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린 시절, 우리 집 근처에는 공원이 있었다. 집에서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였다. 걸어서 10분 정도 될까? 우연히도 집 근처에 있어서,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장을 보고 돌아올떄마다 그 공원을 지나치고는 했던 기억이 남아있었다. 아리사는 저런데서는 놀지 않니? 어린 시절에도 살짝 히키코모리 기질이 있어서 밖에 잘 나돌아다니지 않던 날 걱정한 할머니는 석양이 ...
네게 처음으로 마음을 전했던 날은 벚꽃이 휘날리는 봄날이었다. 학생들에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고 하던데, 내겐 일찍 끝나는 날이 꽃말 같았다. 그런 평범한 날은 벚꽃비를 맞으며 걷는 너를 보면서 특별해졌다. 그렇게 내가 했던 첫 고백은 너의 단호한 거부에 가로막혔었다. 자기는 다른데에 신경 쓸 정신이 없다고 했었지.... 그래도 너와 친밀해질 계기가 됐...
아침 6시 30분 기상.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이곳저곳 몸을 풀었다. 어제 저녁 운동하다가 조금 무리를 했는지 잘 돌아가지 않는 어깨에 미간을 찌푸렸지만 곧 신경 안 쓴다는 듯 방을 나왔다. 똑같은 하루가 시작됐다. 가볍게 세수를 하고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생각보다 높이 떠 있는 해를 잠시 바라보다가 발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전...
형준이는 밀가루와 자극성 음식을 못 먹는다는 설정
언더테일 2차 창작? 아름다운 외모와 그에 충분한 능력을 가진 지하세계의 가장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스타가 있었습니다. 반짝이는 글리터로 꾸민 몸체와 머리카락, 하나의 조각같은 완벽하다 못해 아름답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외모와 목소리. MTT 회사를 운영하며 괴물들의 모든 문화의 중심, ―메타톤에겐 작은 비밀이 있다. "아름다운 ...
행운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내 무릎을 꿇리고, 심장을 조각내며, 눈에서 피눈물을 뽑고, 의미를 산산히 부수어 굳건했던 하나의 세계를 멸망시킨, 나는 결코 쥘 수 없었던, 당신 그리고 당신의 그녀가 잡은 행운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prologue “살아온 인생을 무엇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요?” “음, 지금까지의 저에게 있어서 인생은 여행...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것은 썰일 뿐이고 실존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빻은' 썰들을 쓸 예정으로 보시는 분들과 사상이 다르거나 캐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각 상황에 맞는 캐릭터를 부여할 뿐이지 특별히 어떤 인물에게 악의를 갖거나 부정적인 색깔을 입힐 생각이 없습니다. 작가는 썰들에 대해 특별히 진지하게 과몰입 하지 않고 읽으시는 분들도 그렇기를 추천드립니다. 어디서 먹어...
개인 프로젝트용 캐릭터 디자인
남김말 시장 조각을 그릴 때 가장 즐거웠어요. 선이 깔끔하게 나와서도 좋았고 목조 건물을 검게 칠하니 분위기가 살짝 부드러워진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매하시는 분들께 글콘티를 공개합니다.
[마을 젊은이] 괴, 굉장해! 괴물을 쓰러뜨리다니! 대체 당신들은 누구야!? [마을 아저씨] 아! 당신은 본 적이 있어! 분명 옆 마을인 그롤 마을의... [솔로몬] 그래. 우리 마을도 당했어! [마을 아저씨] 그롤 마을도 당한 건가! 젠장 <마을 잡아먹는 쌍두괴수> 자식! [솔로몬] <마을 잡아먹는 쌍두괴수>...? 설마, 아까 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