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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표지) 반딧불이 요괴 리츠와 어린 마오가 나옵니다. 약간의 사망요소와 판타지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중철 (카피북) / 20p(축전, 후기 포함) / 3000원 예상 (변경가능성o) 최종 견적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요조사에 맞춰 소량만 들고 갈 예정이며, 재고가 남을 시 통판 예정에 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문의는 ...
띠링- 미처 지우지 못한 SNS 계정의 알림이 울렸다. '존나 지루했음. 고리타분한 애정결핍이랑 놀아주는거.' 게시글을 확인한 승윤의 눈이 금세 시뻘개졌다. 띠링- 곧이어 또다시 알림음이 울렸다. '근데 걔 잘 조이긴 했는데' 승윤은 결국 터지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엉엉 울었다. 놈이 남긴 SNS 게시글 두 줄은 금세 주변사람들 사이에...
"여기 인간들은 전부 허약하군요. 장관이 여기서 보통으로 분류될 정도니.""환경이 다르고 세계가 다르니까. 그보다 밖에서 장관이라고 부르지 말랬잖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고!"엄마가 생활비를 넣어줘서 장 좀 보러 나갈까 했더니 혹이 달라 붙었다. 청소도 설거지도 요리도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는 녀석이 왜 장 보는데 따라오나 했더니 카트에 고기를 산더...
0. 에어컨이 고장 났다. 안 그래도 오래된 데다 건물들이 다닥다닥 밀집되어 있어 자연바람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공간은 숨 쉬기를 거부하고 싶을 만큼 꿉꿉한 땀내가 찼다. 아쉬운 대로 저마다 개성 넘치게 수동으로 바람을 만들던 학생들이 하나둘씩 넉다운이 되어 좀비소리를 내었다. 짠돌이 원장이 싸구려로 급매했던 에어컨은 너무 구식이라 교체할 부품이 단종 돼...
잉이에ㅖ에에엥에예!!!!!
천계의 태신궁 어디선가, 인간의 명을 관장하는 사명성군이 생사부를 펼쳤다. 그의 붓 끝으로 세 글자 이름이 빈 생사부 위로 천천히 적혀 내려갔다. 그러나 그는 그 이름의 주인이 살아갈 생을 적는 대신, 그 장을 비워놓았다. 매장소의 겁劫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三生三世雪中花 삼생삼세설중화 눈 속에 피는 꽃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GUM 잉챠잉챠 미니팝 너바 헤이리 오뜨 복순 다진참츼 미인도 ViVi
김선재에게는 고쳐지지 않는 버릇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또, 또. 야. 하지 말라고.” 으득으득 손톱을 물어뜯는 김선재의 손을 박광호가 잡았다. 쯧, 하고 혀를 차며 제 손을 쥐는 박광호에, 김선재는 멍해졌다. 아, 하고 입을 열고 서있던 김선재는 시선을 내려 제 손톱을 바라보았다. 빨개진 열 손가락이 보였다. 보기 싫었다. 얼얼했다. “…...
베타 경수x알파 찬열 주제는 늦더위입니다. 왜 늦더위인지는 완결을 보시면 압니다(언제쯤?)
반장이 딴 생각을 하고 있으면 어떡해. 머리 위로 툭 하고 얹어지는 무게감에 선호의 고개가 앞으로 숙여졌다. 죄송합니다. 반사적으로 튀어나간 사과에 정신 차리라는 핀잔만 돌아올 뿐이었다. 교탁 앞에서 목을 가다듬던 선생님은 끊어진 판서를 이어나갔다. 바로 앞에서 그 모든 것들이 흘러갔어도, 선호는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직도 귓가에 남은 거친 숨소...
[호가 생일북] 胡 歌 vol. 2 920 Coming soon 胡 歌 : 당신의 노래는? 호가의 유학 결정이 본인의 입을 통해 사실로 확정이 되어 온 매체로 알려졌다. 새해를 맞이하여 축제와 같은 방송을 보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던 이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그간 알음알음 풍문이야 참 열심히도 떠돌았다지만 본인의 입을 통해 완전히 기정사실화 된...
선호야. 응? 안 자네? 미안. 자는 줄 알고 불렀어. 자는데 왜 불러? 그냥. 잘 자라고 말하려고. 무서운 꿈 꾸지 말고 예쁜 꿈 꾸라고. 그럼 나 재워 줘! 얼른 자. 그래야 키도 쑥쑥 크지. 아아아! 민현이 형.. 재워 줘.. 짜식. (한참동안 선호를 토닥이는 민현의 손) 선호야? .. 자? .. 진짜 자네. .. 언제까지 우리 이렇게 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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