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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제목: 꼭 그렇게 꼭 그렇게 말해야 했어? 항상 너 생각만 하고 아무리 말해봤자 귀에는 내 말이 안들리지?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 내가 듣고 싶은 걸 듣고 내가 생각하는 걸 하고 그러고 싶을 뿐인데 나한테 이미 아는 현실과 나한테 한계를 정하는 말과 나한테 화가 섞인 말로 이래라 저래라를 하는데 그렇게 선명하고 부모가 정한 현실이 정말 내 미래가 맞아? ...
7.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월요일 1교시 연강 수업을 듣겠다고 했을까. 창민은 과거로 돌아가 수강 신청을 하던 자신의 손을 찰싹 때려주고 싶은 심정이 되었다. 나라를 잃은 사람마냥 우울한 얼굴로 씨리얼을 우물대던 창민은, 선우의 방을 흘긋거렸다. 쟤는 왜 저렇게 조용해. 사람 불안하게. 설거지를 마치고, 드라이까지 야무지게 끝낸 창민이 과잠을 걸치...
온종일 하는 생각 4 그날 밤은 그렇게 지나갔어. 성재도 창섭도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밤이었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던 탓에 성재는 점점 창섭에 대한 오해가 쌓였어. 성재가 은광을 만나는 시간은 길어졌지. “은광이형. 창섭이가 나랑 각인하는 걸 싫어하지는 않겠지? 창섭이 그전에 자주 만났던 가이드 누구인지 알아?” 너무 사적인 ...
어릴적에 나는 몸이 약했다. 지금에야 아무렇지도 않다지만 그때의 나는 조금만 찬바람을 맞아도 열병에 걸려 제대로 뛰어놀지도 못했고 밤에는 악몽에 시달려 잠도 편히 자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비가 오는 날은 최악이였다.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고열과 악몽에 시달리며 울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는 비가 오는 날이면 휴베르트가 옆에 있어 주었다...
※ 현대AU.....인데 판타지 같지만 현대AU입니다. ※ 교수 성현제, 학부생 유진 ※ 비속어 나옵니다. ※ 저급한(?) 표현 나올 수 있습니다. ※ 썰 형식으로 음슴체입니다. ※ 해리포터 세계관속 캐릭터명 언급 있습니다. ※ 불쾌한 단어(해어화) 주의해주세요. ※ 모든 것은 어디까지나 픽션입니다. 현실과 관련 없습니다. 어느 날, H대학 비게에 이런 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별일 없는 하루였다. 키타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회사에 도착해서 밀린 잔업을 처리하고(분명 퇴근하기 전에 싹 끝마쳐 두었는데), 분노에 찬 팀장의 돼지 멱 따는 소리를 들었다. 누가 제게 일을 미루었는지도 팀장이 왜 쓸데없이 힘을 빼는지도 궁금하지 않았다. 어떤 잡일이 벌어지든 주어진 일에만 충실하면 오늘도 적당히 지...
TWT :: 05(1차 06) :: 질병 아포칼립스 :: 2회 성장 :: 성장 후 연구원, 실험체 대립 :: 3W+@ :: 복합 :: 그림인장 only(픽크루 o) :: 점층형 시리어스 :: All CP :: 몰살 가능성 o :: 1111>1122>2232 :: 사망, 감금, 인체실험, 감염, 추리, 조사 본 커뮤니티(이하 생찬커)의 총괄진은 커...
https://youtu.be/8QOIkBN3dq0 치카쨩 오메데또 https://youtu.be/l_a5iCwRBlU 리코쨩 오메데또 https://youtu.be/Ksf_gq6fZZM 루비쨩 오메데또 https://youtu.be/umyV8sR-jh8 다이아쨩 오메데또 https://youtu.be/YoYVNh9WgnM 카난쨩 오메데또 https://y...
__ "아버지, 별이 왔습니다." "그래. 안색이 좋지않구나." "어찌, 아버님께 이런일이..흑." "울지 말거라, 이 아비가 이렇게 살아 돌아왔잖니." 갖은 고초를 겪고 겨우 돌아와 앓아누워 계신 아버지 곁에 앉아 흐느끼는 별, 갑작스러운 날벼락 같은 상황으로 큰 충격을 받은 집안 사람들은 모두 패닉이었다. 파벌 간 정치적 이유로 모함을 받은 것이 분명했...
안녕, 키리시마. 니가 좋아 죽는 바쿠고다. 핸드폰으로 연락 할 때는 별 쓸데없는 것도 곧잘 말하곤 했는데, 손편지가 뭐라고 한 글자 쓰는 것조차 떨리네. 무슨 말을 써야 네가 좋아할까. 별 다른 생각이 안 떠오르니 추억팔이나 하련다. 진부해서 싫어도 읽어. 어차피 넌 내가 주는 건 다 좋아하잖아. 처음 만난 건 아마 고등학교 1학년. 나는 너를 처음 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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