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추후 내용이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picrew.me/image_maker/625876 이름 : 연 주호 (姸 珠狐) - 예쁜 여우 구슬. 나이 : ? (100부터 세지 않아 잊어버렸다. 대략 네 자릿수.) 키 : 170. 외관 : 갈색의 허리까지 오는 장발을 곱게 땋아 묶고 다니며, 두 눈은 붉다. 붉은 눈에 생기는 잘 ...
[ 검으로 사람을 치면 안 된다고요? 어 그럼 검집으론 쳐도 되나요? ] 이름- 경 원 輕 諢 가벼울 경, 농담할 원. 어떤 부모가 자식 이름을 이렇게 지을까 싶지만 경 원, 그가 직접 지었다고 한다. 이보다 그에게 어울리는 이름이 있을까? 종족-인간 척 보면 모르겠는가. 항상 웃음기 떠나지 않는 그의 표정이 신비로움을 자아내기는 하나, 그렇다고 영물은 아...
*산하령 전편(쿠키 제외) 스포가 있습니다. 오타는 발견하면 수정합니다.원작이나 드라마 설정과 다소 다른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오리지널이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오전 12시 20분 그리고 29초, 많이 늦은 시간인데도 새벽까지 열려있는 대형마트에는 넘치도록 사람이 많다. 자서는 시와 분과 초까지 세밀하게 쪼개어 획정지어둔 현대의 시간 개념이 퍽 재미있...
•고등학교 AU -> 졸업 베이 연하준 1. 그날 무대 레전드 찍음 알렌: 하준, 무슨 일 있어? 엄청 열심히 하네 하준: 보여줄 사람이 있어서요 2. 나만 아쉬워요? (이제 매일 못 봐서) 3. 어휴 싸가지 4. 그놈의 애취급 (2살 차이) 5. 자포자기 상태로 누나라고 불렀는데 예상 외의 반응이 6. 선전포고 7. 개수작1 8. 개수작2 9. 이럴...
꿈을 꿨습니다, 그가 말한다, 저는 그저 시뻘건 살코기 하나였습니다. 소년은 세계를 떠올린다, 날것의 살점이 나무에 매달려 열매처럼 자라는 곳. 즙이 차고 살이 올라, 끝내 풍성해져 떨어지면 그것은 비로소 땅을 마주한다, 삶을 만난다. 소년도 다를 것 없이 얇은 육편 하나였다… 허나 아무리 탐스럽게 익어도 가지에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곧 썩어 흐트러질 테...
** 지나가는 이야기입니다 =3=3 [시진차영] 우연한 발견 Serendipity 07 있지, 나, 일주일동안 쥐죽은 듯 집에만 있었다? 해를 하도 안 봐서 그런지 글쎄 피부가 다 창백해지더라. 오랜만에 암막 커튼을 걷어내니 따사로운 햇빛이 내 몸 위로 쏟아져, 하도 뜨거워서 따끔따끔하네. 잠깐만. 이거 양심이 찔리는 느낌인가. 알겠어, 알겠다고. 맞아. ...
나 오기 전에 지들끼리 쑥덕쑥덕 깜짝 카메라 작전을 짬. 좀 더 리얼하게 보이기 위해, 현재-재현이 싸우고 주연-정우가 말리다가 휘말리면서 대판 싸우는 컨셉이었음. 그런데 내가 오고, 연기하자니 급어색해져서 짠듯이 지들끼리 좀 더 편한 상대 찾아 싸우기 시작함;... 난 오자마자 둘둘씩 싸우는 걸 보게 되고... 또 얼마 안 가 지들끼리 웃음 터져서 싸움도...
환승연애 ep.8 고백 Q. 프라이빗 데이트에서 지민 씨를 선택한 이유? 형이니까요. 처음부터 형 말곤 선택지에 없었어요. Q. 그럼 지민 씨가 프라이빗 데이트에 권일 씨를 초대했을 때 기분은 어땠나요? 당연히... 안 좋았죠. 솔직히 안 좋은 정도가 아니라 그냥... 모르겠어요. 별로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이상해요. 싫어요 그냥. Q. 이번 X데이...
문자를 확인한 둘은 씁쓸할 웃음을 보였다. 서로에게 미안한 감정이 다 드러난 문자에 서로는 더욱 불안하면서도 절실했다. 서로에게 서로가 없으면 안 되고 서로에게 있어서 둘을 제일 잘 아는 건 서로만 존재했으면 하기 때문이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오늘따라 출근하기 싫어지는 기분이 들어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은 순영은 노크 소리에 일어나 나가보니 석민이 앞에서...
원우는 늦잠을 자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일어났다. 물이 마시고 싶어 주방으로 가던 중 거실에 있던 민규가 원우에게 말을 걸었다. - 형 잘 잤어요? "어? 어 잘 잤어" - 다행이네~ '뭐지...?' 원우는 갑자기 말을 걸어 잘 잤냐고 물어보고 잘 잤다고 말 하니 다행이라고 말하는 민규 때문에 아침부터 놀랐다. 물을 마시고 방으로 들어가려는 참에 또 다시 민...
그 골목길 쪽에서 나는 아저씨를 기다렸다. 정확히 6시 5분에 아저씨가 나타났다. 아저씨가 나와줬다는 사실에 속으로 엄청 감격하고 있을 때 아저씨가 먼저 말을 건넸다. "가까운 데로 가자. 딱 한 병만 사줄 거야." "같이 먹어주는 거죠??" 하며 앞장 선 아저씨를 빠른 걸음으로 쫓아갔다. 아저씨는 걸음 보폭이 되게 컸다. 이렇게 나란히 걷는 것만으로도 나...
내 인형술 마법은 통하지 않은 적이 없어 그저 인형들이 스스로 자아를 찾아 떠났을 뿐이야. 그래 그 인형들은 굳이 말하자면 망가진 피에로 같은 존재들이었어 아직 조종하고 있는 그 녀석은 남들보다 불행해서 아직 내 손에 조종되고 있을 뿐이야. 그래 맞아 내가 조종하던 인형들은 대부분 불행함을 아주 조금이라도 가진 아이들이야. 그래서 난 너도 내 인형술이 통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