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고유 선후배 au K-패치 일상물 고죠와 유지 캐해가 원작하고는 매우 다름 리네이밍 “아 학교 끝났다! 빨리 집에 가야지” 학교 일과를 다 마친 유지는 기지개를 피고선 가방을 챙기고 발걸음을 서둘렀다. 학교에는 친구들이 있어서 재밌긴 했지만, 그만큼 감정소모도 컸기에 유지는 금방 지치곤 했다. 집 가는 방향이 달라서, 친구들과 같이 못가는 것에 아쉬워하며,...
미쳤나 봐. 미쳤네. 혼잣말이 너무 커서- 다 들려서 -자꾸 움찔거리는 동기들도 모르고 기범은 들고 있는 펜으로 스프링노트를 아주 뚫어버릴 기세다. 잠깐만요, 플러스펜인데? 펜이 먼저 망가지는 거 아닌지? 시선이 끈질기게 박혀 있는 곳에는 기범도 동기들도 다 아는 그러니까 이 학교 음대생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두 사람이 담소 중이었다. 무슨 얘기를 저렇게 ...
(* 영어 이외의 외국어는 고딕체로 표기합니다.) [BROOKE] So, do you wanna ride? 그래서, 태워다 줄까? [JEREMY & SQUIP, spoken] Yes 응 [JEREMY, spoken] Oh! But I'm supposed to meet my friend Michael... 맞다! 내 친구 마이클이랑 만나기로 하긴 했는...
W. ffeeingco 죽지 마. 나 두고 죽지 마. 정국아. 약속 했지? 절대 모딜리아니처럼 날 두고 죽지 않겠다고. 정국이 거짓말 안 하니까. 나 정국이 믿어. 나도 잔 에뷔테른처럼 따라 죽지 않을 거야. 살아서 널 지킬 거야. 그러니까 너도 살아줘. 흰색 천장, 시끄러운 기계음 소리, 누군가의 오열하는 소리, 기분 나쁜 소독약 냄새, 탈탈 거리며 움직...
<계절의 간격> 5화 '하 제발 좀. 박영탁. 너는 뭐가 문젠 줄 알아?' '...' '사람을 너무 숨 가쁘게 만들어.' '...' '너 따라가는 거 진짜 힘들다. 그만하자.' 왜 하필 이 순간 그 말이 떠오른 건지 아저씨는 이해할 수 없었다. '너는 사람을 너무 숨 가쁘게 만든다.' 는 그 말이 아저씨의 머릿속을 어지럽히며 돌아다녔다. 아저씨는...
<계절의 간격> 4화 "짐은?" "다 보냈어." "그럼 슬슬 들어가. 청승 그만 떨고." 아저씨는 '너도 이제 가라.' 하고 친구에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터벅터벅 걸어가는 아저씨의 발걸음 뒤로 돌돌 거리는 작은 캐리어 소리만 따라붙었다. 아저씨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란스러운 발걸음 소리에 아픈 머릿속 신경들을 풀어내려 애썼다. 출국장 문까지 한 ...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계절의 간격> 3화 담배갑을 내밀고 저를 노려보는 애에 아저씨는 '아... 얼마 안 폈어...' 괜히 목소리가 작아졌다. 그 애는 아무 말 없이 빤히 쳐다보기만 했다. 결국 아저씨는 '안 펴. 안 필게. 안 피면 되잖아.' 두 손 두 발을 다 들고 항복을 선언했다. 그 애는 거기에 만족하지 못했는지 여전히 침통한 표정으로 손을 내밀었다. 아저씨...
<계절의 간격> 2화 오랜만에 푹 자고 그 애가 일어났을 때는 이미 늦은 밤이었다. 하얀 가습기 연기가 피어오르는 방안은 추위를 잘 타는 그 애가 덥다고 느낄 정도로 따뜻했다. 눈을 뜬 그 애는 여기가 어딘지 깨닫고 이불 안으로 작게 얼굴을 묻었다. 이불에서는 아저씨를 닮은 냄새가 나서 배시시 웃음이 피어났다. 자리에서 일어난 그 애는 좀 큰 트...
<계절의 간격> 1화 "너는 그런 아저씨가 왜 좋아?" "우리 형 아저씨 아니거든?" "형은 무슨, 그 형 올해 서른이야. 그럼 아저씨지." "야!" "어휴, 열여덟 살이 무슨 서른 살이 좋다고, 어?" "희재야, 집에 가자. 타." "형!" 친구들과 하교 중이던 희재 옆으로 익숙한 차 한 대가 멈춰 섰다. 미팅 다녀온다더니 평소에는 트레이닝복에...
<우리 꾀꼬리들 버젼으로, 가사가 너무 좋네요!> 옆집, 그놈 제 11화 And I will try to fix you W. 압셍트 “형….” “어, 지현아.” “혀엉…. 나 무서워…. 어지러워.” “지현아, 정신, 정신 차려야 돼.” 바닥으로 고꾸라진 애를 제대로 눕히고는 머리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산란하는 시선 사이로 숨이 가쁜지 연...
매번 같은 하루들 중에 너를 만날 때 가장 난 행복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