안경 밖에 방법이 없었고 밖에선 얼굴을 가리는 무엇도 착용하지 않던 석진의 얼굴에 안경이 씌워져 있었다. 인터뷰 하면서 ...
*감금,자살시도표현,시신묘사 주의* 어느새 하카제 카오루의 방문일이 되었다. 레이는 거울 앞에 서서 마지막으로 복장을 점검했다. 자세히 보니 손이 떨리고 있었다. 어쩌면 긴장했을지도. 하지만 그런 쓸데없는 이유로 일을 망칠 수는 없었다. 곧이어 노크 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다. 똑, 똑똑. 뭔가 특이한 박자랄까. 그럼에도 가슴의 두근거림은 멈추지 않았다. 그...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같은 곳에 있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아직도 그날의 환청이 들리거든 그건 우리의 짓궂은 인사일 뿐일 거예요. 그러니까 울지 말아요. 닿을 수 없는 이에게, 닿을 수 있는 이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게요. 미안해요. 브금을 틀고 읽어주세요. 곧 겨울이 올 거야. 아주 시리디 시린 겨울. 그러나 우리의 여름보단 따스한 겨울일 거야. 우리의 여름은 너...
어느 덧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지연의 배는 이제 옷을 입어도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불러 있었다. 부른 배 때문인지 입덧을 하는 건 아니지만 도통 잘 먹지도 못하고 숨 쉬는 것도, 걷는 것도, 앉거나 누워 쉬는 것도 어느 것 하나 편히 할 수 없는 지연을 보며 제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없어 애가 탔다. 오늘 아침에도 밤 새 잠을 설치다 해 뜰 무렵 겨우 ...
http://kko.to/oaBC8YheK 들으면서 읽어 주시면 좋습니다. (딱히 안 들어도 상관없어요!) 나는 김준영을 알고 있었다. 가이딩을 안 받기로 유명한 S급 파멸 센티넬, 별명은 미친 개. 사유는 아무도 모르는데 가이딩을 그냥 거부한단다. 자기는 가이딩 같은 거 필요없다고. 참... 웃기지도 않는 말이다. 대체 어느 센티넬이 가이딩을 필요로 하지...
이름 흑단 단단한 목제로 유명한 상록수인 흑단 나무에서 따온 이름이다. 나이 23세 조용한 태도 속에 젊음이 숨어있다. 젊고 신선한 상상이 조용히 흘러나오는 시기. 출신지 하나지방, 쌍용 시티 과거와 미래가 얽힌 마을, 오랜 역사와 수 많은 기술의 틈에서 자라왔다. 트레이너 계급 포켓몬 트레이너, 유니브 대표 모두와 비슷하게 10살을 조금 넘어선 후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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